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 코미디" 검색 결과

3대 500은 껌이지! 법과 힘으로 해결하는 <변호사 쉬헐크> 외 OTT 신작 라인업

3대 500은 껌이지! 법과 힘으로 해결하는 <변호사 쉬헐크> 외 OTT 신작 라인업

보이스 피싱과 로맨스 스캠. 두 범죄는 제3자가 보기에 속을 수 없는 뻔한 수법 같지만 당사자가 되면 이야기가 다르다. 똑똑한 사람이라도 당할 수 있고, 특히 심적으로 힘들 경우 사기꾼의 올가미에서 벗어나기 어렵다. 이번 주 넷플릭스에서 공개되는 다큐멘터리 또한 일종의 로맨스 스캠을 다룬다. 한 운동선수가 여자친구의 죽음을 알렸는데 실존 인물이 아니었던 경우다. 당사자는 묻고 싶은 일이겠지만 창작자에게는 흥미로운 소재가 아닐 수 없다. 이 외에 여자 헐크가 주인공인 와 비명을 유발하는 공포 영화 등이 이번 주 OTT에서 공개된다.
몸치도 상관없어! 둠칫두둠칫~♬ 리듬 타게 되는 흥폭발 영화 <비트를 느껴 봐> <워크 잇>

몸치도 상관없어! 둠칫두둠칫~♬ 리듬 타게 되는 흥폭발 영화 <비트를 느껴 봐> <워크 잇>

Mnet 지난해 대한민국 반도 전체를 춤바람으로 뒤덮은 프로그램이 있었으니. 바로 Mnet에서 방영된 다. 는 무대의 조연으로만 등장하던 댄서들을 전면으로 내세우며 댄스의 전문성을 재조명하였다. 또, 허니제이, 노제, 모니카, 아이키, 가비 등의 스타를 새로 양성하기도 했다. 인기에 힘입어 JTBC의 , Mnet의 , 등의 댄스 프로그램도 파생되어 나왔다. ​ 이제 곧 의 남자 버전인 가 Mnet에서 방영을 앞두고 있다.
풋풋하다 풋풋해! 싱그러운 여름에 제격인 국내 캠퍼스 로맨스물

풋풋하다 풋풋해! 싱그러운 여름에 제격인 국내 캠퍼스 로맨스물

TVING 캐릭터 포스터 청춘의 계절, 여름이다. 찬란하게 부서지는 햇살 아래로 짙은 녹음이 펼쳐진 캠퍼스만큼 청춘과 사랑이 모이는 장소가 또 있을까. 여름이 되면 꼭 챙겨 봐야 할 장르 중에 로맨틱 코미디, 특히 캠퍼스 로맨스가 빠지지 않는 건 그러한 이유에서 일 테다. 올여름도 어김없이 풋풋한 청춘들의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 한 편이 우릴 찾아왔다. 티빙 나를 사랑하지 않는 X에게>다.
영어 젬병인데 할리우드 진출! 지금은 할리우드에서 가장 핫한 배우

영어 젬병인데 할리우드 진출! 지금은 할리우드에서 가장 핫한 배우

넷플릭스 영화 단돈 200유로와 배우로서의 성공이라는 꿈만 안고 삶의 터전인 쿠바를 뒤로한 채 스페인 마드리드로 떠나온 그녀. 그곳에서 충분한 경력과 인지도를 쌓았음에도 불구하고 영어조차 할 줄 모른 채 할리우드 진출에 도전장을 내민 배우, 아나 디 아르마스다. 2015년 노크 노크> 조연을 통해 본격적인 할리우드 활동을 시작한 그녀가 단 6년 만에 할리우드의 중심에 서기까지. 놀라울만한 이 성장은 무모한 도전을 과감히 거듭해온 그녀의 노력이 불러온 필연적 결과일 테다.
괜찮은 퀄리티에도 불안한 스코어 <외계+인>, 관객들이 감내하기에 버거운 이유

괜찮은 퀄리티에도 불안한 스코어 <외계+인>, 관객들이 감내하기에 버거운 이유

​ 귀염둥이 썬더는 어디갔는가. ​ ​ TV 드라마를 계속 보게 만드는 힘 : 의 경우 ​ 넷플릭스 드라마 (2021)에서 유난히 각인됐던 분절이 있다. 바로 4화와 5화에 걸친 줄다리기였다. 오일남 은 줄다리기의 팁을 주며 시작과 동시에 드러누워 버티라고 한다. 상대의 힘이 빠지면 그때서야 당겨야 하지만 힘의 열세를 뒤집기는 쉽지 않은 상황이었다. 이때 조상우 가 재치를 발휘해 앞으로 세 걸음만 가자고 제안을 하고 같은 팀의 한미녀 는 미쳤냐며 반발한다. 그리고 앞으로 달려. . 나. . 가. . . 는. . . . 데. . . . . ㅔ 툭.
요즘 K-콘텐츠 팡팡 터지는 장르는 SF물! 이 드라마 어때? <SF8>

요즘 K-콘텐츠 팡팡 터지는 장르는 SF물! 이 드라마 어때?

이미지: wavve , , 등 SF의 불모지였던 한국이 여러 작품의 인기로 SF 강국으로 나아가고 있다. 그 발걸음을 응원하며, 8명의 영화감독이 만든 한국 SF 앤솔러지 시리즈 을 소개한다. 영국의 디스토피아 SF 시리즈 에서 영감을 받아, 완전한 사회를 꿈꾸는 인간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안락사와 존엄사, 인공지능 운세 서비스, 미세먼지로 뒤덮인 세상, 형사와 인공지능의 교감, 지구 종말과 초능력자, 가상세계에 갇힌 BJ, 가상 연애 앱, 인공지능으로 부활한 아들까지. 신비하고 무한한 상상력을 뽐낸다.
<외계+인 1부> 등 7월 셋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외계+인 1부> 등 7월 셋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외계+인 1부감독 최동훈출연 류준열, 김우빈, 김태리 김형석 영화 저널리스트K-하이브리드 무비 ★★★ 외계인이 등장하고 시간여행을 한다 해서 SF에 한정할 수 없고, 고려 시대가 등장하지만 사극으로만 볼 수 없으며, 차라리 다양한 콘셉트의 액션이 등장하는 스펙터클 영화. 여기에 코미디와 멜로 코드도 결합된, 여름 시즌을 위한 블록버스터. 2부 중 전반부로, 서사의 빌드업 과정이 필요하기에 설명적인 부분이 있지만 이 대목을 지나면 시간대와 인물들이 교차하며 집중력을 만들어낸다.
발리우드인데 노래도, 춤도 없다? 당신의 고정관념 깨뜨려줄 인도 작품 5

발리우드인데 노래도, 춤도 없다? 당신의 고정관념 깨뜨려줄 인도 작품 5

​ ​ 인터넷에 발리우드 영화가 웃긴 움짤로 올라온 걸 본 적 있는가. 다소 황당하고 재밌는 장면들이 많아서인지 네티즌들 사이에서 발리우드 영화는 매번 화제다. 위의 움짤처럼 '저게 말이 되나. ' 싶고 개연성이 없는 연출이 잦기 때문이다. 물론 이게 별로라는 뜻은 아니다. 오버스러워 보이긴 해도 다들 이 맛에 보는 거 아닌가. 화려한 액션신과 흥이 절로 나는 노래 그리고 뜻깊은 교훈까지. 기상천외하고 버라이어티한 인도 영화를 어떻게 싫어할 수 있을까. ​ 하지만 인도 영화라고 해서 모두 이런 풍을 띄는 건 아니다.
소싯적 영화동아리 해보신 분? 청춘영화+영화영화=<썸머 필름을 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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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이 내리쬐는 한여름의 교정, 소녀와 소년은 풋풋한 사랑을 무럭무럭 키워간다. 상대의 마음을 알지 못해 낙담하고 좌절할 때도 있지만 이들은 끊임없이 외친다. “사랑해. ” 는 고등학교 영화 동아리 멤버들이 피땀 흘려 만든 화사한 로맨틱 코미디의 한 장면으로 문을 연다. 배우, 스태프 할 것 없이 모두가 만족하는 눈치다. ​ 부원 맨발 만 혼자 뿔이 나 있다. 시대극의 열렬한 팬이자, 10대 사무라이 영화를 만들고 싶어 하는 맨발에겐 이게 도통 진정한 영화로 안 보여서다.
폭염엔 집콕이지! 에어컨과 정주행을 부르는 <시멘틱 에러> 외 왓챠 오리지널 4편

폭염엔 집콕이지! 에어컨과 정주행을 부르는 <시멘틱 에러> 외 왓챠 오리지널 4편

유독 습한 올여름. 약속 장소에 가려고 집 밖을 나서면 10초 만에 ‘내가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 약속 잡았지’란 생각이 절로 드는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지금 같이 더운 여름날엔 에어컨 아래에서 좋아하는 음식 먹으며 OTT 작품 정주행하는 게 최고의 주말을 보내는 방법 아닐까. 식을지 모르는 인기로 쭉 상한가 달리고 있는 를 포함, 정주행하기 딱 좋은 왓챠 오리지널 시리즈 4편을 만나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