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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서/제작자로 활동하는 할리우드 톱스타

프로듀서/제작자로 활동하는 할리우드 톱스타

. 엘르 패닝, 나오미 왓츠, 수잔 서랜든 역시 재능은 '몰빵'인 걸까. 인물과 연기 어느 것 하나 부족함 없는 할리우드 톱스타들은 좋은 영화를 알아보는 감식안까지 뛰어나서, 많은 영화에 프로듀서 혹은 제작자로도 이름을 올리고 있다. 11월 24일 개봉한 (2015)의 나오미 왓츠는 주인공 매기를 연기했을 뿐만 아니라 제작까지 맡아 작품에 대한 애착을 드러내기도 했다. 왓츠는 이미 자신이 주연을 맡은 영화 (2007)과 (2013) 등을 제작한 바 있다.
오늘따라 유독 보고픈 남자, 제임스 딘

오늘따라 유독 보고픈 남자, 제임스 딘

제임스 딘. 제임스 딘을 모르는 사람 있나요. 아마도 거의 없을 거라 생각합니다. 단역 출연을 제외하고 고작 3편의 영화에 출연했지만 ‘불멸’의 아이콘이 된 제임스 딘을 다시 떠올려 보는 이유는 오늘(9월30일)이 그의 기일이기 때문입니다. 1955년 9월30일 오후 5시25분께 제임스 딘은 자신의 차, 포르쉐 550 스파이더를 몰고 가다 교통사고를 당해 사망했습니다. (1956)의 촬영을 마친 지 며칠 되지 않은 날이었습니다. 그의 나이는 24살이었습니다. 촬영장.
벌써 15년, 9·11 테러를 소재로 한 영화 5편

벌써 15년, 9·11 테러를 소재로 한 영화 5편

911테러가 벌어진 지 벌써 15년이 지났다. 그동안, 테러의 배후로 지목된 오사마 빈 라덴은 사살된 지 5년이 지났고, 부시에 이은 대통령 오바마까지 재선해 임기말을 바라보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미국, 아니 세계는 뉴욕 쌍둥이빌딩을 여객기가 들이받는 그 순간의 충격과 상처를 씻어내지 못한다. 역사를 뒤흔든 사건인 만큼, 911테러를 다룬 수많은 영화들이 제작됐다. 그리고 그 하나의 사건을 담아내는 시선과 방식은 모두 저마다 달랐다. 다시 9월 11일 맞아, 911테러에 관한 영화 다섯 편을 모아봤다.
90라인, 지금 가장 핫한 여배우들

90라인, 지금 가장 핫한 여배우들

엠마 왓슨, 제니퍼 로렌스, 크리스틴 스튜어트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세 배우는 모두 90년생입니다. 선보일 어마어마한 작품이 여럿이라는 것도 공통점이죠. 엠마 왓슨은 디즈니에서 제작하는 실사판 벨 역에 캐스팅되었고, 제니퍼 로렌스는 크리스 프랫과 함께 출연하는 SF 영화 개봉을 앞두고 있습니다.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올해 칸 영화제 개막작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죠. 올해 상반기, 국내 작품들에서도 90년대 여배우들의 활약을 찾아볼 수 있었습니다.
<스타트렉 비욘드> 개봉! ‘스페이스 오페라’에 대해

<스타트렉 비욘드> 개봉! ‘스페이스 오페라’에 대해

. 시리즈는 국내에선 인지도 낮지만 북미에선 엄청난 인기를 자랑한다. 가 개봉했습니다. 은 역사상 가장 유명한 스페이스 오페라 프랜차이즈입니다. 물론 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쌍두마차, 용호상박’이라고 하면 어떨까요. 제발 덕후님들, 덕후, 트레키 님들 싸우지 마세요. 네. 를 본 적도 없고, 은 뭔지도 모른다고요. 그럼 미드 에서 에 등장했던 3차원 체스하는 장면도 모르겠네요. 헉. 스페이스 오페라가 무슨 말인지 모른다고요. 아이고 이를 어째. 그 재밌는 걸 아직도 모르고 살다니. 아래 글을 정독하길 강력하게 권하고 싶군요.
<밀정> 무비토크 생생 후기

<밀정> 무비토크 생생 후기

제작보고회 8월 10일 밤 9시 무비토크가네이버 V Live를 통해생중계 됐습니다. 짐니, 코헤토 에디터의 '배우를 만나다' 현장 후기재미있게 읽으셨나요. 아무래도 아재가 쓰는 것보다여자여자한 에디터들의샤방한 후기가 더 잘 읽혔다고요. 그런데 어쩌죠. 이번 무비토크 역시저 문부장이 다녀왔습니다. 정확하게 말하자면,제가 먼저 자원했습니다. 이유는 다 아실 거라 생각합니다. ♥ 방송 시작 3분 전. 객석에 계신 분들과 인사를 나누는 박경림 씨도 보입니다. 이번 무비토크는,여러 차례 무비토크가 진행된백암아트홀에서 촬영됐습니다.
<수어사이드 스쿼드> 왜 이렇게 만들었나

<수어사이드 스쿼드> 왜 이렇게 만들었나

영화에 관한 상세한 설정 언급이 포함된 글입니다. 이 영화, 모두가 기대했다 엄청난 기대 속에 워너브러더스와 DC의 가 개봉했다. 팬들은 이 영화가 혹평 세례를 받았던 시리즈의 전작인 과 비교해 얼마나 좋을지 기대하고 있었다. 하지만 영화가 공개된 이후 전반적인 평이 안 좋다. 해외의 모 매체는 벌써 를 ‘2016년 최악의 영화’로 선정하기도 하는 등 굴욕적인 평가가 이어지는 중이다.
<제이슨 본> 언론 공개 첫 반응

<제이슨 본> 언론 공개 첫 반응

항상 쫓기는 남자, 맷 데이먼의 제이슨 본이 돌아왔다. 본 얼티메이텀>(2007) 이후 거의 10년 만이다. 폴 그린그래스 감독과 맷 데이먼 콤비가 내놓은 신작 제이슨 본>이 7월 26일 언론에 첫 공개됐다. 본 시리즈가 항상 그랬듯이 이 영화에서 본은 자신을 인간 병기로 만든 트레드스톤이라는 프로그램과 아버지의 죽음을 둘러싼 비밀을 파헤친다. CIA는 그런 본을 제거하기 위해 쫓는다. 이 달구어놓은 '불구덩이' 여름 극장가에 뛰어든 은 시리즈의 명성을 이어갈 수 있을까.
나흘째 박스오피스 1위 지킨 <굿바이 싱글>

나흘째 박스오피스 1위 지킨 <굿바이 싱글>

지난 주말 박스오피스는비교적 순조롭게 흘러갔습니다. 6월 30일 목요일부터1위에 오른 굿바이 싱글>이나흘째 선두 자리를 지켰습니다. 짝짝짝. 일요일까지 누적관객 908,651명을 동원해,같은 날(6월 29일) 개봉한 레전드 오브 타잔>(552,275명)사냥>(533,357명)을 멀찌감치 앞서갔습니다. 오늘은 의 소소한 흥행의 요인이 어디에 있는지살펴보고자 합니다. #적절한_대진운 6월 마지막주는 극장 비수기로 꼽히는 시기인 만큼특정 영화가 압도적인 존재감을 드러내는 경우는 없었습니다.
'극장판'과 '확장판', 뭐가 다를까?

'극장판'과 '확장판', 뭐가 다를까?

극장판과 확장판이 뭔가요. 내가 본 영화랑 네가 본 영화가 왜 달라. 극장에서 상영된 영화와 분명 제목이 같은 동일한 영화인데 제목 뒤에 무슨 무슨 감독판, 어쩌고 저쩌고 확장판이라는 이름이 붙은 채로 굿다운로드나 IPTV를 통해 서비스되는 영화를 자주 보게 됩니다. 이를테면 최근에 다운로드 서비스로 공개된 의 경우, 극장 상영판보다 30분 이상의 장면이 추가된 확장판인 것 처럼요. 그런데 극장판이니 확장판이니 감독판이니 뭐가 뭔지 너무 헷갈리죠. 먼저 깔끔하게 용어 정리부터 하고 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