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플 직접 읽는 할리우드 배우들, 반응은?
최근 스타들이 자신에게 달린 악플을 직접 읽는 예능 프로그램 이 방영되고 있다. 설리가 MC를 맡으며 화제가 됐다. 이런 컨셉의 예능프로그램. 할리우드에 먼저 있었다. 지미 키멜 쇼의 한 코너 'Celebrities Read Mean Tweets'에 출연해 자신의 악플을 직접 읽는 할리우드 스타들의 모습을 모았다. 네이버는 전체이용가를 준수하기 때문에 심한 성희롱과 욕설이 섞인 내용들은 제외 및 순화했음을 밝힌다. 원본 내용이 궁금하면 유튜브에 'Celebrities Read Mean Tweets'를 검색해 보시길. 갤 가돗.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