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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트 상위권 올킬 중인 존 윅! 2주 연속 1위

차트 상위권 올킬 중인 존 윅! 2주 연속 1위

2023년 4월 3주 차 (4/15~4/21) 극장가와 OTT 모두 존 윅 열풍이다. 키아누 리브스의 액션 영화 시리즈가 4편의 흥행에 힘입어 전편 역시 OTT에서 가공할 인기를 진행 중이다. 지난주 못지않은 차트 싹쓸이를 다시 한번 이뤘다. 물론 존 윅의 킬링타임(. )에 대항할 신작들도 차트에 진입해 서서히 힘을 확장 중이다. 톱10안에 무려 4편의 신작이 들어와 다음 주 순위 변동을 예고했다. 이들의 활약상이 다음주에도 이어질지 기대하면서, 이번 주 OTT 차트를 살펴보자.
‘일부러 잘생김을 가리는 배우?’ 니콜라스 홀트의 영화들

‘일부러 잘생김을 가리는 배우?’ 니콜라스 홀트의 영화들

이미지: 유니버설 픽쳐스 니콜라스 홀트의 출연작을 잘 살펴보면, 그의 맨 얼굴이 드러난 영화가 의외로 별로 없다. 잘생긴 외모로 많은 이의 마음을 흔들었으나 정작 영화에서는 두꺼운 분장 덕분에 그의 비주얼이 자주 가려져 있기에 팬으로서 안타깝다. 그런 그가 최신작 에서는 오랜만에 맨 얼굴로 출연해 팬들의 아쉬움을 달랠 듯하다. 여기서 그는 드라큘라의 비서 ‘렌필드’ 역을 맡아, 오랜 세월 이어진 지독한 관계를 끊고 싶어 하는 인물의 고뇌와 액션을 보여줄 예정이다.
5월의 첫 황금주말을 책임질 기대작은? <드림>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를 비롯한 4월 4주차 화제의 개봉작

5월의 첫 황금주말을 책임질 기대작은? <드림>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를 비롯한 4월 4주차 화제의 개봉작

4월 4주차 개봉작 (4/26~28) 봄의 기운 가득한 4월을 지나 가정의 달 5월이 곧 찾아온다. 특히 이번 5월은 여러 공휴일이 주말과 겹쳐 그야말로 황금연휴가 계속된다. 근로자의 날을 낀 5월의 첫 황금 주말을 책임질 기대작은 무엇이 있을까? 천만 영화감독의 컴백부터 비디오 게임 레전드의 영화화까지, 다양한 작품들을 극장에서 만나보자.
[강정의 씬드로잉]날 못 믿겠어? 내가 영화야!! <로스트 하이웨이>

[강정의 씬드로잉]날 못 믿겠어? 내가 영화야!! <로스트 하이웨이>

영화는 시간의 흐름을 따라 진행된다. 러닝타임이 두 시간이라고 했을 경우, 시작할 시점과 끝날 시점에 시계를 확인하면 딱 두 시간이 흘러가 있다. 누구에게나 그렇다. 시간이 모두에게 공통된 약속 체계로 작용하기 때문이다. 수 백 년의 역사를 다루든 단 하루의 이야기를 다루든 그 체계는 변하지 않는다.
와인 좋아하면 주목! 와인 알못의 도전기 <신의 물방울> 포함한 4월 셋째 주 OTT 신작 라인업

와인 좋아하면 주목! 와인 알못의 도전기 <신의 물방울> 포함한 4월 셋째 주 OTT 신작 라인업

4월 셋째 주 OTT 신작 (4/21~4/27) 베스트셀러 만화 『신의 물방울』이 OTT 드라마로 찾아온다. 굴지의 와인 평론가가 생전 선정한 궁극의 와인을 두고 친아들과 양자가 대결을 펼치는 『신의 물방울』. 프랑스 와인을 전 세계에 알린 공적으로 원작자에게 문화 훈장을 안겨준 이 만화가 일본-프랑스-미국 3국 합작 드라마로 제작됐다. 와인 테스트를 통과한 자가 유산을 얻는다는 설정은 동일하나 주인공이 남-남에서 남-여로 바뀐 것이 특징이다.
진짜 큰 그림 그리는 DC, <블루 비틀>의 원대한 계획

진짜 큰 그림 그리는 DC, <블루 비틀>의 원대한 계획

최근 티저 예고편을 공개된 은 새롭게 시작하는 DC 유니버스 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영화다. 2018년 즈음 실사화 영화 제작을 위한 초기 단계에 들어갔다는 보도가 이미 있었는데 당초 계획과는 어느 정도 차이점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아마도 여기에는 콘텐츠 총괄 CEO로 새로 취임한 제임스 건의 원대한 계획이 포함되었을 것 같은데. ​ 제임스 건이 피터 사프란과 함께 공동 대표로 초빙되면서 콘텐츠 총괄 담당으로 임명되었고, 이에 따라 DC 유니버스로 이름마저 새로 한 DC 코믹스 기반의 실사화 프로젝트는 새로운 길을 가게 됐다.
씨네필이 더위에 맞서는 방법 2: 극장과 '상영의 본고장' 뉴욕

씨네필이 더위에 맞서는 방법 2: 극장과 '상영의 본고장' 뉴욕

스티븐 스필버그의 (1964)는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시대의 시작을 알린 작품이다. 또한 블록버스터의 전통이기도 한 여름 개봉의 관행을 만들어 낸 영화이기도 하다. 의 경우 한여름 해변가에서 일어나는 ‘참극’을 다룬다는 이유로 같은 배경인 여름 개봉을 택한 것도 있겠지만 그럼에도 여름이 와 같은 고예산 프로젝트의 개봉 시장이 된 결정 적인 이유는 ‘여름방학’과 ‘더위’ 때문이다. ​ 할리우드의 황금기가 막을 내리고 뉴 할리우드를 거치면서 미국 영화의 관객층은 10-20대로 낮아진다.
'하늘 아래 같은 유형의 빌런은 없다' 영웅을 더욱 영웅답게 하는 케이스별 빌런들

'하늘 아래 같은 유형의 빌런은 없다' 영웅을 더욱 영웅답게 하는 케이스별 빌런들

사람을 가장 성장하게 하는 강력한 무기는 시련이 아닐까 한다. 시련을 겪은 사람만이 외적, 내적으로 넥스트 레벨에 진입할 수 있을 것이다. 이 가정은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히어로들의 서사를 통해 증명된다. 그들이 빛나는 이유는 그들에게 닥친 시련, 다른 말로는 그들의 시련을 안겨준 빌런이 존재하기에 가능했다. 그래서 대부분의 히어로 장르에서는 그들만큼 다양하고 입체적인 빌런이 등장하여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히어로만큼 매력적이면서 동시에 사람들의 미움을 살 수밖에 없는 빌런들을 유형별로 정리해본다.
요리를 통해 바라본 인간의 욕망과 채워지지 않는 배고픔 <헝거>

요리를 통해 바라본 인간의 욕망과 채워지지 않는 배고픔 <헝거>

이미지: 넷플릭스 필자에게 태국의 영상 콘텐츠는 공포 장르의 영화와 독특한 CF로 신선하게 다가왔다. 하지만 이후 완성도의 단단함이 없는 양산형 장르물의 범람으로 실망감도 커졌다. 최근에 봤던 태국 드라마나 영화는 억지스러운 전개와 배우들의 어설픈 연기력으로 보는 내내 안타까운 심정이 들었다. 하지만 최근 넷플릭스 신작 중에 독특한 소재와 새로운 장르에 도전하는 태국 영화가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국에서도 현재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다. 과연 이 작품은 점점 허기지는 태국 영화들 속에 지금의 배고픔을 달랠 수 있을까?
‘과학의 날 특집’ 실제 과학자를 연기한 배우들

‘과학의 날 특집’ 실제 과학자를 연기한 배우들

학창 시절, 매년 4월이면 과학의 날을 맞이해 과학 상상화를 그렸다. 발명품이라고 부르기도 부끄러운, 허술하고 귀여운 무언가를 만들었던 기억도 있다. 그렇지만 아쉽게도 과학과 친해지지는 못했다. 비상한 두뇌와 꿋꿋한 열정을 가진 과학자들을 늘 동경만 했었는데, 요즘은 그들이 친근한 모습으로 미디어에 등장한다. 물리학자가 시를 쓰거나 예능에 출연하는 일은 아주 반갑다. ​ 그것이 영화라면 더욱 반갑다. 아래 다섯 편의 영화는 실존했던 과학자들의 삶을 그린 전기 영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