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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이" 검색 결과

배우가 본업인 <SNL 코리아> 출연진들의 영화 속 모습

배우가 본업인 출연진들의 영화 속 모습

시즌6 속 정상훈. 양꼬치엔 칭따오! 특파원 정상훈이 10월 18일 개봉하는
‘순수남’에서 ‘공황장애’까지, 못하는 역할이 없는 이희준의 캐릭터들

‘순수남’에서 ‘공황장애’까지, 못하는 역할이 없는 이희준의 캐릭터들

영화 으로 돌아온 이희준. 그는 백상아 의 과거를 알고 은근히 도와주는 형사 장섭 역으로 출연했다. 한지민과 아역 배우 김시아, 두 여성 배우 사이. 이희준은 존재감을 발산하고 있다. 등장하는 작품마다 인상적인 연기를 보여준 그의 캐릭터를 소개한다.
북한 먼저 만나본 안나가 남한사람들에게 보내는 교훈 <안나, 평양에서 영화를 배우다>

북한 먼저 만나본 안나가 남한사람들에게 보내는 교훈 <안나, 평양에서 영화를 배우다>

만국의 민중이여, 저항하라. 는 호주의 여성감독 안나 브로이스키가 2013년에 만든 다큐멘터리다. 암스테르담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에 소개된 후 서울국제여성영화제와 DMZ국제다큐영화제에서 상영되었다. 원제인 ‘Aim High in Creation. ’은 김정일의 저서 의 단원 제목 ‘창작에서는 크게 노리는 것이 있어야 한다. ’에서 따온 것이다. 도쿄에서 태어난 안나 브로이스키 감독은 1988년 서울올림픽 당시 주한 호주대사였던 아버지를 따라 한국, 필리핀, 베트남, 미얀마, 이란 등에서 자랐으며, 동아시아에 대한 이해가 깊다.
충무로 형사 왕중왕전, 형사 캐릭터를 가장 많이 연기한 배우는 누구?

충무로 형사 왕중왕전, 형사 캐릭터를 가장 많이 연기한 배우는 누구?

충무로에서 분기별로 꼭 등장하는 영화, 바로 형사영화다. 2018년 가을엔 이 관객을 찾았다. 2012년 에서 소개된 실화를 소재로 한 은 자신의 범죄를 고백한 범죄자와 그의 암수 범죄를 끈덕지게 쫓는 형사를 조명한 영화다. 올해 극장가를 가장 성실하게 드나든 주지훈이 범죄자 강태오를, 러닝타임 내내 단서를 찾느라 바쁜 김형민 형사는 김윤석이 연기했다. 김형민 형사는 김윤석이 연기한 다섯 번째 형사 캐릭터다. 김윤석은 그간 충무로에서 다양한 유형의 형사를 연기해왔다.
<암수살인> 등 10월 첫째주 개봉작 전문가평

<암수살인> 등 10월 첫째주 개봉작 전문가평

암수살인감독 김태균출연 김윤석, 주지훈 김형석 영화 저널리스트휴머니티 범죄 스릴러 ★★★★범죄 스릴러로서 장르적 법칙을 준수하면서도, 그 안에서 인간에 대한 도리를 이야기한다. 이 장르에 속한 많은 영화들이 종종 결말 부분에서 휴머니티에 대한 장황설에 빠지지만 암수살인>은 간결하면서도 정확하다. 캐릭터로는 시종일관 충돌하지만, 김윤석과 주지훈이 근래에 보기 드문 연기 앙상블을 만들어낸다. 송경원 기자‘왜
여타 범죄 스릴러와 구분되는 김태균 감독의 <암수살인>의 성취

여타 범죄 스릴러와 구분되는 김태균 감독의 <암수살인>의 성취

무엇이 우리를 두렵게 하는가 육탄전도, 총격 신도 없다. 10월3일 개봉하는 영화 은 한 형사 가 범인 으로부터 자신의 범죄 행각을 ‘셀프’ 제보하겠다는 전화를 받고 사건을 수사하는 이야기다. 범인이 잡혀 있는 상태에서 형사는 범인이 던지는 진술들을 일일이 검증하며 그가 범인임을 입증해야 한다. 요행을 부리지 않고 던져진 단서들을 일일이 확인하며 끝까지 수사하는 이야기라는 점에서 근래 보기 드문 성실하고 독특한 형사영화다. 긴 리뷰를 통해 어떤 영화인지 소개하고, 을 연출한 김태균 감독을 만나 영화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를 들었다.
추석 때보다 더 화려해진 10월 개봉 라인업

추석 때보다 더 화려해진 10월 개봉 라인업

길고도 짧았던 명절 대목. 올해는 유독 대형 영화들의 경쟁이 거셌다. 물괴>, 명당>, 협상>, 안시성> 4파전의 승부는 대략 판가름이 난 듯 하지만, 강력한 한 방은 글쎄. 그렇다면 다가올 10월의 영화 라인업으로 위로를 삼아보자. 추석 극장가 상차림보다 알찬 구성이다. (개봉 예정순)
해외 매체 선정, 영화 사상 가장 강렬한 연기 10

해외 매체 선정, 영화 사상 가장 강렬한 연기 10

‘테이스트 오브 시네마’ 에서 ‘영화 사상 가장 강렬한 연기 10’(링크)을 선정했다. 열연을 펼친 많은 배우들을 ‘강렬한’이란 한 단어로 10명 추려내기엔 다소 무리겠지만, 해당 순위를 보면 과연 순위에 선정할 만큼 오랫동안 기억될 연기임을 알 수 있다. 어떤 배우들이 ‘영화 사상 가장 강렬한’이란 타이틀을 쟁취했는지 만나보자. 10양익준 (상훈 役)(2008)
박정민과 야탑동 ‘양아치’들(feat. 절친) ②

박정민과 야탑동 ‘양아치’들(feat. 절친) ②

어디에서 봤더라. 좋은 친구를 갖는다는 것은 또 하나의 인생을 갖는 것이라고 했다. 박정민에겐 인생을 공유하고 있는 4명의 친구가 있다. 그가 ‘야탑동 양아치들’이라 명명하는 23년 지기 친구들로 초등학교 때 만나 서로에게 볼꼴 못 볼 꼴 다 보이며 막역한 우정을 쌓아가는 중이다.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각자 사는 게 바빠 소홀해지기 십상인데, 이들은 한 달에 서너 번씩 모여 여전히 퉁탕퉁탕거린단다. 이날 자리에는 두 명의 양아치가 함께했다.
<미스터 션샤인> 장 포수 어린 시절 연기한 성유빈, 알고 보니 아역 전문 배우?

<미스터 션샤인> 장 포수 어린 시절 연기한 성유빈, 알고 보니 아역 전문 배우?

성유빈, 그의 이름도 얼굴도 낯설다고? 막상 그의 필모그래피를 들여다보면 놀랄 것이다. 유명한 작품들 속 쟁쟁한 배우들의 어린 시절을 도맡아 연기해왔기 때문. 그간 주인공들의 아역으로 활약해온 그는 영화 를 통해 처음으로 극을 이끌어가는 경험을 하게 된다. 이제 겨우 열아홉이지만, 그는 올곧은 가치관으로 자신만의 작품세계를 탄탄히 쌓아올리고 있는 현명한 배우다. 앞으로 발전 가능성이 무궁무진한 어린 배우 성유빈에 대해 알아보았다. ‘레고’ 때문에 연기를 시작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