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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로건" 검색 결과

스파이더맨뿐이랴! 영화 속 매력적인 10대 히어로들

스파이더맨뿐이랴! 영화 속 매력적인 10대 히어로들

다정한 이웃, 스파이더맨이 다시 10대로 돌아왔습니다!으로 리부트해 다시 청소년기로 회춘(ㅋㅋㅋ)했는데요, 영화 속 10대 히어로, 또 누가 있을까요?
[2017년 26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2017년 26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안녕하십니까. 2017년 26주차 북미 박스오피스 시간입니다. 먼저 말씀드릴 것이, 이번 주말 북미에서는 독립기념일 주간이었습니다. 보통 다른 연휴 때는 몇월 몇째주 해서 자료가 하루 늦게 업데이트되는건 다들 아실 겁니다. 하지만 독립기념일의 경우는 날짜가 7월 4일로 정해져 있다 보니 해마다 자료 올라오는 게 다릅니다. 올해 역시 7월 4일이 화요일이다 보니 하루도 아니고 이틀이나 늦게 자료가 업데이트되었습니다. 보통 그날 성적의 정확한 집계는 우리 시간으로 이틀 늦게 올라옵니다. 이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7월 첫째주 할리우드 소식] 톰 크루즈의 <탑건> 후속편 개봉일 공개

[7월 첫째주 할리우드 소식] 톰 크루즈의 <탑건> 후속편 개봉일 공개

'할리우드 소식'은 할리우드에서 제작되는 영화들의 신작 소식, 캐스팅 소식, 인터뷰를 다루어 영화 전반적인 진행 상황을 살펴보는 코너입니다. 영화 제작은 거대한 자본과 많은 사람들이 함께 작업하기 때문에 항상 여러 변수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할리우드 소식'은 '빠른' 뉴스보다는 최대한 '정확한' 뉴스를 지향합니다. 특정 영화에 대한 홍보와 비난은 다루지 않습니다. 그럼, 이번 주 할리우드 소식 시작하겠습니다.
해외 매체 선정 '21세기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베스트 30

해외 매체 선정 '21세기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베스트 30

할리우드 블록버스터는 대중이 가장 즐겨 보는 영화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여기 해외 매체 가 선정한 '21세기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베스트 30'을 소개한다. 1년에 고작 1~2차례만 극장을 찾는 관객이라 해도 이 중 본 영화가 제법 되지 않을까 싶다. 여기 있는 영화를 다본 이가 있다면, '영화덕후'로 인정한다.※ 2000년 이후 개봉한 영화를 대상으로 선정한 순위다 30위 스피드 레이서(2008)
[2017년 25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2017년 25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안녕하십니까. 2017년 25주차 북미 박스오피스 시간입니다. 어느덧 올해도 절반이 지나가고 있으며 여름 시즌도 중반을 넘어섰습니다. 올여름도 많은 기대를 했지만 기대 이상의 성적을 거둔 영화들은 별로 없죠? 개인적으로도 참 많이 아쉽습니다. 그 6월의 마지막에 공개된 기대작 아닌 기대작. 파라마운트의 신작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가 나홀로 와이드 개봉했는데요, 역시나 예상대로군요. 자, 함께 25주차 북미 극장가의 성적과 순위를 살펴보겠습니다. 1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Transformers: The Last Knight)
해외 매체 선정, 21세기 최고의 액션 영화 25편

해외 매체 선정, 21세기 최고의 액션 영화 25편

‘21세기 최고의 영화’ 시리즈는 계속된다. ‘씨네플레이’는 해외 매체인 ‘인디와이어’를 인용해 ‘21세기 최고의 SF영화’를 소개한 바 있다. 이번엔 액션 영화다. ‘인디와이어’가 선정한 25편의 액션영화를 소개한다. *주의. 2000년 이후 개봉한 영화를 대상으로 선정한 순위다. --> 봉준호 영화가 무려 두 편. 해외매체 선정 21세기 SF영화 베스트 25 [BY 씨네플레이] 요즘 ‘21세기’로 범위를 한정한 영화 순위를 자주 접한다. 21세기라고 하면 2000년 이. . . m. post. naver.
[2017년 24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2017년 24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안녕하십니까. 2017년 24주차 북미 박스오피스 시간입니다. 벌써 6월 말이 되어가면서 2017년도 절반이 지나가고 있으며 2017년 여름 시즌도 절반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시간 참 빠르죠? 자, 지난주까지 북미 극장가는 워너의 여전사가 차트를 장악했었는데요, 네 편의 신작이 도전장을 내민 주말 북미 극장가엔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카 3(Cars 3)
헤르미온느 말고 또 뭐? 엠마 왓슨이 연기한 캐릭터들

헤르미온느 말고 또 뭐? 엠마 왓슨이 연기한 캐릭터들

엠마 왓슨의 신작 더 서클>이 국내에도 공개됐습니다. 더 서클>에서 엠마 왓슨은 디지털 유토피아를 만들고자 하는 거대 미디어 기업의 신입사원 메이를 연기합니다. 메이의 당차고 지적인 면모는 실제 엠마 왓슨의 캐릭터와도 퍽 어울리는데, 평범한 일반인 캐릭터를 연기한 적이 드문 엠마 왓슨이 어떤 모습으로 회사원을 연기하게 될 지 궁금해지기도 합니다. (에디터가 을 보기 전 작성한 포스트입니다.)
[6월 셋째주 할리우드 소식] 크리스 에반스, <어벤져스 4> 출연 추가 계약

[6월 셋째주 할리우드 소식] 크리스 에반스, <어벤져스 4> 출연 추가 계약

‘할리우드 소식’은 할리우드에서 제작되는 영화의 신작 뉴스를 기반으로 캐스팅 소식과 인터뷰를 다루어 전반적인 진행 상황을 함께하는 코너입니다. 할리우드 영화계는 거대 자본과 많은 사람들이 함께 작업을 하기 때문에 항상 여러 변수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할리우드 소식’은 ‘빠른’ 뉴스보다는 최대한 ‘정확한’ 뉴스를지향 하고 있습니다. 특정 영화에 대한 홍보와 비난 그리고 자극적인 루머는 포함하지 않습니다. 그럼 이번 주 할리우드 소식 시작하겠습니다. 신작 1. 캐논볼> 리메이크에 내정된 로슨 마샬 터버 감독
한때 영화 속 아이콘이었던 그들, 지금은 뭐하고 지낼까?

한때 영화 속 아이콘이었던 그들, 지금은 뭐하고 지낼까?

우리의 추억을 소환하는 옛 영화들! 영화를 보다 보면 문득 '저 배우는 지금 뭐하고 지낼까?' 생각이 들기 마련입니다. 아역 배우로 시작해 쭉 제 커리어 탄탄대로로 쌓고 있는 배우들도 있는 반면...! 아이코닉했던 시절 모습이 너무나 강렬해 현 모습과 잘 연결이 되지 않는 배우들도 있죠. 언제부턴가 스크린에서 사라진(!) 배우들도 있고요. 오늘은 한때 영화 속 아이코닉한 캐릭터를 연기했던 배우들의 근황을 한자리에 모아보았습니다. 할리 조엘 오스먼트 (1994), (1999), (2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