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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토리얼] 씨네플레이 기자들은 재택근무 중

[에디토리얼] 씨네플레이 기자들은 재택근무 중

​ 씨네플레이 기자들은 벌써 2주째 재택근무 중이다. 아침마다 메신저로 진행하는 회의에서 의사소통은 순조롭고, 기사 마감도 평소와 다름없이 잘 지켜진다. 우리처럼 온라인을 기반으로 한 매체는 어디에 있든 인터넷만 접속된다면 사무실 유무와 상관없이 운영하는 데 큰 지장이 없다는 것을 실증적으로 확인하고 있다. 아니나 다를까 벌써부터 코로나 사태가 진정되면 제일 먼저 바뀔 기업 문화로 재택근무를 포함한 소위 ‘스마트 워크 ’ 확대를 손꼽는 이가 적지 않다. 직장인들의 라이프 스타일에 큰 변화가 기대된다.
끈끈한 연대! <작은 아씨들>의 남자들 어디서 봤더라

끈끈한 연대! <작은 아씨들>의 남자들 어디서 봤더라

은 1860년대 남북전쟁 시기, 저마다의 꿈과 이상을 지닌 네 자매가 현실의 벽을 어떻게 극복해나갔는지 담아낸다. 그들의 곁엔 그들의 꿈을 응원해주는 남성 캐릭터들이 있다. 그레타 거윅 감독은 이 “남녀 관계의 위계질서를 없애나가는 이야기라 훨씬 더 인간적이라 생각한다”는 의견을 밝힌 바 있다. 존재만으로도 여성 캐릭터의 한계를 나타내던 보통의 시대극 속 남성 캐릭터들과 달리, 속 남성 캐릭터들은 네 자매가 꿈꾸던 목표에 가까워지도록 지지하고, 그들과 끈끈한 연대를 맺으며 앞으로 나아간다.
<작은 아씨들> 배우들 어린 시절 모습은? 한눈에 보는 배우들의 성장기

<작은 아씨들> 배우들 어린 시절 모습은? 한눈에 보는 배우들의 성장기

엠마 왓슨, 시얼샤 로넌, 플로렌스 퓨 이 배우들의 호연과 섬세한 연출력으로 흥행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와 함께 출연 배우들의 면면이 주목받고 있는데요. 각각 다른 성향의 캐릭터를 연기한 엠마 왓슨, 시얼샤 로넌, 플로렌스 퓨의 성장 과정을 한눈에 담을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공개된 어린 시절 사진이 없는 관계로 위 사진에 함께 올리지 못한 엘리자 스캔런의 모습은 아래 본문에서 확인해 주세요. 첫째 메그 ㅣ엠마 왓슨 시리즈 속 엠마 왓슨 1990년생으로 배우들 중에서도 실제로 첫째인 엠마 왓슨.
문학 버전 어벤져스? <작은 아씨들>에 출연한 역대 배우들

문학 버전 어벤져스? <작은 아씨들>에 출연한 역대 배우들

루이자 메이 올컷은 알았을까. 자신이 쓴 이 첫 출간 이후 152년이 지난 현재까지 이렇게 많은 사랑을 받을 줄은. 아카데미 시상식을 비롯해 수많은 곳에서 인정받은 그레타 거윅의 두 번째 장편 영화 이 국내 스크린을 찾았다.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리메이크한 일곱 번째 영화다. 은 그간 영화, 드라마, 뮤지컬,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형태를 통해 여러 버전으로 관객을 찾았다. 원작의 명성이 워낙 대단한 만큼, 리메이크 될 때마다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배우들이 을 위해 한자리에 뭉쳤음은 물론이다.
<작은 아씨들> 네 명의 19세기 ‘레이디 버드’ 자매들

<작은 아씨들> 네 명의 19세기 ‘레이디 버드’ 자매들

이젠 감독이란 수식어가 자연스러운 그레타 거윅의 신작 이 1월 31일 언론시사회를 통해 공개됐다. 감독 데뷔작인 에 이어 까지 연속으로 아카데미 작품상 후보에 노미네이트됐다는 점, 시얼샤 로넌, 엠마 왓슨, 플로렌스 퓨, 티모시 샬라메 등의 배우들이 모였다는 사실만으로도 영화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언론 시사회를 통해 먼저 본 영화의 감상을 남긴다. 약간의 감상 스포일러를 해보자면, 예상은 했지만 너무나 취향 저격 당해버렸다는 것. 네 명의 19세기 '레이디 버드' 자매들 그레타 거윅은 소녀들을 너무 잘 안다.
신카이 마코토의 <너의 이름은.>의 연장선에서 생각하는 <날씨의 아이>

신카이 마코토의 <너의 이름은.>의 연장선에서 생각하는 <날씨의 아이>

버려진 아이들 신카이 마코토의 를 보면서 그의 작품에 등장하는 아이들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다. 영화에 대한 표준적인 평가와는 무관한 생각이다. 특별히 제목에 ‘아이’라는 단어가 명시되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더 구체적으로는 신카이가 전작에 이어 버려진 아이들을 스크린에 들여온다는 점에 이끌렸다. 에서 어머니가 없는 가족의 형태로 예고되었던 미묘한 고아의식은 이 영화에서 부모로부터 방치된 아이, 버려지거나 갈 곳을 잃은 아이들의 모습으로 전면에 드러나고 있다. 따라서 아이들은 도피와 순응이라는 두 가지 갈림길에서 선택해야 한다.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신작 <날씨의 아이> 배경이 된 도쿄를 탐험하다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신작 <날씨의 아이> 배경이 된 도쿄를 탐험하다

태풍 하기비스를 뚫고 애니메이션 속으로…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신작 가 국내 개봉했다. 한일 양국간의 첨예한 갈등 속에서 개봉하는 터라 수입 사도 극장도 관객도 모두 조심하는 분위기다. 그럼에도 영화가 전해주는 메시지는 불매의 영역에 들어가기에 너무 아깝다는 생각에 배경이 된 도쿄 도심 곳곳의 장소들을 직접 찾아가봤다. 영화를 본 관객이 각자의 계획에 맞게 따로 스케줄을 짜서 방문해볼 수 있도록 해당 장소를 찾아가는 법을 구체적으로 설명하려 했다.
씨네플레이와 함께 하는 <양자물리학> 시사 이벤트

씨네플레이와 함께 하는 <양자물리학> 시사 이벤트

양자물리학 감독 이성태 출연 박해수, 서예지 개봉 2019. 09. 25. ​
씨네플레이와 함께 하는 <커런트 워> 시사 이벤트

씨네플레이와 함께 하는 <커런트 워> 시사 이벤트

커런트 워 감독 알폰소 고메즈-레존 출연 베네딕트 컴버배치, 마이클 섀넌, 니콜라스 홀트, 톰 홀랜드 개봉 2019. 08. 22. ​
씨네플레이와 함께 하는 <사자> 상영회 이벤트

씨네플레이와 함께 하는 <사자> 상영회 이벤트

사자 감독 김주환 출연 박서준, 안성기, 우도환 개봉 2019. 07. 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