"준한" 검색 결과

[북미 박스오피스] 보여줘! 꿈에 그리던 흥행을~♬ <겨울왕국 2> 3주 연속 1위

[북미 박스오피스] 보여줘! 꿈에 그리던 흥행을~♬ <겨울왕국 2> 3주 연속 1위

추수감사절 연휴 간 관객이 북적인 북미 극장가가 지난주에는 잠시 ‘쉬어가는 시간’을 가졌다. 마땅한 신작 개봉도 없고 관객도 다소 줄어들었던 12월 둘째 주말 박스오피스의 왕좌는 의 차지였다. 사실 STX의 신작 가 북미 극장가에 모습을 드러내긴 했지만, 불과 65만 달러라는 초라한 성적과 함께 14위에 머물렀다. 참고로 이는 역대 2000개 상영관에서 개봉한 영화 중 최하위권에 속하는 안타까운 성적이다. 토드 헤인즈 감독의 신작 가 개봉 3주차에 순위권에 올랐다는 것 외에는, 큰 변화 없이 조용히 흘러간 주말이라 할 수 있다.
<스타워즈: 라스트 제다이>로 잔뜩 욕먹고도 바로 재기에 성공한 감독 라이언 존슨

<스타워즈: 라스트 제다이>로 잔뜩 욕먹고도 바로 재기에 성공한 감독 라이언 존슨

라이언 존슨 그렇게 무너질 사람이 아니긴 했다. 그래도 이렇게 빨리 자신의 능력을 만천하에 알릴 줄은 아무도 몰랐다. 라이언 존슨은 이란 신작으로 찾아왔다. 2017년, 대망의 로 팬덤에게 욕 한 바가지를 먹은 이후 첫 작품이었다. 화려한 캐스팅을 자랑했지만, 라이언 존슨에 대한 불신은 사그라지지 않았다. 하지만, 그는 해내고 말았다. 은 로튼 토마토 지수 97%(8. 32점), 메타크리틱 82점을 기록했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어딜 가도 ‘아↗아↘아↗아↘’가 들린다! ‘겨울왕국 2’ 2주 연속 1위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어딜 가도 ‘아↗아↘아↗아↘’가 들린다! ‘겨울왕국 2’ 2주 연속 1위

추수감사절도 엘사와 함께였다. 6년 만에 속편으로 돌아온 가 지난주에 이어 북미 극장가를 휩쓸며 독보적인 행보를 이어갔다. 연휴에 맞춰 개봉한 과 은 비록 엘사의 마법을 이겨내는 데는 실패했지만, 극찬과 함께 기대 이상의 성적을 거두며 풍성한 추수감사절 주말을 보낼 수 있었다. 단 한 편의 신작만이 개봉하는 12월 둘째 주말도 의 독주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플레이모빌’ 장난감을 모티브로 한 STX의 신작 가 출격을 앞두고 있지만, 이미 엘사와 안나의 모험에 푹 빠진 북미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드라마를 못 봤어도 OK! 영화로 돌아온 국민 영드 <다운튼 애비>

드라마를 못 봤어도 OK! 영화로 돌아온 국민 영드 <다운튼 애비>

는 12월 5일 올레 TV를 통해 볼 수 있습니다. ※ 극장에 걸리지 않았지만 이대로 놓치기 아쉬운 영화들을 한 주에 한 편씩 소개합니다. 다운튼 애비 감독 마이클 엔글러 출연 튜펜스 미들턴, 미셀 도커리, 매기 스미스, 엘리자베스 맥거번, 로라 카마이클, 휴 보네빌 개봉 미개봉 Synopsis 궁정의 소인이 찍힌 편지가 이동하는 길을 따라가는 웅장한 시퀀스로 의 막이 열린다. 기나긴 여정을 지나 편지가 도착한 곳은 다운튼의 그랜섬 백작 가의 저택. 편지의 내용인즉, 순방 중인 국왕과 왕비가 이곳에서 하루를 묵게 된다는 것이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포드 V 페라리>, 이십세기폭스 부활의 시동을 걸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포드 V 페라리>, 이십세기폭스 부활의 시동을 걸다

이십세기폭스가 9개월 만에 웃었다. 가 11월 셋째 주말 박스오피스 왕좌를 차지하며 이후 부진의 늪에 빠졌던 이십세기폭스에게 올해 마지막 반등의 가능성을 열어주었다. 이와 반대로 16년 만에 리부트로 돌아온 와 범죄 스릴러 는 기대 이하의 성적을 거두며 씁쓸하게 첫 주말을 마무리했다. 11월 마지막 주말 박스오피스에는 3편의 신작이 찾아온다. 2013년 전 세계에 ‘렛 잇 고’ 열풍을 불게 했던 의 속편 와 프레드 로저스의 일생을 다룬 , 그리고 채드윅 보스만 주연의 액션 스릴러 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좀비랜드> 주역들의 지난 10년은 어땠을까?

<좀비랜드> 주역들의 지난 10년은 어땠을까?

2009년 개봉해 좀비물과 블랙코미디 팬들의 열렬한 반응을 이끌어낸 가 꼭 10년 만에 속편 으로 돌아왔다. 주인공 4인방 우디 해럴슨, 제시 아이젠버그, 엠마 스톤, 아비게일 브레슬린, 그리고 루벤 플레셔 감독까지, 모두 제자리를 찾았다. 의 다섯 주역들이 지난 10년간 지나온 커리어를 돌이켜본다. 좀비랜드 감독 루벤 플레셔 출연 우디 해럴슨, 제시 아이젠버그, 엠마 스톤, 아비게일 브레스린 개봉 2009. 10. 02.
할리우드판 <살인의 추억>? 쌍둥이처럼 닮은 영화들

할리우드판 <살인의 추억>? 쌍둥이처럼 닮은 영화들

, 올해 부산국제영화제 폐막작으로 선공개 된 를 향한 호평이 사람들의 입을 타고 전해졌다. 더구나 이 영화에 붙은 별명이 ‘한국판 ’다. 하얀 설경 위에 선 배우 김희애가 카메라를 든 스틸 사진만으로도 짐작할 수 있을까. 겨울과 눈, 첫사랑과 편지는 를 떠올리게 만드는 의 중심 테마다. 실제로 몇몇 장면이 의 명장면을 상기시킨다는 관람객의 인상이 오갔고, 이용철 평론가는 “의 유산”이라는 한 줄 평을 에 남기기도 했다.
<앤트맨> <닥터 스트레인지> <매트릭스>의 공통점이 이완 맥그리거?

<앤트맨> <닥터 스트레인지> <매트릭스>의 공통점이 이완 맥그리거?

이완 맥그리거가 신작 으로 극장을 찾았다. 은 38년 만에 돌아온 의 속편이다. 죽기 전에 꼭 봐야 하는 영화 등의 묵직한 수식어를 달고 있는 영화의 속편인 데다, 극 중 핵심 캐릭터였던 대니의 성인 시절을 연기해야 하는 만큼 배우가 짊어진 부담감 역시 만만치 않았을 터. 하지만 언제나 그러했듯, 이완 맥그리거는 2시간 30분의 긴 러닝타임을 ‘순삭’시키는 연기력을 선보이며 관객의 기대를 충족시키는 데 성공했다. 의 개봉을 맞아 이완 맥그리거에 대한 이런저런 사실을 정리해봤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어딘가 아쉬운 “I’m Back!”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 북미 1위 데뷔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어딘가 아쉬운 “I’m Back!”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 북미 1위 데뷔

지구의 운명을 지켰던 사라 코너가 28년 만에 돌아왔다. 그러나 아쉽게도 영화의 성적까지 지키지는 못했다. 가 모두의 예상대로 1위로 북미 극장가에 데뷔했지만, 기계라 녹이 슬었는지 어째 그 파괴력은 예전만 못한 모양이다. 와 함께 모습을 드러낸 과 , 애니메이션 는 각각 4위, 9위, 10위로 첫 주말을 마무리했는데, 이들 중 만이 기대 이상의 성적을 거두며 활짝 웃을 수 있었다. 다가오는 주말에는 네 편의 신작이 톱10 경쟁에 참여할 예정이다.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의 슈퍼 솔저 '맥켄지 데이비스', 어디서 봤더라?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의 슈퍼 솔저 '맥켄지 데이비스', 어디서 봤더라?

맥켄지 데이비스 178센티미터의 큰 키, 다부진 턱선과 단단한 음성은 맥켄지 데이비스를 액션에 최적화된 배우로 느끼게 만든다. 시리즈의 진정한 트릴로지라 불리는 가 연일 극장 호황을 누리고 있다. 보통 인간도, 그렇다고 기계도 아닌 슈퍼 솔저 '그레이스'는 배우 맥켄지 데이비스의 놀라운 에너지를 입고 스크린에 나타났다. 알고 보면 여러 영화 속에서 꾸준히 관객들을 만났던 맥켄지 데이비스. 그의 지난 필모그래피에서 흥미로운 흔적을 찾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