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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작품 챙겨볼 필요 없는 2020년 개봉 예정 디즈니 오리지널 영화 3+1

관련 작품 챙겨볼 필요 없는 2020년 개봉 예정 디즈니 오리지널 영화 3+1

매해 수많은 영화들이 쏟아진다. 그 가운데 많은 작품들이 속편이거나 시네마틱 유니버스, 리메이크와 실사화에 종속돼 있다. 관객 입장에선 이제 좀 신선한 오리지널 작품이 그리워질 지경이다. 다행히 2020년엔 한숨 돌릴 수 있겠다. 디즈니의 오리지널 애니메이션들이 준비 중이기 때문이다. 전편이나 원작이 없어서 관련 작품을 챙겨볼 필요가 없는,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디즈니의 오리지널 애니메이션 을 소개한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제라드 버틀러의 12년 한을 풀어준 <앤젤 해즈 폴른> 1위 데뷔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제라드 버틀러의 12년 한을 풀어준 <앤젤 해즈 폴른> 1위 데뷔

개학 시기가 다가오니 힘이 빠진 것일까. 지난주 깜짝 1위로 데뷔해 모두를 놀라게 했던 ‘19금 초등학생 코미디’ 가 에게 1위를 넘겨주었다. 비록 오프닝 스코어는 시리즈 중 최하위를 기록했지만, ‘프랜차이즈 최초 1위 데뷔’에 성공하면서 시리즈뿐 아니라 2007년작 이후로 단 한 번도 1위에 오르지 못했던 제라드 버틀러의 한까지 풀어주는 데 성공했다. 함께 개봉한 종교 영화 와 R등급 블랙코미디 공포 신작 도 작지만 기대 이상의 활약을 보이면서 첫 주말을 마무리했다.
[할리우드 말말말] 스파이더맨을 떠나보낸 MCU와 케빈 파이기

[할리우드 말말말] 스파이더맨을 떠나보낸 MCU와 케빈 파이기

지난 한 주 가장 큰 화제는 소니픽쳐스와 디즈니의 공동제작 계약 종료 소식이다. 다음 스파이더맨 영화 제작을 두고 소니와 디즈니의 의견 차이를 좁히지 못했다. 디즈니는 투자부터 수익 배분까지 50대 50을 주장했지만(처음 제시한 조건은 25%라는 말도 있다), 소니는 원래 계약조건을 유지하길 고수했고, 결국 협상은 결렬됐다. 스파이더맨을 마블시네마틱유니버스 로 데려온 마블 스튜디오 케빈 파이기 사장은 더 이상 스파이더맨 영화에 제작자로 참여하지 않으며, 스파이더맨은 MCU를 떠나 독자적인 유니버스를 구축하는 과제를 안게 됐다.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의 신작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 개봉 전 예습하자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의 신작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 개봉 전 예습하자

1960년 분위기로 제작된 포스터. 옛날 옛적 할리우드가 어땠는지 궁금한가. 그렇다면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의 신작을 봐야 한다. 9월 25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브래드 피트, 마고 로비가 출연했다. 이 정도면 충분히 기대작 리스트에 올라갈 거라 믿는다. 제목은 다. 세르지오 레오네 감독의 와 에서 따온 것이다. 타란티노 감독의 9번째 연출작 는 미국에서 7월 26일에 이미 개봉했다. 타란티노 감독의 팬이라면 이미 알고 있을 내용일지 몰라도 에 대해 알려진 내용을 간략하게 정리해봤다.
‘여름=공포’ 공식은 옛말? 여름 극장가 공포영화 흥망사

‘여름=공포’ 공식은 옛말? 여름 극장가 공포영화 흥망사

여름엔 공포영화라는 흥행 공식이 깨진 지는 꽤 됐다. 요즘엔 여름 대신 경쟁작이 적은 극장 비수기 시즌을 노리는 추세다.그럼에도 여름엔 공포영화가 개봉한다.최근에도 , 두 편의 공포영화가 개봉했다. 역대 여름 시즌 공포영화 흥망사를 모았다.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기준 공포 장르로 표기된 영화들 가운데 매해 관객수 1~5위까지 영화들을 소개한다.(+ 순위와 함께 배우들의 풋풋한 모습을 보는 재미도 있다) 의 선방 2008 1,634,051 248,943 85,559 77,533 76,985 유명한 시리즈인데… 2009 652,097...
위자료만 5000억 원 이상? 남다른 할리우드 이혼사

위자료만 5000억 원 이상? 남다른 할리우드 이혼사

스타들의 이혼 소식이 속출하고 있습니다. 송중기, 송혜교 커플이 이혼을 선택한 데 이어 구혜선, 안재현 커플도 파경을 앞두고 진흙탕 싸움을 벌이고 있는 중이죠. 할리우드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어린 시절부터 만남과 이별을 반복해왔던 커플, 리암 헴스워스와 마일리 사이러스도 남남이 됐죠. 이들은 결혼 이후 8개월, 1년도 채우지 못한 채 이별을 선택해 많은 팬들의 아쉬움을 샀는데요. 사실 8개월이면 할리우드의 역대급 이혼 사례에 비해 오랜 결혼 생활을 유지한 편입니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초등학생들의 ‘19금’스러운 반란! ‘굿 보이즈’ 1위 데뷔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초등학생들의 ‘19금’스러운 반란! ‘굿 보이즈’ 1위 데뷔

할리우드 최고의 액션 스타 둘의 기세를 잠재운 것은 다름 아닌 초등학생들이었다. R등급 코미디 가 좋은 평가와 함께 8월 3주차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면서 이변의 주인공이 됐다. 함께 개봉한 과 , 그리고 는 와 달리 좋은 평가에 비해 대중의 관심을 끄는 데 실패하면서 아쉬운 성적으로 첫 주말을 마무리했다. ​ 여름 박스오피스 막바지에 다다르면서 매 주말 신작들이 쏟아지고 있지만, 정말 ‘눈에 띄는’ 성적을 거둔 작품은 정작 없는 상황 속에서 또 세 편의 신작이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
마의 500만? 시리즈 스핀오프 영화들의 국내 성적 비교

마의 500만? 시리즈 스핀오프 영화들의 국내 성적 비교

분노의 질주> 시리즈의 스핀오프 작 분노의 질주: 홉스&쇼>(이하 홉스&쇼>)가 베일을 벗은 지 일주일이 되었다. 현재 홉스&쇼>는 국내 박스오피스 6일 연속 1위, 시리즈 최단 흥행 속도로 200만을 돌파하며 흥행 순항 중에 있다. 사실 시리즈물 스핀오프 영화들의 성적을 보면 ‘마의 500만’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성공한 사례가 많지 않다. 스핀오프 영화들이 국내에서 어떤 성적들을 거두었을지 한 번 들여다보자.
[할리우드 말말말] 카림 압둘-자바 “타란티노 영화는 내 친구 이소룡을 모욕했다”

[할리우드 말말말] 카림 압둘-자바 “타란티노 영화는 내 친구 이소룡을 모욕했다”

지난주 주연 유역비가 SNS에 올린 홍콩 경찰 지지 발언이 큰 논란이 됐다. 홍콩을 중심으로 보이콧 목소리가 벌어졌고, 여론이 좋지 않자 유역비는 해당 포스트를 삭제했다. 일부 언론에선 당장은 PR 재난이 벌어졌지만, 개봉 전까지 홍콩 사태가 어느 쪽으로든 결말이 날 것이며, 홍콩의 보이콧 운동이 오히려 중국 본토 흥행을 부채질할 것이라 예상했다. 속 이소룡을 묘사한 것으로 이소룡의 딸 낸시 리와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의 발언도 논란이 됐다.
액션은 아무나 하나! 후덜덜한 배우들의 운동법

액션은 아무나 하나! 후덜덜한 배우들의 운동법

근육 대 근육, 액션 대 액션의 대결이다. 8월14일 국내 개봉한 스핀오프 . 이전 시리즈에서는 대립 구도였던 홉스 와 쇼 가 팀을 이뤄 공동의 적을 상대하는 이야기다. 이번 영화에서도 그들은 악역들이 불쌍해 보일 정도의 무지막지한 액션을 자랑했다.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액션스타로 활약 중인 두 사람은 운동선수 출신답게 늘 철저한 관리를 통해 체력과 몸을 유지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지금의 위치는 끊임없는 노력을 통해 일궈낸 것. 그렇다면 그들처럼 작품을 위해 운동의 운동을 거듭했던 배우들에는 누가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