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닉스" 검색 결과

어느 하나 평범하지 않은, 제니퍼 로렌스의 캐릭터들

어느 하나 평범하지 않은, 제니퍼 로렌스의 캐릭터들

워낙 끼 많고, 매력 철철인 배우 제니퍼 로렌스. 그녀의 스크린 밖 매력에 대해서만 포스팅해도 끝도 없을 것입니다. 이미 씨네플레이에서 매력의 끝은 어디. 출구 없는 그녀, 제니퍼 로렌스 로 한차례 다룬 바 있죠. 이번엔 그녀의 연기에 주목해보는 포스팅입니다. 그녀는 스크린 속에서도 개성 있는 캐릭터를 줄곧 맡아왔는데요. 아직 20대의 배우지만 다양한 역할을 소화해 온 그녀의 모습들을 캐릭터별로 살펴봅니다. 데뷔작 엔터테인먼트 활동에 처음 발을 디딘 건 MTV 리얼리티 TV 시리즈 을 통해서입니다. 2005년 만 14살의 나이였죠.
인간 외 존재와의 교감을 그린 영화들

인간 외 존재와의 교감을 그린 영화들

최근 개봉한 셰이프 오브 워터: 사랑의 모양>에선 인간 여자와 온몸이 비늘로 덮인 괴생명체, 두 마이너리티의 사랑이 인상적으로 그려졌습니다. 인간 외 존재와 인간 사이의 교감을 다룬 영화들은 영화라는 매체가 탄생했던 시기부터 꾸준하게 만들어져 왔는데요. 어떤 작품들이 있었나 유형별로 간단히 살펴보았습니다. 다만 애니메이션, 슈퍼히어로 영화, 스타워즈>, 에이리언>, 아바타> 등 익히 알 만한 시리즈물은 제외했습니다.
슈퍼히어로 스타들의 과거 모습 전격 소환!

슈퍼히어로 스타들의 과거 모습 전격 소환!

2018년은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가 10주년을 맞이하는 해다. 이 기념비적인 해에 마블은 세 편의 영화를 준비 중이고, DC는 숨을 고르며 한 편을 공개할 예정이다. 얼굴을 보면 이름보다 캐릭터가 먼저 떠오르는 배우가 있을 정도로 히어로 영화가 대세인 지금, 인터넷 영화 데이터베이스의 대표주자 IMDB에서 ‘슈퍼히어로 스타의 과거와 현재(Superhero Stars Then and Now)’라는 특집을 마련했다. 에디터의 지극히 주관적인 감상을 곁들여 해당 사진들을 만나보자.
때이른 죽음을 더욱 안타깝게 만드는 요한 요한손의 숨은 명반들

때이른 죽음을 더욱 안타깝게 만드는 요한 요한손의 숨은 명반들

요한 요한손 지난 2월 9일, 아이슬란드 태생의 영화음악가 요한 요한손이 타계했다는 비보가 전해졌다. 그는 독일 베를린에 있는 자신의 아파트에서 사망한 채로 발견됐다. 아직 사인에 대해선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지만 한참 왕성히 활동할 48살의 나이였기에, 요한 요한손의 이른 죽음은 많은 이들에게 충격으로 다가왔다. 으로 제72회 골든 글로브 음악상을 깜짝 수상했고, (이하 )로 연속해 골든 글로브와 오스카 음악상 후보에 지명되었으며, 까지 3연속 골든 글로브와 영국 아카데미 음악상 후보에 오르는 등 자신의 색채를 본격적으로 드러내고...
악역은 안 어울릴 것 같은 할리우드 배우들의 반전 악역

악역은 안 어울릴 것 같은 할리우드 배우들의 반전 악역

악역을 상상하기 어려운 배우들이 있습니다. 주로 선한 주인공을 도맡았던 그들의 악역 도전은 그래서 더욱 다른 배우보다 충격적으로 다가옵니다. 그로 인해 성공적 연기 변신을 거두면, 더더욱 주목받지만, 그렇지 못할 경우엔 잊히는 작품들 중 하나가 되기도 하죠. 에디터 기준, "이 배우가 악역을. " 했을 때 상상 가지 않는 배우들의 악역 캐릭터들을 모았습니다. 휴 그랜트 젠틀맨, 로맨티스트의 대명사였던 휴 그랜트. , , , , 까지. 1990년대-2000년대 그는 할리우드의 로코 장인이었습니다.
당신의 취향엔 이 영화가 딱! 설 연휴 극장가 가이드

당신의 취향엔 이 영화가 딱! 설 연휴 극장가 가이드

1월 1일. 2018년 달력 첫 장을 마주한 게 얼마 전 같은데 벌써 2월 중순 설 연휴가 다가왔다. 빠르게 지나가는 시간에 대한 푸념은 뒤로하고, 빨간 날이라면 일단 반가운 게 모두의 마음. 오랜만에 만난 가족들과 도란도란 수다를 떨고 나면 다 함께 영화관 나들이 가는 게 연휴의 고정 코스(. )이기 마련이다. 설 연휴 맞이, 극장가에서도 쟁쟁하다 소문난 영화들이 관객맞이 준비를 마쳤다. 실패 없는 영화 선택을 하고 싶다면 주목. ‘씨네플레이’가 설 연휴 극장가 취향별 가이드를 준비했다.
저예요, 귀여움의 대명사! <패딩턴 2>

저예요, 귀여움의 대명사! <패딩턴 2>

사랑스러운 패딩턴이 돌아왔습니다. 패딩턴은 폭풍우에 가족을 잃고 페루에서 영국까지 흘러 들어온 아기곰입니다. 상냥한 브라운 부인 매리(샐리 호킨스)와 영국 패딩턴 역에서 만났기에 패딩턴이라는 이름을 받고 브라운 가족의 일원이 되었지요. 패딩턴 2>는 현지 적응 완료된 3년차 런더너 패딩턴의 험난한 루시 숙모 생일 선물 구입기를 그립니다. 루시 숙모의 기념할 만한 100번째 생일 선물을 사기 위해 고민하던 패딩턴(벤 위쇼)은 그루버씨(짐 브로드벤트)의 골동품 가게에서 근사한 런던 팝업북을 발견합니다.
장르의 창조주, 리들리 스콧 감독의 베스트 10

장르의 창조주, 리들리 스콧 감독의 베스트 10

신작 올 더 머니> 개봉 기념으로 리들리 스콧 감독의 베스트 영화 열 편을 꼽아봤습니다. 우열을 가리기 힘든 명작이 많네요. 여러분의 베스트는 어떤 작품. 댓글로 의견 공유해주세요. 10 출연 키스 캐러딘, 하비 케이틀제작연도 1977년 리들리 스콧의 데뷔작입니다. 1800년대 초, 프랑스의 두 군인의 숙명적인 결투의 연대기를 그렸습니다. 알몬드 듀베르(키스 캐러딘)는 높으신 분과 아는 사이인 남자와 결투를 벌여 그를 죽인 가브리엘 페로(하비 케이틀)를 체포하라는 왕의 명령을 받습니다.
우리가 사랑하는 배우들의 2018년 개봉 예정작들

우리가 사랑하는 배우들의 2018년 개봉 예정작들

아직도 추위가 선명해서 여전히 작년인 것만 같은데, 2018년도 벌써 2월로 접어들었다. 다만 아쉬워 말자. 아직 시간은 11개월이나 남았고, 우리가 사랑하는 배우들의 신작들이 그득그득 대기 중에 있다. 에디터의 취향으로 선정한 배우들의 신작을 쭉 정리해봤다. 다이어리 준비하시라. 와킨 피닉스Don't Worry, He Won't Get Far on Foot(5월 11일 북미 개봉) 돈 워리, 히 원트 겟 파 온 풋 한동안 작품 활동이 뜸했던 피닉스는 작년 로 칸 영화제 남우주연상을 받았다.
<그녀>, 인공지능이 아닌, 진토닉 같은 그녀를 사랑했다면...

<그녀>, 인공지능이 아닌, 진토닉 같은 그녀를 사랑했다면...

다큐멘터리 ‘알파고’의 포스터 2016년 알파고와 이세돌이 “Google Deepmind Challenge Match”를 치른 이후 ‘인공지능’이란 화두는 이전과는 비할 수 없을 정도로 빠르게 일상생활화되었다. 불과 수년 전 비특이화자(話者)니 뭐니 해가며 큰 서버에서 간신히 동작시켰던 음성인식이 어느새 작은 스마트폰 속으로 들어와 생활에 안착되기 시작했고 (라면 끓일 때 "시리, 4분 타이머"라고 말해보세요) 그 음성 속 의미를 분석해 일을 하는 시대가 시작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