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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체만으로 설명되는 아트버스터 감독은 누구? IMDb 트레이드마크 인물 퀴즈

서체만으로 설명되는 아트버스터 감독은 누구? IMDb 트레이드마크 인물 퀴즈

imdb. com ex. 토픽 인터넷 무비 데이터베이스(Internet Movie Database). 1990년 영국의 컴퓨터 프로그래머 콜 니덤이 ‘아름다운 눈동자를 가진 배우’를 모아 정리하던 것에서 시작한 IMDb는, 이제 8백만 작품과 1천만 영화인의 데이터를 가진 세계 최고의 영화 데이터베이스 웹사이트다 됐다. IMDb에서는 줄거리, 제작진, 출연 배우 등 기본 정보부터, 촬영지, 화면비, F-워드가 사용된 횟수까지, 작품에 관한 온갖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자세한 작품 정보 이용법은 아래 글의 IMDb 부분을 참고하길.
이게 매워? 트루마라맛 선사하는 제임스 건의 그 시절 영화들

이게 매워? 트루마라맛 선사하는 제임스 건의 그 시절 영화들

제임스 건 감독 8월 4일 이 개봉했다. 시리즈로 다양한 캐릭터를 독특하고 재치 있게 조합하는 능력을 마음껏 뽐낸 제임스 건 감독은 이번 영화에서도 여러 캐릭터의 매력을 과시하며 관객들을 환호케 했다. 특히 이번 작품에선 그가 상업영화계에 진입한 후 한동안 억제했던 고어까지 곁들여 B급친화적인 자신의 취향까지 여과 없이 드러냈다. 하지만 이조차도 그의 초기 작품들에 비하면 여전히 순한 맛이라는데, 제임스 건의 초기 작품들을 통해 그 말이 사실인지 확인해보자.
<더 수어사이드 스쿼드> 잔인해서 놀랐다고? 히어로 영화로 신분 세탁 전 제임스 건 작품들

<더 수어사이드 스쿼드> 잔인해서 놀랐다고? 히어로 영화로 신분 세탁 전 제임스 건 작품들

촬영 현장 제임스 건 감독 ‘자살 특공대’가 다시 돌아왔다. 2016년 개봉한 수어사이드 스쿼드>에서 마고 로비를 제외한 배우들은 대부분 교체하고, 청불 요소는 듬뿍 얹은 채 말이다. 더 수어사이드 스쿼드>가 개봉도 전부터 화제였던 이유는 연출과 각본을 맡은 제임스 건이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시리즈의 메가폰을 잡아온 MCU 대표 감독이었기 때문이다. 제임스 건 감독만의 B급 병맛 유머를 기대하며 극장을 찾았다가 생각보다 높은 수위와 잔인함에 놀란 가슴을 쓸어내린 관객들도 있을 터.
할리우드 최정상 배우의 데뷔 시절 볼 수 있는 영화들

할리우드 최정상 배우의 데뷔 시절 볼 수 있는 영화들

최근 재개봉한 은 1990년대 할리우드를 휘어잡았던 줄리아 로버츠와 카메론 디아즈의 과거를 확인할 수 있는 작품이다. 재미있는 점이 있다면 당시 카메론 디아즈는 데뷔 3년차를 맞은 신인이었다는 것. 날 때부터 스타였을 것 같은 이들에게도 무명 시절은 있었다. 최근 신작, 개봉작으로 국내 극장을 찾은 할리우드 배우들의 데뷔 시절을 돌아봤다. 뒤늦게 남사친 마이클에 대한 마음을 깨달은 줄리안이 그의 결혼을 막으려 고군분투하는 내용을 담은 은 카메론 디아즈의 출세작이다. 그는 마이클과 결혼을 앞둔 키미를 연기했다.
끊임 없이 진화하는 미디어의 시대, SNS를 소재로 한 흥미진진한 영화 5편

끊임 없이 진화하는 미디어의 시대, SNS를 소재로 한 흥미진진한 영화 5편

미디어의 진화는 끝이 없다. 기술의 발전은 혁신을 가져오기도 하지만 동시에 병폐를 만들어내기도 한다. 우리의 삶을 반영하는 영화는 이러한 미디어의 진화를 주목한다. 5편의 영화를 소개한다. 소셜 미디어 페이스북의 창립자 이야기부터 소셜 미디어가 만들어낸 온라인 마녀사냥을 다룬 이야기까지.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트위터 피드를 하릴없이 새로고침 하는 것보다는 분명 재밌는 영화들이다. 소셜 네트워크 극장과 OTT 스트리밍의 다른 점.
다음은 뭘까, 세상에서 제일 바쁜 거 같은 드웨인 존슨의 차기작 7편

다음은 뭘까, 세상에서 제일 바쁜 거 같은 드웨인 존슨의 차기작 7편

근육만 봐도 이 세계 사람이 아닌 것 같은데, 활동량을 보면 진짜 탈인간이 아닐까 싶은 배우 드웨인 존슨. 시리즈와 시리즈로 흥행 스타가 된 그는 2021년 7월 기준, IMDb에 차기작이 7편이나 등록돼있다. 이번 달에 개봉한 부터 몇년째 묵혀두고 있는 제작 미정의 신작들까지, 드웨인 존슨의 차기작 7편을 하나하나 살펴보자. 개봉 임박 정글 크루즈 국내 7월 28일 개봉할 신작. 에밀리 블런트와 투톱 주연작이다. 드웨인 존스는 크루즈 선장 프랭크 역을 맡아 식물 탐험가 릴리 의 의뢰로 함께 모험을 떠난다.
<블랙 위도우>, 스칼렛 요한슨 보러 갔다가 이 배우한테 빠져나온다고? 플로렌스 퓨 소개서

<블랙 위도우>, 스칼렛 요한슨 보러 갔다가 이 배우한테 빠져나온다고? 플로렌스 퓨 소개서

, 플로렌스 퓨 현재 전 세계 극장가를 달구고 있는 는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블랙 위도우’를 연기해온 스칼렛 요한슨에게 마지막 인사를 건네는 영화다. 동시에 관객에게 첫인사를 건네는 새로운 캐릭터들의 활약이 도드라지는 작품이다. 그중에서도 거의 모든 관객을 사로잡은 배우가 있었으니, 바로 플로렌스 퓨. 나타샤 로마노프의 천방지축 동생, 옐레나 벨로바를 연기하며 마블 페이즈 4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올린 이 배우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자. 엔터테인먼트형 유전자 어린 시절의 플로렌스 퓨 플로렌스 퓨는 영국 배우다.
[인터뷰] <새콤달콤> 장기용, “내 실제 모습이 많이 반영된 작품”

[인터뷰] <새콤달콤> 장기용, “내 실제 모습이 많이 반영된 작품”

“귀여우면 가져야지. ”() “녹음기 꺼. 카메라 치워. ”() 의 남길을 시작으로, 장기용은 소위 띵언이라 불리는 명언을 여럿 남기며 로맨스 장르 속 다정하고 바람직한 캐릭터를 꽤나 완벽하게 소화해왔다. 이런 모습을 기대하고 을 틀었다가는 예상이 빗나간 것에 적잖이 당황할지도 모르겠다. 여기에는 박모건도, 채도진도 없다. 장기용의 두 번째 영화 은 현실보다 현실 같아서 씁쓸하기도 한, 그래서 더 공감되는 현실 로맨스다. 그가 연기한 장혁은 서울의 대기업으로 파견 나온 비정규직 회사원이다.
[인터뷰] <새콤달콤> 정수정 “완전히 다른, 내가 보여주지 못한 모습을 연기하고 싶었다”

[인터뷰] <새콤달콤> 정수정 “완전히 다른, 내가 보여주지 못한 모습을 연기하고 싶었다”

로맨스 영화는 두 갈래가 있다. 현실적인 매력의 작품과 판타지의 매력을 담은 것. 어떤 쪽을 더 선호하는지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분명 모두 매력적인 영화가 될 수 있다. 6월 4일 넷플릭스에서 공개한 은 현실적인 로맨스에 집중했다. 20대 고단한 청춘들의 ‘찐’ 로맨스의 한 축에 배우 정수정이 있다. 정수정이 연기한 보영은 정규직 자리를 위해 며칠 밤을 새우고 일하는 비정규직 직장인이다. 힘들고 고된 시기지만 앞자리에 앉은 비정규직 동기 장혁 과 마주치는 눈빛은 점점 핑크빛이 된다.
올해 하반기에 볼 수 있겠지? IMDb에 개봉일 등록된 할리우드 기대작들

올해 하반기에 볼 수 있겠지? IMDb에 개봉일 등록된 할리우드 기대작들

콰이어트 플레이스 2 감독 존 크래신스키 출연 에밀리 블런트, 노아 주프, 밀리센트 시몬스, 킬리언 머피 개봉 2021. 06. 16. 상세보기 코로나19 시대의 끝이 보인다. 아마도 올해 말 즈음이면 포스트 코로나19 시대가 시작되지 않을까. 이런 징조는 할리우드 대작 영화의 흥행 성적으로도 감지된다. 에 이어 가 개봉하면서 관객들이 다시 극장으로 돌아오기 시작했다. 미국에서 개봉한 의 성적도 예사롭지 않다. 이제 개봉을 미뤄둔 기대작들이 쏟아져 나올 차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