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든든" 검색 결과

넷플릭스가 없었으면 못 봤을 작품들

넷플릭스가 없었으면 못 봤을 작품들

넷플릭스 이용자라면 익숙한 시그니처 한때는 바다 건너의 회사였는데, 이젠 한국에서도 OTT 서비스를 선도하고 있는 넷플릭스. 2013년부터 오리지널 콘텐츠를 제작하면서 스트리밍 서비스 업체 이상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특히 2019년 하반기는 수많은 기대작을 공개할 예정이라 모두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으니, 이 기회에 넷플릭스가 아니었다면 만나보지 못했을 영화, TV 시리즈를 소개해본다. , 2018 자타 공인 넷플릭스 오리지널 콘텐츠 최고의 아웃풋.
사라 코너와 함께 진정한 귀환을!

사라 코너와 함께 진정한 귀환을!

돌아온 , 제임스 카메론 감독 제작 참여, 린다 해밀턴 복귀 터미네이터가 또 돌아왔다. 그런데 이전의 컴백과는 뭔가 다르다. 이번엔 사라 코너 역의 배우 린다 해밀턴이 T-800과 함께 돌아왔고, 이야기의 창조주인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드디어 제작자로 복귀했다. (1991) 이후 28년 만의 일이다. 문제는 5편의 시리즈영화가 만들어지는 동안 오리지널 스토리를 가지고 덧붙이거나 변주할 수 있는 것은 사실상 모두 해봤다는 것. 사라 코너의 유년 시절부터 심판의 날 이후 폐허가 된 미래 사회 전쟁까지.
<더 킹: 헨리 5세> 배우 조엘 에저턴, 같은 자리에 머물지 않으려 한다

<더 킹: 헨리 5세> 배우 조엘 에저턴, 같은 자리에 머물지 않으려 한다

배우 조엘 에저턴이 제작과 공동각본, 출연까지 한 넷플릭스 영화 는 연출을 맡은 데이비드 미쇼 감독과 그가 오래전부터 함께 준비했던 프로젝트다. 셰익스피어 원작을 바탕으로 한 중세 잉글랜드 배경의 사극 정치 드라마인 이 작품은, 연기학교 졸업 직후 셰익스피어의 2부작, 로 연극무대를 경험하기도 했던 조엘 에저턴의 오랜 역사관과 정치관이 많이 투영됐다. 그리고 영화제 내한 일정 내내 티모시 샬라메에게 열광하는 팬들을 카메라에 담으며 흐뭇하게 바라봤던 그에게서 놀랍게도 특별한 ‘한국 사랑’ 이야기도 들을 수 있었다.
부산이 뒤집어졌다! <더 킹: 헨리 5세> 티모시 샬라메, 조엘 에저튼, 데이빗 미쇼 감독 내한 현장

부산이 뒤집어졌다! <더 킹: 헨리 5세> 티모시 샬라메, 조엘 에저튼, 데이빗 미쇼 감독 내한 현장

티모시 샬라메 인스타그램 (@tchalamet) 지난 10월 7일. 새벽부터 온라인이 들썩거리기 시작했다. 부산 곳곳에서 티모시 샬라메를 봤다는 목격담이 올라왔기 때문. 호텔 엘리베이터에서 사진을 찍고, 해동용궁사에 방문하고, 통닭을 즐기는 등의 개인 일정을 소화한 티모시 샬라메의 근황을 확인하며 누군가는 부산 어딘가에서 우연히 그를 마주할 수도 있다는 기대에 부풀어있었는지도 모르겠다. 그와의 만남을 우연에 기댈 수 없는 팬들은 부산국제영화제의 중심지, 영화의 전당으로 모여들었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SMILE! <조커> 장난 아닌 성적과 함께 북미 1위 데뷔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SMILE! <조커> 장난 아닌 성적과 함께 북미 1위 데뷔

역시 호아킨 피닉스, 완전히 극장가를 뒤집어 놓으셨다. 개봉 전부터 기대와 우려를 동시에 받았던 가 모두의 예상대로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근소한 차이로 10월 개봉작 중 최초로 1억 달러 오프닝을 거두는 데는 아쉽게 실패했지만, 작년 의 최고 개봉 성적 기록을 새로이 썼을 뿐만 아니라 영화가 사회적으로 어떤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지 보여주면서 첫 주말을 마무리했다. 와 함께 10월 첫 주말 박스오피스에 깜짝 데뷔한 인도 액션 스릴러 는 소소한 성적을 올리며 9위로 데뷔했다.
2019 부산국제영화제, 예매 전쟁 치열했던 인기작 5편

2019 부산국제영화제, 예매 전쟁 치열했던 인기작 5편

이 정도의 줄은 기본이다 배지 티켓도 경쟁률 치열하긴 마찬가지. 게으른 자는 부산국제영화제의 티켓을 구하지 못할지니. 인기 상영작들이 1분 컷으로 매진되었던 온라인 예매 때부터 가열된 부산국제영화제 예매 전쟁은 현장에서 더욱 뜨거운 열기를 뽐냈다. 주말의 매표 현장은 새벽부터 티켓을 구하고자 하는 시네필들로 붐볐다는 후문. 부산국제영화제 현장 예매 담당자들에게 “관객으로부터 가장 많이 들었던 영화 제목이 무엇이었냐”고 물었다. 매표소에서 많은 이들이 찾았던 그 제목, 예매 전쟁이 치열했던 인기작 5편을 소개한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힘을 영 못 쓰는 드림웍스, <어바머너블> 아쉬움 속 1위 데뷔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힘을 영 못 쓰는 드림웍스, <어바머너블> 아쉬움 속 1위 데뷔

순위와 평가는 최고지만, 성적은 영화 제목 따라 ‘끔찍’ 했다. 드림웍스에서 7개월 만에 내놓은 애니메이션 신작 이 9월 마지막 주말 박스오피스의 정상을 차지했다. 그러나 평단과 관객의 반응이 상당히 좋음에도 첫 주말 스코어는 드림웍스 개봉작 중 손에 꼽을 정도로 하위권을 차지하면서 북미에서의 흥행은 장담할 수 없는 안타까운 상황이다. 과 함께 개봉한 전기 영화 는 7위로 데뷔, 순위와 별개로 르네 젤위거의 독보적인 연기가 극찬을 받으며 가장 적은 상영관에서 가장 높은 극장당 평균 수익을 기록해 만족스러운 첫 주말을 보냈다.
부산 가기 전에 다시 보자! 2018년 부산국제영화제 화제작 5편

부산 가기 전에 다시 보자! 2018년 부산국제영화제 화제작 5편

영화를 사랑하는 이들의 연례 행사가 찾아왔다. 오는 10월 3일부터 10월 12일까지, 부산에서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가 열린다. 지난 5월 칸영화제에서 베일을 벗은 등 거장들의 신작을 미리 만나볼 수 있는 자리. 올해 초청작인 넷플릭스 영화 로 부산을 찾는 주연 배우 티모시 샬라메와 조엘 에저튼의 방문 소식이 일찍이 팬들의 마음을 뜨겁게 달구기도 했다. 부산국제영화제 맞이 워밍업으로, 작년 부산국제영화제에서 화제를 모았던 작품 중 올해 개봉한 영화 다섯 편을 소개해보려 한다.
‘포브스’ 선정, 2019년 가장 높은 수입을 기록한 배우들

‘포브스’ 선정, 2019년 가장 높은 수입을 기록한 배우들

세계적인 경제 전문지 ‘포브스’는 해마다 각 분야별 가장 높은 수익을 기록한 셀러브리티들 리스트를 발표한다. 올해도 어김없이, 2018년 6월부터 1년간의 행보를 기준으로 삼은 여성/남성 배우들의 수입 순위가 공개됐다. 10 엘렌 폼페오 $22 million (약 267억 원) 2005년부터 주인공 메러디스 그레이 역으로 ABC 드라마 를 이끌고 있는 엘렌 폼페오는 해마다 꾸준히 개런티를 올리며 지난해엔 의 가장 많은 수익을 거둔 TV 배우 리스트 5위(여성배우로는 3위)에 오른 바 있다.
누난 내 여자니까! 누나들의 마음을 흔든 대세 연하남 모음

누난 내 여자니까! 누나들의 마음을 흔든 대세 연하남 모음

보호본능을 자극하며 여심을 흔드는 연하남들. ‘국민 연하남 = 스타 탄생’이라는 공식이 있을 정도로 연하남 캐릭터는 톱스타로 가는 지름길이나 마찬가지다. 작품 속에서 연하남을 연기해 누나들의 좌심방 우심실에 입주한 대세 배우들을 모았다. 정해인현재 ‘국민 연하남’ 타이틀의 보유자, 정해인 되시겠다. 정해인은 2014년 드라마 백년의 신부>로 데뷔해 여러 드라마에 특별출연과 조연을 오가며 얼굴을 알렸다. 이후 2018년 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에서 손예진과 호흡을 맞추며 국민 연하남으로 등극해 단숨에 스타덤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