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마이페이지
로그아웃
NEWS
MOVIE
INTERVIEW
TV&OTT
VIDEO
STAR
코리아 숏드라마 어워즈
메뉴
NEWS
MOVIE
리스티클
비하인드
전문가 평점
영화인
씨플TALK
스페셜
영화제
INTERVIEW
TV&OTT
K-드라마
해외드라마
OTT가이드
논스크립티드
VIDEO
영화 가이드
STAR
포토
Find your next favorite work.
Language and region selection
Tiếng Việt
Español (España)
English (US)
日本語
中文 (繁體, 台灣)
Français (France)
한국어
"오마주" 검색 결과
홈
자본과 권력에 맞서는 언론 영화들
, 에서 묘사하는 기자들의 모습 권력 비리에 맞서는 언론인 다룬 , 터널>을 본 관객들이라면 특종을 위해 막무가내로 취재하던 캐릭터 '조 기자'를 기억할 겁니다. 정말 마주치기 싫은 얄미운 캐릭터였죠. 영화에 등장하는 SNC 방송국도 김성훈 감독의 전작 더 테러 라이브>의 설정과 이어지는 것이어서 흥미로웠죠. (이스터 에그 기근난에 허덕이는 한국 영화계에서 벌어진 희귀 사례.
2016. 09. 02. 01:37
|
씨네플레이
'별종'이라 쓰고 '병맛'으로 읽는 한국영화 여섯
메인 예고편 이상하게 된소리로 읽고 싶은 제목으로도 단박에 시선을 사로잡는 영화 이 지난 8월 18일 개봉했다. 전작 (2012)에서 특유의 키치적인 터치로 이름을 알린 백승기 감독의 신작이다. 영화는 무려 4만 년 전의 지구로 시간을 돌려, 주인공을 인류의 기원이라고 뻔뻔하게 소개한다. 제작비 2천만원으로 만든 이 SF(. )영화에서 주인공은 척 봐도 가발인 게 분명한 긴머리로 사방을 돌아다닌다. 조연들의 행색도 마찬가지. 주인공을 둘러싼 원숭이들 역시 정교함이란 찾을 수 없는 분장과 복장으로 유인원인양 바나나를 들고 날뛴다.
2016. 08. 19. 00:49
|
씨네플레이
<수어사이드 스쿼드> 왜 이렇게 만들었나
영화에 관한 상세한 설정 언급이 포함된 글입니다. 이 영화, 모두가 기대했다 엄청난 기대 속에 워너브러더스와 DC의 가 개봉했다. 팬들은 이 영화가 혹평 세례를 받았던 시리즈의 전작인 과 비교해 얼마나 좋을지 기대하고 있었다. 하지만 영화가 공개된 이후 전반적인 평이 안 좋다. 해외의 모 매체는 벌써 를 ‘2016년 최악의 영화’로 선정하기도 하는 등 굴욕적인 평가가 이어지는 중이다.
2016. 08. 10. 00:23
|
씨네플레이
부감(俯瞰)숏, 그것이 알고 싶다
과 한 남자가 매몰된 터널에 갇힌 상황을 우습고 씁쓸하게 그린 조난영화 과 전편의 성공에 힘입어 이번엔 한국 최초의 여자 아이스하키 선수단의 활약을 담은 가 개봉을 앞두고 있습니다. 두 영화 사이에는 공통점이 둘 있습니다. 하나는 8월 10일 같은 날 개봉한다는 점이고, 그리고 다른 하나는 드론을 활용한 부감숏이 선명하게 각인되는 작품이라는 점이죠. 터널>에서는 드론을 띄워 주인공이 갇힌 터널 안을 관찰하고, 국가대표2>에서는 하키선수단이 전지훈련을 떠난 시골 풍경이나 많은 인파가 모인 아시안게임 경기장을 드넓게 보여줍니다.
2016. 08. 05. 21:01
|
씨네플레이
<부산행> 연상호 감독의 애니메이션이 궁금해
촬영현장의 연상호 감독. 부산행>을 연출한 연상호 감독에 대해 알고 있나요. 잘 모른다고요. 흐음…. 그렇다면 “부산행>은 연상호 감독의 첫 실사영화다”라는 문장이 포함된 기사를 본 적은 있으신가요. 있다고요. 네. 맞습니다. 연상호 감독은 부산행> 이전까지 애니메이션을 만들어왔습니다. 국내 애니메이션계의 ‘기린아’ 시절의 연상호 감독에 대해 알아봅시다. 감독의 전작을 알고 보면 부산행>이 더 재밌어질 수도 있습니다. . 왼쪽 스틸에 연상호 감독이 보인다. 자신이 연기한 촬영분 위에 그림을 그리는 로토스코핑 기법을 사용했다.
2016. 07. 19. 03:28
|
씨네플레이
성공한 덕후, 픽사의 크리에이티브 수장 존 라세터
가 개봉합니다. 는 픽사 애니메이션입니다. 모든 픽사 애니메이션은 한 사람의 최종 OK 사인을 받아야 합니다. 사실 픽사 애니메이션뿐만 아니라 디즈니 애니메이션도 같은 사람이 총괄합니다. 누군지 알 것 같나요. 그는 픽사와 디즈니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의 CCO(Chief creative officer, ‘최고창의성책임자’로 번역하기도 합니다. ) 존 라세터입니다. 맞습니다. 최초의 풀 CG 애니메이션 시리즈의 감독 존 라세터입니다. 그는 어떤 사람일까요. 한마디로 표현해보라고 한다면 이렇게 답할 겁니다. ‘성공한 덕후. ’라고.
2016. 07. 07. 04:04
|
씨네플레이
재미보장 시리즈 영화 골라보기
영화랑 현실은 시간 개념이 다르다. 무슨 말인고 하니, 현실에서와는 다른 영화적 시간이라는 게 존재한다는 말씀. 상영시간이 2시간 짜리 영화라고 해서 반드시 영화 안에서도 인물들이 2시간 안에 모든 사건을 해결해야 하는 건 아니다. 어떤 영화에서 범인을 뒤쫓는 어느 경찰과의 약 2분 간의 추격 장면을 만들었다 치자. 관객은 그 추격 장면을 2분 동안 보고 있는데 실제 인물들이 영화에서 추격전을 벌이는 상황은 20분 넘게 흐를 수도 있단 말씀.
2016. 06. 24. 02:30
|
씨네플레이
절대 놓치지 말 것! 부천판타스틱영화제 걸작선
-->-->-->-->-->-->-->-->-->-->--> 오는 7월 21일 문을 여는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이 올해로 20주년을 맞아 특별전 ‘시간을 달리는 BIFAN’을 마련했다. 지난 19년의 상영작 리스트 가운데 영화제와 관객들의 선택을 거쳐 선정된 20편의 작품을 상영한다. 스무 편의 영화에서 특히 챙겨봐야 할 작품 7편을 골랐다. -->-->-->-->-->-->-->-->-->-->--> 킹덤 심야상영은 영화제의 빼놓을 수 없는 재미 중 하나다. 온갖 장르영화가 모여드는 BIFAN에서라면 더더욱 그렇다.
2016. 06. 03. 01:15
|
씨네플레이
이전
44
45
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