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빗 핀처〈오징어 게임〉 리메이크 작업설 솔솔
이번에는 단순 루머가 아닌 사실일까
거장의 손에서 이 재탄생할까. 지난 24일, 더 플레이리스트는 데이빗 핀처 감독이 리메이크판을 작업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지난 2년 동안 리메이크를 준비해 왔고, 영국 작가인 데니스 켈리와 함께 작업 중이라는 것. 한편, 데이빗 핀처가 리메이크를 작업한다는 소문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핀처가 을 리메이크한다는 소문은 몇 년간 계속돼 왔는데, 지난 2월 방한한 넷플릭스의 테드 서랜도스 CEO는 위 소문에 대해 "루머일 뿐"이라고 일축한 바 있다. 그러나, 4개월이 지난 지금 다시 소문이 수면 위로 떠오르게 된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