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고" 검색 결과

팀 버튼 스타일의 시작, <비틀쥬스>의 매력 넷

팀 버튼 스타일의 시작, <비틀쥬스>의 매력 넷

잭, 설리, 그리고 팀 버튼 감독. 팀 버튼이 돌아왔습니다. 이번에도 역시 아이들을 위한 동화를 데려왔죠. (이하 )은 기묘한 능력을 지닌 '이상한' 아이들이 차원을 넘나들며, 자신을 해치려는 자들로부터 스스로를 지켜내는 내용을 담았습니다. 다소 부드러워진 것 같으나 영화 속 곳곳에 고스란히 녹아있는 그만의 '소스'들을 보고 있자니, 자연스레 팀 버튼 감독의 과거 작품들을 되새겨보게 되더군요. 가장 먼저 떠오른 작품은 1988년작, 였습니다. 한국에서는 이란 이름으로, 비디오만 출시되었던 이 영화.
패트릭 스웨이지의 찬란한 순간

패트릭 스웨이지의 찬란한 순간

패트릭 스웨이지의 마지막 작품, 드라마 2009년 9월 14일. 배우 패트릭 스웨이지가57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난 날입니다. 한창 전성기를 누리던 시절,가볍고 화려한 춤사위와짙은 얼굴에 묻어나는 순수함이돋보이던 배우였기에그의 이른 죽음은여전히 많은 사람들에게안타깝게 기억됩니다. 고된 항암치료 중에도촬영장을 떠나지 않고연기에 대한 열정을 놓지 않던 그였지만,그래도 오늘은패트릭 스웨이지가화려하고 건강하던 순간들만기억해보고자 합니다. 패트릭 스웨이지는1952년 8월 18일텍사스 휴스턴에서 태어났습니다.
자본과 권력에 맞서는 언론 영화들

자본과 권력에 맞서는 언론 영화들

, 에서 묘사하는 기자들의 모습 권력 비리에 맞서는 언론인 다룬 , 터널>을 본 관객들이라면 특종을 위해 막무가내로 취재하던 캐릭터 '조 기자'를 기억할 겁니다. 정말 마주치기 싫은 얄미운 캐릭터였죠. 영화에 등장하는 SNC 방송국도 김성훈 감독의 전작 더 테러 라이브>의 설정과 이어지는 것이어서 흥미로웠죠. (이스터 에그 기근난에 허덕이는 한국 영화계에서 벌어진 희귀 사례.
직장 생활이 궁금한 사람들을 위한 VOD 5편

직장 생활이 궁금한 사람들을 위한 VOD 5편

장항준 감독, 김은희 작가 부부가 제작에 참여한 보셨나요. 의 광팬인 에디터는 본방사수했습니다. 그러다가 문득 떠올랐습니다. 직장을 다룬 영화들을 이번주 뒹굴뒹굴 VOD에 소개를 하면 좋겠다 싶더라고요. 혹시나 주말 근무하시는 분들은 힘 내시고. 먹고 사는 게 쉽지가 않아요. 에고. 인턴감독 낸시 마이어스 출연 앤 해서웨이, 로버트 드 니로 상영시간 121분 제작연도 2015년낸시 마이어스 감독의 은 직장생활을 다룬 영화 가운데 가장 먼저 떠오린 영화입니다.
성공한 덕후, 픽사의 크리에이티브 수장 존 라세터

성공한 덕후, 픽사의 크리에이티브 수장 존 라세터

가 개봉합니다. 는 픽사 애니메이션입니다. 모든 픽사 애니메이션은 한 사람의 최종 OK 사인을 받아야 합니다. 사실 픽사 애니메이션뿐만 아니라 디즈니 애니메이션도 같은 사람이 총괄합니다. 누군지 알 것 같나요. 그는 픽사와 디즈니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의 CCO(Chief creative officer, ‘최고창의성책임자’로 번역하기도 합니다. ) 존 라세터입니다. 맞습니다. 최초의 풀 CG 애니메이션 시리즈의 감독 존 라세터입니다. 그는 어떤 사람일까요. 한마디로 표현해보라고 한다면 이렇게 답할 겁니다. ‘성공한 덕후. ’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