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이" 검색 결과

예능인과 배우 사이를 오가는 능력자들

예능인과 배우 사이를 오가는 능력자들

저번 주 방영되었던 보셨나요. 지난 8월 19일, 예능프로그램 팀은 할리우드에서 미드 오디션에 도전했습니다. 연기력 폭발한 정준하가 마이클 켈리에게서 극찬을 받으며 큰 주목을 받았죠. 예능도 잘하고 연기도 잘하고, 두 마리 토끼를 잡아내는 능력자들. 오늘은 예능인과 배우 사이를 오가는 능력자들을 한자리에 모아보았습니다. 정준하 이휘재 매니저에서 개그맨이 되기까지, 정준하의 이색 이력은 이미 유명하죠.
[8월 넷째주 충무로통신] 이나영, <뷰티풀 데이즈>로 충무로 컴백 외

[8월 넷째주 충무로통신] 이나영, <뷰티풀 데이즈>로 충무로 컴백 외

이나영, 로 충무로 컴백 이나영 (사진 씨네21). 배우 이나영이 오랜 침묵을 깨고 충무로로 돌아온다. 지난 2012년 이후 5년 만이다. 2015년 배우 원빈과 결혼 이후 출산과 육아에 전념해온 이나영은 이번 출연을 계기로 활동을 재개하는 셈이다. 는 신예 윤재호 감독의 작품으로 탈북 여성의 실화를 바탕으로 했다. 조선족 가족을 버리고 한국으로 도망간 엄마와 그런 엄마를 미워하던 아들의 16년 만의 재회를 통해 분단국가의 혼란과 상처를 희망의 메시지로 표현한다는 이야기다.
<청년경찰>로 돌아온 한국 남남 버디무비, 흥할까 망할까?

<청년경찰>로 돌아온 한국 남남 버디무비, 흥할까 망할까?

이 개봉했다. 나 처럼 무거운 역사를 다룬 영화 속에서 코믹 버디무비를 표방해 의외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 내세우는 특징은 바로 '남남케미' 돋보이는 버디무비라는 점. 그래서 모아봤다. 한국 남남 버디무비의 흥망성쇠를. # 한국 버디무비의 흥행사 한국 버디무비의 기념비이자 흑역사. 강우석 감독의 는 한국 버디무비의 몇 안 되는 시리즈물이지만, 프랑스 영화 의 표절작이기도 하다. 안성기, 박중훈이 호흡을 맞춘 1편 이후 2편에선 박중훈과 김보성, 3편에선 김보성과 권민중이 듀오로 나왔다.
[인터뷰]<박열>에서 유독 빛나는 배우 최희서의 8년

[인터뷰]<박열>에서 유독 빛나는 배우 최희서의 8년

은 또렷하고 다부진 목소리들이 빛나는 영화다. 그중에서도 유독 돋보이는 목소리는 단연 '가네코 후미코'의 것. 후미코는 항일운동을 하던 조선 청년 박열의 동지이자 연인이다. 어눌한 한국어를 장착한 채 '박열'을 '바쿠요르'라 부르며 씩 웃던 그녀. '영화를 보는 내내 일본인인 줄 알았다'는 평이 있을 정도로, 최희서는 본연의 모습을 벗어던지고 완전히 후미코에게 이입된 모습을 보인다. 실제로 만난 최희서의 모습도 영화 속 모습 그대로였다. 유쾌함을 잃지 않으면서, 조곤조곤 제 신조를 나열하던 모습.
올해 데뷔 10주년 맞은 이제훈, 어디까지 알고 있니?

올해 데뷔 10주년 맞은 이제훈, 어디까지 알고 있니?

이 포스팅은 에디터의 개취가 900% 담긴 사심 가득 포스팅입니다. 올해 데뷔 10주년을 맞은 이제훈이 배우가 되기까지, 그리고 배우가 된 이후의 인생을 속. 속. 들. 이 살펴보았습니다. 포스팅 다 보시면 누가 신고 좀 해주세요. 혼인신고여. 배우가 되기 전 1984년생인 이제훈은 2007년 영화 으로 데뷔합니다. 청춘스타 이미지를 가진 배우 치고는 데뷔가 조금 늦은 편이죠. 다 이유가 있습니다. 흔한 초딩 시절 그의 인생 가장 화려했던 초딩 시절, 그는 수학여행에 가면 친구들과 함께 H. O. T.
원톱 영화 맞대결! <리얼> vs <박열> 결과는?

원톱 영화 맞대결! <리얼> vs <박열> 결과는?

이런 게 운명인 걸까. 한때 '닮은꼴 스타'로 꼽히던 김수현과 이제훈이 6월 28일 과 로 극장가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극장가가 가장 붐비는 여름 시즌을 여는 두 한국영화, 분명 완전히 다른 분위기의 영화인데도 누가 우위에 설지 쉽게 예측하기 어렵다. 각자의 강점을 살펴보면서 6월 28일 개봉하는 두 영화를 먼저 만나보자. 두 배우가 펼칠 연기 '1인 2역' vs '일본어' / 스틸컷 먼저 두 영화의 상영시간은 각각 137분, 129분이다.
이준익X이제훈 <박열> 언론 시사 첫 반응

이준익X이제훈 <박열> 언론 시사 첫 반응

지난해 한 편의 흑백영화가 보여준 먹먹함을 기억하는가. 이준익 감독의 에 대해 얘기하고 있다. 시인 윤동주 와 혁명가 송몽규 의 삶을 그린 저예산 영화 는 신선한 바람을 일으켰다. 서점에서는 윤동주 시인의 시집과 평전이 팔렸다. 송몽규에 대한 재조명도 이뤄졌다. 올해 에 이은 이준익 감독의 새 영화가 관객을 만날 채비를 마쳤다. 은 일제강점기를 살아간 아나키스트 박열 과 역시 아나키스트인 그의 연인 가네코 후미코 의 이야기다.
가족과 함께 보기 좋은 전주국제영화제 추천작

가족과 함께 보기 좋은 전주국제영화제 추천작

완연한 봄입니다. 올해도 전주국제영화제가 화려한 막을 올렸는데요. 연휴까지 겹쳐 가족들과 영화나들이 가기에 더없이 좋겠습니다. 함께 볼 만한 작품들을 추천해드릴게요. 독특한 비주얼의 애니메이션 키리쿠와 마녀>(1998)로 국내에도 많은 팬이 있는 미셸 오슬로 감독의 작품입니다. 실루엣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된 이반 차레비치와 공주>는 아이들이 극장에서 낡은 영상기를 발견하고 밤마다 환상적인 이야기를 펼쳐낸다는 내용입니다. 4개의 이야기가 옴니버스 형식으로 흘러가는데요.
감탄이 절로 나오는 국내 중견배우들의 리즈 시절

감탄이 절로 나오는 국내 중견배우들의 리즈 시절

지난 할리우드 중년 배우들 ♥리즈 시절 화보집♥ 포스팅에 이어 이번엔 국내 배우들의 리즈 시절을 찾아보았습니다. 최근엔 누구 엄마 혹은 누구 아빠 역할로 얼굴을 내미는 이들이지만, 한때 한 시대를 풍미하며 외모로 주름잡던 시절이 있었다는 것. 그럼 과사 한 번 탈탈 털러 가볼까요. . 이순재(1935년) 80세가 넘은 연세에도 아묻따 왕성히 활동 중이신 국민 할아버지 순재옹. 국내 연예계에서 송해(1927년생) 선생님 다음으로 가장 나이가 많은 현역 배우인데요. 젊은 시절 모습에서도 현재의 아우라가 뿜어져 나오죠.
선/악이 공존하는 얼굴을 가진 '착+쁜 남자' 배우들

선/악이 공존하는 얼굴을 가진 '착+쁜 남자' 배우들

'선과 악이 공존하는 얼굴을 가졌다. ' 연기하는 배우들에게 더할 나위 없이 좋은 타이틀 아닐까요. 어떤 배역이든 소화할 수 있다는 가능성과 넓은 스펙트럼을 가진 배우라는 의미를 담고 있기 때문인데요. 그래서 오늘은, 선 + 악이 공존하는 마스크를 가진 '착쁜 남자들'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대한민국 많은 여성 분들의 이상형 천국이 열릴 예정이고요. (ㅋㅋㅋ)그렇다면 빨리 만나볼까요. 고고. ▶ 한석규 영화 으로 돌아온 배우 한석규는 경계의 아이콘입니다. 선과 악을 넘나드는 필모그래피를 가진 대표적인 배우라고 할 수 있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