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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게, 더 짧게! 요즘 대세는 미니시리즈
최근 몇 년간 해외 드라마 시장에선 미니시리즈가 전성기를 맞고 있다. IMDB 드라마 시리즈 최고 평점을 얻은 , 넷플릭스 화제작 , 부터 시즌별 독립된 이야기를 풀어가는 등 여러 작품이 시청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전에도 미니시리즈는 꾸준히 제작되었고, 나 , 등이 열렬한 지지에 힘입어 고전 드라마 반열에 올랐다. 하지만 요즘 공개된 작품은 화제성과 작품성 모두에서 장편드라마 시리즈를 압도한다.
2020. 07. 03.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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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플레이
2020년 상반기 BEST 해외 드라마 10편
올해는 어느 때보다 TV가 가깝게 느껴졌다. 극장에서는 스타들을 보기 힘들었지만, TV는 이름만 들어도 신뢰가 드는 배우와 제작진의 신작이 즐비해 골라보는 즐거움이 가득했다. 물론 기대를 충족시킬 때보다 실망이 앞선 적이 더 많았지만, 코로나가 가져온 언택트 시대에 TV 만큼 좋은 친구는 없었다. 현재까지 공개된 해외 드라마 중 평단과 시청자로부터 골고루 호평받은 신작 10편을 소개한다. 더 그레이트 메타크리틱: 75 / 로튼토마토: 88% / IMDb: 8.
2020. 06. 27.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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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플레이
화제성 갑! 2020 상반기 新 라이징스타 10
2020년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안방극장에서 즐길 수 있는 드라마와 OTT 작품들이 주목을 받았다. 연일 높은 시청률과 화제성을 기록한 작품들, 그 뒤엔 개성 있는 연기로 극을 견인하는 데 큰 공을 세운 라이징스타들이 있었다. 신예부터 늦게 빛을 발한 배우들까지, 방송가 세대교체를 예고한 2020년 상반기 新 라이징스타 10명을 모아봤다. 안보현상반기 화제작 이태원 클라쓰>. 개성 강한 캐릭터들 사이, 드라마의 재미를 좌우한 건 장가의 첫째 장근원의 악행이었다.
2020. 06. 26. 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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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플레이
영화에서 맹활약한 대표적인 흑인 히어로
조지 플로이드 사망 사건으로 촉발된 인종차별 문제에 전 세계가 뜨거운 목소리를 외치고 있다. 히어로계의 양대 산맥 마블과 DC 영화를 제작하는 디즈니와 워너에서도 '#blacklivesmatter' 캠페인을 펼치며, 인종차별 반대에 강력한 메시지를 보냈다. 1966년 마블 코믹스에서 블랙 팬서가 데뷔한 이후 히어로계의 다양성 캐릭터는 점점 늘어나고 있다. 세상을 구하는 건 백인만이 아닌 흑인, 더 나아가 누구도 될 수 있다는 희망과 용기를 전하면서 말이다.
2020. 06. 19.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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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플레이
혼자가 편해서 20년 동안 소속사도 없었던 이 배우 겸 감독
배우 대신 감독. 정진영이 이번엔 카메라 앞이 아닌 뒤에서 관객들을 만난다. 6월 18일 개봉한 은 정진영이 각본과 연출, 제작까지 도맡아 완성한 입봉작. 사건을 좇던 형사가 사회 속에서 자신의 흔적이 점점 희미해지는 걸 느낀다는 스토리만큼, 배우 정진영이 연출했단 사실도 영화에 대한 흥미를 느끼게 한다. 배우 데뷔 32년 만에 처음으로 영화 연출에 도전한 정진영에 대한 사사로운 이야기를 준비했다. 사라진 시간 감독 정진영 출연 조진웅, 배수빈, 정해균, 차수연 개봉 2020. 06. 18. 연기전공 없는 서울대, 전공은.
2020. 06. 19.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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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플레이
픽사의 실사 영화가 제작되지 못한 사연은? 천하의 픽사도 포기한 작품과 아이디어들
오래 기다렸다. 3월 개봉을 앞두고 코로나19의 확산으로 개봉을 연기한 이 6월 17일 개봉했다. 픽사 스튜디오는 그동안 매해 1~2편의 영화를 선보여왔다. 3D 애니메이션이란 혁신을 꺼내들어 애니메이션계의 변화를 가져온 픽사는 아이디어를 폭넓게 변형하며 작품을 완성해왔다. 하나 그런 픽사조차 끝내 완성하지 못한 영화들이 있다. 픽사가 제작을 발표했다가 끝내 완성을 포기한 영화, 혹은 영화에서 사용하려다 포기한 아이디어를 소개한다. 픽사 스튜디오 작품의 캐릭터들 픽사의 새로운 도전.
2020. 06. 17. 0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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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플레이
915m 상공에서 촬영한 배우? <에어로너츠>에 대한 13가지 사실
여기 세계 최초로 10,000m 상공에 도착한, 미지의 세계를 열어젖힌 이들이 있다. 는 날씨를 연구하고자 직접 열기구를 타고 하늘에 오른 기상학자 제임스 글레이셔의 실화에서 영감을 얻은 영화다. 투철한 개척 정신을 지닌 기상학자 제임스 글레이셔와 하늘에 대한 열망을 품은 열기구 조종사 어밀리아 렌은 역사상 그 누구보다 높이 날기 위해 팀을 이룬다. 실존 인물이었던 제임스 글레이셔를 에디 레드메인이, 그를 도와 하늘에 오른 가상인물 어밀리아 렌을 펠리시티 존스가 연기한다.
2020. 06. 17.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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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플레이
'목격' or '체험'? 보고 나면 온몸이 다 아픈 체험형 영화 5
그런 경험을 해본 적이 있지 않나. 영화관에서 편하게 의자에 기대어 관람했을 뿐인데, 보고 나오니 온몸이 욱신거리며 아팠던 경험. 소위 ‘기 빨리는’ 영화들이 종종 우리를 찾아오곤 한다. 단순히 스크린 속 세상을 ‘목격’하는 것이 아닌 체험의 영역으로 우리를 데려가는 영화들. 서사를 포함해 여러 테크니션으로 몰입력을 끌어올리고, 급기야 영화 속 세상으로 관객들을 소환해내는 듯한 체험형 영화 다섯 편을 선정했다.
2020. 06. 12. 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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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플레이
히어로 활동을 하는 빌런들 ‘썬더볼츠’, MCU에 합류할까?
지모 영화 에서 윈터 솔져의 비밀을 폭로해 어벤져스의 분열을 불러왔던 지모. 하지만 코믹스에서의 존재감과 다니엘 브륄이라는 배우에 대한 기대감을 감안하면 영화에서의 역할은 시시하게만 보였다. 다행히 이 아쉬움을 만회할 기회가 찾아온 것 같다. 디즈니 플러스에서 방송 예정인 에 빌런으로 등장한다는 발표가 나온 뒤로, 그와 함께 ‘썬더볼츠’가 등장할 거라는 전망이 제기된 것. 뿐만 아니라 단독 영화 또는 TV 시리즈로 개발 중이라는 소식도 나오고 있어 에서 모습을 보인 후 본격적으로 단독 작품이 나오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모은다.
2020. 06. 05.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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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플레이
[할리우드 말말말] J.K. 시몬스, “크리스들의 아버지를 연기하고 싶다”
2020년에 이런 소식을 듣게 될 줄은 몰랐지만, 지금 미국에선 공권력의 인종차별과 무자비함에 저항하는 시위가 벌어지고 있다. 미국 미니애폴리스의 백인 경찰 데릭 쇼빈이 흑인 용의자 조지 플로이드의 목을 무릎으로 눌려 질식사시킨 사건이 도화선이 되었다. 질서와 평화를 지키며 경찰과 함께 시위하는 곳도 있지만, 어떤 지역에선 공권력과 시위대 모두 과격하게 행동하면서 폭력과 방화, 약탈을 벌인다. 할리우드 셀러브리티 몇몇은 SNS에 애도 메시지를 올리고, 시위에 참여하며, 흑인 인권 단체에 기부하면서 뜻을 함께하고 있다.
2020. 06. 02.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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