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연" 검색 결과

2016 영화계, 여성 영화인의 활약은 어땠을까?

2016 영화계, 여성 영화인의 활약은 어땠을까?

2016 영화계, 여성 영화인들의 총결산을 볼 수 있는 자리가 있다. 매해 이맘때쯤 개최되는 '여성 영화인 축제'가 바로 그것. 12월 7일 아트나인에서 열리는 2016 여성 영화인 축제에서는 올해 한국 영화산업에서 돋보였던 여성 영화인의 활약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다. '여성 영화인 모임'의 시작 '여성 영화인 축제'를 처음 들어본다고. 그럼 먼저 '여성 영화인 모임'부터 알아보자. '사단법인 여성 영화인 모임'은 영화 일에 종사하는, 같은 뜻을 지닌 영화인들이 설립한 모임이다. 이 모임의 시작은 2000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아! 얼굴은 알겠는데 이름은 모르겠네, 하는 배우들 7

아! 얼굴은 알겠는데 이름은 모르겠네, 하는 배우들 7

영화가 끝난 후, 엔딩크레딧을 유심히 보신 적 있나요. 눈에 띄는 주연급 스타 배우들의 이름 뒤에는 수많은 조연 배우들의 이름이 흐릅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영화 속 얼굴은 너무나 익숙하지만이름은 도통 모르겠는 배우들 특집. "너 저 배우 알아. ""저 배우. 아 당연히 알지. " "이름이 뭐게. ""응. . . . " 이렇게 만드는 배우들을 모아봤습니다. 여러분들은 몇 명이나 알고 계신가요. " 예림이 그 패 봐봐. 혹시 장이야. " 절묘한 명대사를 남긴 이 배우. 를 본 분들이라면 잊을 수 없죠.
그 영화 그 음악, 영화의 상징이 된 OST 11

그 영화 그 음악, 영화의 상징이 된 OST 11

OST "Lost Stars" - 애덤 리바인 영화의 제목만 떠올려도 귓가에 자동 재생되는 영화 음악들이 있습니다. 몇몇 작품들은 영화 속 음악이 그 영화의 상징처럼 여겨지기도 하는데요. 지금 이 순간, 어떤 노래가 여러분의 귓가를 스쳐갔나요. 영화에 등장한 명곡들이 수도 없이 많지만 이건 꼭 챙겨야 한다. 는 필템들만 모았습니다. 여러분이 생각하는 명곡들이 빠졌다면 댓글로 공유하는 훈훈한 모습을 보고 싶습니다~. 레옹(1994) Sting 'Shape of My Heart' 프랑스 출신의 거장, 뤽 베송 감독의 세계적인 히트작 .
외모부터 재능까지 똑 닮은 영화계 가족들 7

외모부터 재능까지 똑 닮은 영화계 가족들 7

엄태화 감독이 연출하고, 강동원과 함께 배우 엄태구가 출연하는 영화 이 최근 개봉했습니다. 드라마 로 유명해진 배우 류혜영의 언니인 류선영 주연의 영화 도 개봉했죠. 에디터는 또. 궁금해졌습니다. 이들과 같은 영화계 형제(남매, 자매)들은 또 누가 있을까. 그래서 찾아봤습니다. 외모부터 재능까지 똑~ 닮은 영화계 형제들. 바로 보시죠. 엄태화 & 엄태구 류승완&류승범 형제의 뒤를 이을 엄태화&엄태구 형제입니다. 16일 개봉한 강동원 주연의 에서도 함께했지만, 둘이 같이 작업한 영화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죠.
배우 기획사, 3가지 유형별로 살펴보자

배우 기획사, 3가지 유형별로 살펴보자

SM, YG, JYP. 케이팝의 3대 기획사입니다. 여기에는 의문의 여지가 없죠. 그렇다면 배우 중심의 3대 기획사는 어디일까 궁금해졌습니다. 김새론이 YG로 소속사를 옮긴다는 기사를 보고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배우 중심의 기획사들을 검색해보니, 3대 기획사를 꼽는 건 좀 무리가 있어 보였습니다. 대신 기획사를 유형별로 나눠볼 수는 있을 듯합니다. 내가 좋아하는 배우가 어느 기획사에 소속되어 있는지 찾아보자고요. 어느 기획사가 가장 핫한지도 한번 살펴보고요. 1.
부산국제영화제에 온 이병헌, 그가 꼽는 인생작품은?

부산국제영화제에 온 이병헌, 그가 꼽는 인생작품은?

매해 부산국제영화제 기간해운대 해변의 시원한 바닷바람과함께 열리던 대담 프로그램'오픈토크'. 올해는 안타깝게도 태풍 차바의 여파로 인해영화의전당으로 장소를 옮겨두레라움 광장에서열리게 됐습니다. 올해 오픈토크 첫 번째 주인공은 바로. 배우 이병헌. 사진 씨네21BIFF데일리사진팀 장서준 수해로 인해 장소가변경됐기 때문일까요,다소 차분한 분위기의 행사는지난해 전도연, 유아인의오픈토크처럼 팬들의떠들썩한 애정고백은 없었습니다. 그럼에도 두레라움 광장은이병헌을 가까이에서만나기 위해 모여든 인파로여전히 그득그득했습니다.
영화로 떠나는 제주도 여행

영화로 떠나는 제주도 여행

떠나요 둘이서~ 모든 걸 훌훌 버리고~ 제주도 푸른 밤 그 별 아래~♬ 에디터는 지난주 휴가를 내고 훌쩍 제주도에 다녀왔습니다. 그러다 문득 제주도를 배경으로 한 영화들은 어떤 것들이 있나 궁금해져 찾아봤는데요. (휴가를 가서도 씨네플레이를 생각하는 프로 정신) 그래서 오늘은. 제주도 영화 특집입니다. 바라만 봐도 아름다운 에메랄드빛 제주 바다. 그 바닷속으로 매일 출근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바로 그곳에서 물질을 하는 해녀들인데요. 제주 출신의 감독이 우도 해녀들의 삶을 무려 7년간 카메라에 담아 다큐멘터리로 만들었다고 합니다.
추석영화 흥행의 역사

추석영화 흥행의 역사

2016년 추석영화 대진표 전해오는 충무로 격언 중에 이런 말이 있었다고 합니다. ‘추석에는 개 두 마리를 무대에 올려도 흥행이 된다. ’ 풀이하면 영화를 평소 거의 보지 않던 사람들도 이날 하루만큼은 극장에 간다는 말인데요. 추석엔 어떤 영화를 걸어도 장사가 됐다는 의미입니다. 여담에 따르면 소위 잘나가는 감독들은 영화를 만들 때, 내 영화는 꼭 설이나 추석 명절 혹은 여름 성수기 중에 걸 수 있는지 약속해달라는 요구를 한다고 합니다.
배우에서 감독으로, 메가폰을 잡은 우리나라 배우들

배우에서 감독으로, 메가폰을 잡은 우리나라 배우들

다음주 개봉예정인 와 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바로 배우가 감독으로서 메가폰을 든 작품이라는 것. 해외에서는 이미 클린트 이스트우드를 비롯해 멜 깁슨, 벤 애플렉, 벤 스틸러, 줄리 델피, 마티유 아말릭 등 많은 배우들이 감독으로서 활발히 작품을 발표하고 있다. 그렇다면 한국은 어떨까. 아쉽지만 그 수가 그리 많지도, 그들의 작품이 큰 반향을 일으키지 못한 게 사실이다. 감독으로 데뷔한 한국 배우들의 활약상을 정리해봤다. 현장의 하정우 감독 하정우왕성한 배우 활동과 함께 독특한 화풍의 그림들을 내건 전시회까지 연 하정우.
두근두근 설렌다, 영화 속 랜선연애

두근두근 설렌다, 영화 속 랜선연애

지난주에 첫 방송한 tvN 예능 에서 누군지 모르는 익명의 '캔디'와 오직 전화로만 소통하는 걸 보니, 스칼렛 요한슨의 목소리 연기가 인상적이었던 영화 가 떠올랐습니다. 그래서 찾아봤습니다. 90년대와 2000년대 초반 PC 통신과 함께 시작된 '랜선연애'를 다룬 영화들. 시대별로 변하는 통신 방법을 보는 것도 재미있네요. PC 통신(1997) 떠나버린 옛사랑에 대한 그리움을 가지고 사는 라디오 PD 동현 과 친구의 애인을 짝사랑하는 홈쇼핑 가이드 수현 . 둘은 수현이 유니텔 을 통해 라디오에 음악 신청을 하며 알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