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유" 검색 결과

마블의 사랑꾼들 클록 & 대거 커플은 누구?

마블의 사랑꾼들 클록 & 대거 커플은 누구?

마블의 청소년 히어로 콤비 '클록&대거'가 드라마로 만들어집니다. 흑인 소년 타이론과 백인 소녀 텐디의 절절한 로맨스에 초점을 맞춘 감성적인 시리즈가 될 것이라는군요. "Marvel's Cloak & Dagger" Official Trailer 빈민가에서 나고 자란 타이론 존슨은 소심한 성격에 말까지 더듬는 학생이었습니다. 그러나 마음씨가 착했고 공부도 곧 잘하는 친구였지요. 어느날 친구 빌리가 동네에서 일어난 강도 사건의 용의자로 누명을 쓰지만, 타이론은 말을 더듬어 친구에 대한 증언을 제대로 해주지 못합니다.
그 언니에 그 동생! 잘 자라줘서 고마운 엘르 패닝

그 언니에 그 동생! 잘 자라줘서 고마운 엘르 패닝

형보다 나은 아우 없다고 하죠. 다 옛말인 것 같네요. 할리우드에 여러 뛰어난 ‘동생’ 배우들이 있지만 그 중에서도 엘르 패닝은 독보적입니다. 언니 다코타 패닝의 대단한 이름에 주눅들지 않고 올곧게 자신만의 캐릭터를 개척하며 잘 자라주었죠. 아름다운 나를 봐 아름다워. 아무튼 4월9일은. 엘르 패닝의 생일입니다. 축하를 전하며, 엘르 패닝의 커리어와 개인사를 정리해보도록 할게요. 친자매인 다코타와 엘르는 실과 바늘. 치약과 칫솔. 누군가 한 명의 이름을 언급하는 순간 자연스레 다른 한 명의 이름도 따라나올 수밖에 없는 관계죠.
절대팔찌, 진실의 올가미...원더우먼의 명품 무기들

절대팔찌, 진실의 올가미...원더우먼의 명품 무기들

새로 공개된 원더 우먼> 트레일러에는 원더우먼의 무기들이 소개됐습니다. 하나같이 막강한 기능을 갖춘 '명품' 무기들인데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진실의 올가미 원더우먼 하면 떠오르는 황금색 올가미입니다. 길이가 무한대로 늘어나는 이 올가미에 묶이면 진실만을 말하게 된다는군요. 의외로 따뜻한 치유의 용도로도 많이 사용되는 아이템입니다. 환각에 시달리거나 기억상실에 걸린 자를 회복시킬 수도 있습니다. 다양한 정신공격을 막아주는 역할도 하고요.
[3월 셋째주 할리우드 소식] <엑스맨> 시리즈 후속편에 대한 힌트

[3월 셋째주 할리우드 소식] <엑스맨> 시리즈 후속편에 대한 힌트

'할리우드 소식'은 할리우드에서 제작되는 영화들의 신작 소식, 캐스팅 소식, 인터뷰를 다루어 영화 전반적인 진행 상황을 살펴보는 코너입니다. 영화 제작은 거대한 자본과 많은 사람들이 함께 작업하기 때문에 항상 여러 변수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할리우드 소식'은 '빠른' 뉴스보다는 최대한 '정확한' 뉴스를 지향합니다. 특정 영화에 대한 홍보와 비난은 다루지 않습니다. 그럼, 이번주 할리우드 소식 시작하겠습니다. 신작 소식 1.
휴 잭맨의 마지막 울버린 영화 <로건> 시사 첫 반응

휴 잭맨의 마지막 울버린 영화 <로건> 시사 첫 반응

더 이상 휴 잭맨의 울버린은 없다. 휴 잭맨이 울버린/로건을 연기하는 마지막 영화 의 언론시사회가 2월23일 열렸다. 은 지난 2월17일 폐막한 베를린영화제에서 첫 공개되면서 호평을 얻으며 기대를 모았다. 은 늙고 병든 뮤턴트 엑스맨을 그린 영화다. 가까운 미래. 덥수룩한 수염에 주름진 얼굴의 로건 은 지쳐 있다. 상처가 치유되는 자신의 고유한 능력마저 잃고 있다. 그는 멕시코 국경 근처의 은신처에서 꾸준히 약을 먹어야 하는 프로페서 X/찰스 자비에 를 돌보고 살아간다. 그런 그의 앞에 뮤턴트 소녀 로라 가 나타난다.
파란달의 시네마 레시피 : <설국열차>와 유자양갱

파란달의 시네마 레시피 : <설국열차>와 유자양갱

유토피아와 디스토피아. 영화에서 그려지는 인류의 미래는 크게 두 가지 입니다. 마치 선과 악처럼요. 결말의 빈도로 보자면 우세한 쪽은 디스토피아인 경우가 많습니다. 왜일까요. 일단 유토피아에는 할 얘기가 별로 없습니다. “그래서 모두가 행복하게 잘 살았습니다”라는 얘기는 재미가 없거든요. 게다가 이건 실현 불가능해 보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디스토피아라면 다릅니다. 이미 우리는 인간의 끊임없는 욕망과 이기심으로 인한 환경문제를 경험해봤고, 이것이 더 큰 재앙을 가져오지 않을까 두려워하고 살아가고 있으니까요.
2월 셋째 주 주말 극장가 프리뷰

2월 셋째 주 주말 극장가 프리뷰

재심감독 김태윤 주연 강하늘, 정우, 김해숙 김형석 영화 저널리스트실화 영화의 일장일단★★★이미 ‘그것이 알고 싶다’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접한 2000년 ‘약촌 오거리 택시기사 살인사건’을 영화화했다. 시나리오나 연출보다는 배우들의 연기가 영화를 지배하며 관객의 감정을 끓어오르게 만든다. 이것은 장점이자 단점이다. 영화는 재심>이라는 제목이 무색할 정도로 ‘법정 영화’의 이성적 측면은 배제한다.
아름다웠던 모녀 배우 캐리 피셔 & 데비 레이놀즈, 그들의 영화 음악

아름다웠던 모녀 배우 캐리 피셔 & 데비 레이놀즈, 그들의 영화 음악

캐리 피셔 1954 - 2016 우리가 미처 몰랐던캐리 피셔 & 데비 레이놀즈 시리즈의 히로인이자 레아 공주로 오랜만에 복귀한 캐리 피셔가 작년 12월 27일 세상을 떠났다는 비보가 들려왔다. 국내에서 가 첫 상영됐던 즈음이었다. 영화의 말미에 에피소드 4편인 과 직접적으로 이어지며 젊은 레아 공주가 등장했던 터라 그 안타까움은 더욱 배가 되었다. 캐리 피셔는 12월 23일, 영국에서 미국 LA로 향하던 비행기에서 고관절 수술의 후유증으로 보이는 심장마비를 일으켰고 병원으로 옮겨져 중환자실에서 치료받던 상황이었다.
[1월 둘째주 충무로통신] 박보검 신작 소식 외

[1월 둘째주 충무로통신] 박보검 신작 소식 외

박보검. 박보검, 영화 서복> 출연 검토 중 박보검의 차기작에 대한 관심이 대단하다. 응답하라 1988>과 구르미 그린 달빛>으로 부정할 수 없는 대세 연기자로 떠오른 만큼 당연한 관심이라 하겠다. 영화 서복>은 건축학개론>을 연출한 이용주 감독의 신작으로 불로장생을 꿈꾸는 진시황의 명을 받아 영양을 찾아 배를 타고 떠났지만, 다시 돌아오지 않았다는 전설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품이다. 박보검의 소속사 측은 제안은 받았으나 아직 결정된 사항은 없다고 밝혔다. 박보검이 제안받은 역할은 치유능력을 가진 복제인간 서복이라고 알려졌다.
1월 첫째 주 주말 극장가 프리뷰

1월 첫째 주 주말 극장가 프리뷰

감독 신카이 마코토 / 출연 카미키 류노스케, 카미시라이시 모네 김형석 영화 저널리스트서사의 힘평점 ★★★★☆절반까지는 몸이 바뀐 소년과 소녀의 판타지처럼 전개되다가, 후반부에 그 판타지의 속내가 드러나고 이야기는 폭발력을 지니고 확장된다. 클라이맥스까지 치닫는 과정도 격정적이지만, 이후 엔딩까지의 과정에서 그 여운이 고스란히 보존되고 인상적인 마지막 장면이 이어진다. 이 영화에 대한 열광은 결국 서사의 힘에서 비롯되며, 그 시작은 운명과 생존이라는 테마에 대한 독특한 발상이다. 많은 사람들에게 ‘인생 영화’가 될 법한 애니메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