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체" 검색 결과

[9월 둘째주 할리우드 소식] 디카프리오가 스탠 리 전기 영화에?

[9월 둘째주 할리우드 소식] 디카프리오가 스탠 리 전기 영화에?

'할리우드 소식'은 할리우드의 신작 소식, 캐스팅 소식, 인터뷰를 다루며 영화 전반적인 진행 상황을 살핍니다. 거대한 자본을 바탕으로 많은 사람들이 함께 작업하기 때문에 항상 변수가 존재합니다. 할리우드 소식은 빠른 뉴스보다는 최대한 정확한 뉴스를 지향합니다. 특정 영화에 대한 홍보와 비난은 다루지 않습니다. 이번 주 할리우드 소식 시작하겠습니다. 신작 1. 로보테크>의 각본 작업에 투입된 제이슨 푸치스 그것>이 개봉한 후 안드레스 무시에티 감독의 주가가 상당히 오르고 있는 가운데, 안드레스 무시에티 감독 모시기 경쟁과 함께...
제목 바꿔 천만다행인 이 영화들, 원래 제목은?

제목 바꿔 천만다행인 이 영화들, 원래 제목은?

영화의 첫인상을 결정하는 그것. 바로 '제목'입니다. 영화의 얼굴임은 물론, 흥행 여부를 결정짓는 키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관객들에게 첫 모습을 보이기 전까지 엎치락뒤치락 제 모습을 갈고닦는 영화들. 그 과정에서 영화의 제목이 수정되기도 합니다. 극장에 걸리기 직전 제목이 수정된 영화들도 있었죠. 이 영화들의 제목은 왜 바뀐 걸까요. 이번 주 알쓸신잡은 바뀐 제목 속 사연을 나열해보는 시간을 준비했습니다. 밤의 열기 속으로 바뀐 제목 의 원제는 '밤의 열기 속으로'입니다.
[9월 둘째주 충무로통신] 신인 전종서, 이창동 신작 <버닝> 캐스팅

[9월 둘째주 충무로통신] 신인 전종서, 이창동 신작 <버닝> 캐스팅

신인 전종서, 이창동 신작 캐스팅 전종서 . 이창동 감독이 영화 (2010) 이후 오랜만에 내놓는 신작 에 신인배우 전종서가 캐스팅됐다. 수개월간의 오디션을 통해 이창동 감독에게 발탁된 전종서는 세종대학교 영화예술학과에서 연기를 전공 중이며 이번 작품이 스크린 데뷔작이다. 은 각자 자신만의 방식으로 살아온 세 젊은이, 종수 , 벤, 해미 의 만남과 이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미스터리한 사건을 그린 이야기다. 9월 촬영을 시작해 내년 상반기 개봉한다.
조니 뎁도 앓는다는 서양인들의 광대공포증, 왜?

조니 뎁도 앓는다는 서양인들의 광대공포증, 왜?

※경고: 광대 공포증이 있는 분들은 살포시 '뒤로 가기' 눌러주시길 바랍니다. 문득 궁금해졌습니다. 왜 서양인들은 유독 광대를 무서워하는지 말이죠. 국내에서도 물론 광대 공포증을 가진 사람들이 있겠지만, 에디터 개인적으로는 '무섭다'는 생각보다는 '우스꽝스럽다'는 마음이 먼저 드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광대 공포증에 관한 소소한 이야기들과 함께 관련 영화를 모아보았습니다. 클라운. 피에로. 클라운 과 피에로 광대 공포증에 대해 알아보기 전, 광대의 종류를 먼저 알아볼까요. 서양에서 광대는 크게 두 종류로 나누어집니다.
아갤러, 아수리언, 불한당원, 3대 팬덤의 영화 덕질, 왜?

아갤러, 아수리언, 불한당원, 3대 팬덤의 영화 덕질, 왜?

특정 영화를 좋아한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모였습니다. 배우나 감독이 아닌, '영화' 자체를 덕질하는 그들입니다. 같은 영화를 여러 번 보는 건 기본이고 영화 관련 굿즈를 제작해 팬들끼리 공유하고 자체적으로 모여 영화관을 대관하기까지 합니다. '아갤러', '아수리언' 그리고 '불한당원'까지, 무엇이 그들로 하여금 해당 영화에 열광하게 만들었을까요. 다양한 이유가 섞여있을 테지만 굵직한 이유들을 모아봤습니다.
<브이아이피> 등 8월 넷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은?

<브이아이피> 등 8월 넷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은?

브이아이피감독 박훈정 출연 장동건, 이종석, 김명민 김형석 영화 저널리스트여성이라는 이름의 희생자★★북한의 고위급 간부 아들이 사이코패스 연쇄살인마라는 설정이 독특하다. 복잡한 국제 정세 속에서 그를 둘러싼 남북한과 미국의 알력 관계가 형성된다는 점도 장르적으로는 꽤 괜찮아 보인다. 하지만 이 영화는, 어찌 보면 강박적으로 여성의 육체를 잔인하게 장르영화적 이미지로 소비한다.
[2017년 33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2017년 33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안녕하십니까. 2017년 33주차 북미 박스오피스 시간입니다. 늦은 여름이지만 아침 저녁으론 가을이 성큼 다가온 듯합니다. 2017년의 여름 시즌도 끝물입니다. 왠지 허탈한 기분도 듭니다만 주말 북미 극장가는 나름 흥행 대결이 치열했습니다. 함께 주말 북미 극장가의 순위와 성적을 살펴보겠습니다. 1킬러의 보디가드The Hitman's Bodyguard 로튼토마토 지수 - 평론가: 39% / 관객: 76%IMDb 사용자 지수 - 7.
이번엔 일본까지, 영화계가 사랑한 'VIP' 작가들 제2탄

이번엔 일본까지, 영화계가 사랑한 'VIP' 작가들 제2탄

할리우드가 VIP로 모시는 소설 작가들은 누구. [BY 씨네플레이] 영화는 정말 좋아하지만 책과는 담쌓았다면. 그래도 이 작가들의 이름을 한 번 정도는 . . . post. naver. com 다시 돌아왔다. 있는 지식, 없는 지식 탈탈 털어 써봤지만 아니나 다를까, 빠져선 안될 작가들을 빼먹었다. 쓰다 보니 잊어버린 작가도 있었고, 의도적으로 뺐던 작가도 있었지만 독자분들의 날카로운 시선에 2탄을 쓰기로 마음먹었다.
흥미진진하면서도 골이 지끈한 스릴러 명작 25편

흥미진진하면서도 골이 지끈한 스릴러 명작 25편

에서 정신적 고통에 관해 묘사한 25편의 스릴러를 꼽았습니다. 몹시 흥미진진하지만 세상을 의심하고 인간을 불신하게 만드는 (ㅠㅠ) 골치 아픈 영화들, 어떤 작품들이 있었나 살펴보겠습니다. 25. 엑스페리먼트감독 올리버 히르비겔출연 모리츠 블라이브트로이, 마렌 에거트제작연도 2001년 14일간 지하 감옥에 참가자들을 고립시키고 역할 놀이를 하도록 한 심리학 실험이 있었습니다. 참가자들이 역할에 과몰입한 나머지 진짜 살인이 벌어지고 감옥은 통제 불능의 상태에 빠지고 맙니다.
다같은 공포가 아니다? 호러영화를 알기 위한 간단한 용어집

다같은 공포가 아니다? 호러영화를 알기 위한 간단한 용어집

제목에 딱 맞는 주제를 준비했다. 영화에 대해 '알아두면 쓸데없는 신비한 잡학사전'. 이번에 다룰 내용은 호러영화에 사용되는 여러 단어들이다. 알아두면 의외로 쓸만하다. 왜. 누군가 호러영화를 보자고 했을 때 왜 그걸 보기 싫은지 적당히 설득할 수 있으니까. 에디터처럼. 산은 산이고 호러는 고어와 오컬트다. 서울 지하철 노선도 아님. 호러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하기 전에 먼저 이 표를 보자. 최대한 간략하게 앞으로 설명할 내용을 정리했다. 호러영화의 갈래가 이처럼 단순하진 않지만 이 그림을 담아두면 더욱 이해하기가 쉬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