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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작 <블러드 심플>로 돌아온 코엔 형제에 관한 소소한 사실 13가지

데뷔작 <블러드 심플>로 돌아온 코엔 형제에 관한 소소한 사실 13가지

형제 중의 형제, 코엔 형제의 데뷔작 이 지난 17일 극장 개봉을 했다. 1984년 작이지만 국내에선 첫 개봉. 늦어도 너무 늦은 방문이다. 오직 코엔 형제의 영화에서만 누릴 수 있는 블랙코미디적 파국. 그 영감의 원천과 이들의 행보에 관한 열세 가지 사실들을 나열해 봤다. 블러드 심플 감독 조엘 코엔, 에단 코엔 출연 존 게츠, 프란시스 맥도맨드, 댄 헤다야, M. 에멧 월쉬 개봉 2019. 10. 17.
주인공보다 존재감 강했던 디즈니 빌런 실사 캐릭터 모음.zip

주인공보다 존재감 강했던 디즈니 빌런 실사 캐릭터 모음.zip

빌런이 없는 디즈니 영화를 상상하긴 힘들다. 주인공에게 고난과 역경을 부여하는 빌런이 없었다면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희망을 부여하는 디즈니 캐릭터라고 한들 긍정 왕에 그치고 말았을 터. 디즈니 애니메이션들이 실사화되며 수많은 배우들이 디즈니의 악당을 연기해왔다. 실사 영화 속에서 주인공보다 더한 존재감을 뽐냈던, 혹은 주인공 자리를 차지한 디즈니 빌런 실사 캐릭터와 그를 연기한 배우들을 한자리에 모았다. 말레피센트, 안젤리나 졸리출연 영화 디즈니 빌런 중에서 가장 막강한 힘을 지닌 캐릭터.
연기력 안 받쳐주면 불가능한 거 아시죠? 1인 다역 소화한 배우들

연기력 안 받쳐주면 불가능한 거 아시죠? 1인 다역 소화한 배우들

제미니 맨 (2019)의 지니 역으로 그간의 명성이 헛되지 않았음을 증명한 윌 스미스가 최신작 을 통해 1인 2역에 도전했다. 오랜 시간 최고로 인정 받은 베테랑 요원과 그와 똑같이 생긴 젊은 육체의 요원이 한바탕 격투를 벌이고, 서로의 존재를 의식하게 되는 과정에서 윌 스미스의 원맨쇼가 돋보인다. 1인 다역을 소화해 배우로서 역량을 마음껏 과시한 또 다른 사례들을 소개한다. 제미니 맨 감독 이안 출연 윌 스미스 개봉 2019. 10. 09.
재개봉한 <매트릭스>와 같이 보면 좋을 SF영화 5편

재개봉한 <매트릭스>와 같이 보면 좋을 SF영화 5편

1999년, 가 개봉했다. 는 신세기를 앞둔 세기말의 을씨년스러운 분위기와 사이버펑크 SF 장르를 집대성한 설정으로 ‘세기의 걸작’이란 평가마저 받았다. 그리고 2019년 9월 25일, 가 재개봉했다. 20년이 지났지만 는 여전히 세련된 액션 연출과 철학을 내포한 대사들로 관객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를 즐긴 관객들을 위해 그와 유사한 소재를 다루거나, 시간이 지나도 여전히 고평가 받고 있는 SF영화 5편을 준비했다.
부산에 부천의 향기가? 말초신경 자극하는 2019 BIFF 장르영화들

부산에 부천의 향기가? 말초신경 자극하는 2019 BIFF 장르영화들

시네필들의 마음을 설레게 할 2019년 부산국제영화제 가 10월3일 개막했다. 올해도 무려 299편의 다양한 영화들이 관객들을 만나고 있다. 그런데 그중 유독 눈길을 사로잡는 작품들이 있다. 드라마가 중심이 된 BIFF 상영작들 가운데 ‘저를 봐주세요. ’라고 외치는 듯한 장르영화들이다. 리스트만 보자면 마치 부천판타스틱영화제를 방문한 듯한 착각이 들 정도. 말초신경을 자극하는 영화를 선호한다면 구미가 당길 듯하다. 그런 이들을 위해 2019 BIFF를 장식한 독특한 장르영화 7편을 소개한다.
<조커> 감독 토드 필립스에 대한 흥미로운 사실 12가지

<조커> 감독 토드 필립스에 대한 흥미로운 사실 12가지

DC 유니버스의 새로운 막이 올랐다. 4대 조커가 된 호아킨 피닉스는 캐스팅 단계부터 세계적인 관심을 불러 모았다. 10월 2일 개봉한 에 볼 수 있는 그의 광기 어린 연기에 찬사가 쏟아지고 있다. 작품과 배우의 화제성과 더불어 주목을 받은 건 다름 아닌 감독 토드 필립스. 그가 코미디 영화 를 쓰고 찍은 장본인이라는 사실이 더욱 이목을 집중시켰다. 일견 DC의 예외적인 선택처럼 보이지만, 사실 토드 필립스 감독은 알면 알수록 의 적임자처럼 보인다. 그에 대한 사실 12가지를 모았다.
조커를 더 알고 싶다면 반드시 챙겨 봐야 할 초특급 추천작

조커를 더 알고 싶다면 반드시 챙겨 봐야 할 초특급 추천작

히어로 영화 사상 최초의 황금사자상. DC 최초의 빌런 단독 무비. 그리고 그 모든 수식어가 없이도 주인공 캐릭터 하나만으로 기대감을 상승시킨 이름, . 조커는 그동안 배트맨 실사영화에서 자주 얼굴을 비췄지만, 아서 플렉이란 인물로 그려진 것은 이번 가 처음이다. 이 를 보기 전, 혹은 본 후 조커란 캐릭터가 더 궁금해질 관객들을 위해 준비했다. 실사 영화를 제외, 조커를 조명한 추천작 리스트. ​ ※ 의 스포일러가 될 만한 소재는 없으며 각 작품의 스포일러도 최대한 삼가했음을 명시한다. 도서는 「 」로, 영상 매체는 로 표기한다.
[10월 첫째주 충무로통신] 소지섭·김윤진, 미스터리 스릴러영화 <자백> 출연 확정

[10월 첫째주 충무로통신] 소지섭·김윤진, 미스터리 스릴러영화 <자백> 출연 확정

소지섭·김윤진 출연 확정 김윤진, 소지섭 소지섭과 김윤진이 미스터리 스릴러영화 에 출연한다. 은 등을 연출한 윤종석 감독의 신작이다. 제작은 시리즈의 리얼라이즈픽처스가 맡았다. 올해 연말 촬영이 시작된다. 옹성우, 뮤지컬영화 캐스팅 옹성우 워너원 출신 옹성우가 영화 데뷔작을 결정했다. 그는 뮤지컬영화 에 캐스팅됐다. 는 학창 시절 첫사랑을 찾아달라는 기상천외한 생일 선물을 요구한 아내 오세연 과 남편 강진봉 의 이야기를 그린다. 옹성우는 세연의 학창 시절 첫사랑 정우 역을 맡았다. 옹성우는 최근 JTBC 드라마 에 출연한 바 있다.
#데뷔 #CF #흥행, 디카프리오·브래드 피트·마고 로비의 OO 순간들

#데뷔 #CF #흥행, 디카프리오·브래드 피트·마고 로비의 OO 순간들

는 마치 한 편의 할리우드 자료집 같은 영화다. 이제 막 떠오르기 시작한 배우의 이야기부터 왕년에 잘 나갔지만 지금은 점점 잊혀지고 있는 배우까지 1960년대 할리우드의 이모저모를 꾹꾹 눌러 담았다. 영화에 출연한 배우들이 현재 할리우드를 이끌고 있는 배우들이라는 점도 흥미롭다. 이번 포스팅은 속 주요 소재들을 활용해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브래드 피트, 마고 로비 세 배우에 대해 연관 지어 정리해 보았다. 원스 어폰 어 타임. . .
4DX로 다시 찾아온 <매트릭스>의 비하인드 스토리

4DX로 다시 찾아온 <매트릭스>의 비하인드 스토리

​ 워쇼스키 자매의 (1999)를 4DX 버전으로 만날 수 있게 됐다. 20세기 마지막 SF 액션 걸작을 둘러싼 제작 비화들을 전한다. 매트릭스 감독 릴리 워쇼스키, 라나 워쇼스키 출연 키아누 리브스, 로렌스 피시번 개봉 오프닝 속 트리니티 가 보여주는 액션은 6개월간 연습을 거쳐 4일간 촬영됐다. 원화평 무술감독은 원래 참여를 거절했다. 시나리오를 받은 후에는 워쇼스키 자매가 포기하도록 터무니없는 페이를 요구했지만 소용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