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렉 비욘드> 크리스 파인, 재커리 퀸토를 만나다
엔터프라이즈호 '커크' 함장과'스팍', 그리고 '스코티'가한국을 방문했다! 의 주인공 크리스 파인, 재커리 퀸토, 사이먼 페그, 그리고 연출을 맡은 저스틴 린 감독이 지난 14일과 15일, 영화 홍보를 위해 한국을 방문했습니다. (새벽부터 공항에 나가 지구 최고의 환대를 베푼 팬들 짱!) 개봉 때는 크리스 파인, 베네딕트 컴버배치, J.J.에이브럼스 감독이 이웃나라 일본만 다녀가서 아쉬움이 컸었는데 이번엔 드디어! 사이먼 페그까지 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