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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천재, 얼굴천재! 오스카 아이작 외모별 출연작 살펴보기

연기천재, 얼굴천재! 오스카 아이작 외모별 출연작 살펴보기

이제는 얼굴천재라는 수식어도 구태의연하다. 미남들에게 붙는 이 수식어는 뭐랄까, 예전의 '꽃미남'처럼 조금은 심심하게 느껴진다(결코 기자의 질투심 때문은 아닐 것이다). 하지만 이 배우의 캐릭터들을 나열했을 때, 이 배우만큼은 정말 얼굴천재라는 말을 붙여야만 설명할 수 있을 것 같다는 기분이 든다. 최근 디즈니플러스의 와 넷플릭스의 로 활약 중인 오스카 아이작이다. "민얼굴 최고야" 분야 출연작 앞서 언급한 나 나 오스카 아이작의 오랜 팬이라면 감격할 수 있겠다.
변신해도 이성 안 잃어! 남자 헐크와는 다른 여성 히어로 <변호사 쉬헐크>

변신해도 이성 안 잃어! 남자 헐크와는 다른 여성 히어로 <변호사 쉬헐크>

억만장자, 자아 도취자, 다 큰 고아들이 하는 거. . . . 가 슈퍼히어로란다. 그런가. 하고 돌아보니 생각나는 사람이 몇 있다. 아무래도 독설을 퍼부을 모양인 이 신인 슈퍼히어로의 이름은 '쉬헐크'다. ​ 티저 예고편 ​ 쉬헐크의 실사화 소식이 발표되었던 게 2019년 'D23 엑스포'였으니 첫 티저 예고편까지 꼬박 3년이 걸린 셈이지만, 그간의 팬데믹 여파에도 불구하고 별다른 딜레이 없이 예정대로 올해 8월 공개를 앞두고 있다.
길티 플레져 4편! '어디 내놔도 부끄러운 내 새끼' 숨겨놓고 즐기는 은밀한 기쁨

길티 플레져 4편! '어디 내놔도 부끄러운 내 새끼' 숨겨놓고 즐기는 은밀한 기쁨

'길티 플레져’는 영어 길티 에 플레져 를 더한 단어로, 보통 남에게 밝히기 부끄럽고 민망한, 또는 스스로 생각해도 오글거리는 상황을 즐기는 취향과 태도를 자조하는 경우 사용한다. 비슷한 단어로는 '숨듣명 ', 변주된 형태로는 '헬시 플레져(건강관리의 패러다임을 ‘절제’가 아닌 즐거움으로 바꾼 신조어)'가 있다. '길티'라곤 하지만 그 종류는 대부분 소소한 것들이다. '짜고 치는 고스톱'이라 욕하면서 뒤에서는 '투 핫' 같은 리얼리티쇼를 찾아보고, 멜론 TOP 10만 듣는 '대중적인 귀'를 장착했으면서 클래식 애호가인 척하는 식의.
흥행 실패 전조? 입소문 못 타 역대급 드롭률 보인 할리우드 영화들

흥행 실패 전조? 입소문 못 타 역대급 드롭률 보인 할리우드 영화들

첫 술에 배부를 수 없다. 영화가 흥행하느냐 마느냐 또한 첫날 관객수만큼이나 2주차, 3주차에 관객이 얼마나 드느냐에 달렸다. 전 세계 개봉으로 오랜만에 극장의 신바람을 불러온 가 대성공을 거두는 와중 1주차 대비 2주차 드롭률로 화제를 모았다. 호불호가 있다는 반응처럼 말이다. 이처럼 어쩌면 관객 반응을 가장 정직하게 보여주는 지표인 '2주차 드롭률'이 유독 돋보였던(. ) 영화들을 선정해봤다. 고전 영화, 인지도가 낮은 영화들을 제외하고 스타급 배우나 유명 시리즈의 작품들 위주로 골랐다. ※ 드롭률은 북미 지역 기준으로 측정된다.
'토르'에 '블랙 팬서'까지 : <닥스 2> 이후 확정된 MCU 영화 라인업

'토르'에 '블랙 팬서'까지 : <닥스 2> 이후 확정된 MCU 영화 라인업

닥터 스트레인지가 6년 만에 솔로 무비로 돌아왔다.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는 멀티버스를 넘나드는 소녀 ‘아메리칸 차베즈’과 닥터 스트레인지의 고군분투를 그린 히어로물이자 호러 무비다. 눈여겨볼 만한 점은 멀티버스 소재의 활용이다. 마블이 어벤져스: 엔드게임>까지 페이즈 3 내에서 우주로 세계관을 확장 시켰다면,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을 통해 본격적으로 멀티버스를 도입하면서 히어로들의 무대가 평행세계까지 확장됐다. 더욱더 무궁무진해진 가능성을 엿본 만큼, 차후 개봉할 신작들에 대한 기대감도 커질 터.
‘이름은 하나인데 사람은 여럿?’ 이름을 공유하는 유명 히어로들

‘이름은 하나인데 사람은 여럿?’ 이름을 공유하는 유명 히어로들

의 나탈리 포트먼과 크리스 헴스워스가 함께 토르의 모습으로 서 있는 장면이 공개되었다. 한 명이 토르라면 다른 하나는 아니어야 맞겠지만, 두 사람 다 토르(. )다운 분장으로 나란히 있는 것을 보면 ‘두 토르의 활약을 볼 수 있는 건가. ’ 궁금해진다. 물론 7월에 되면 다 알 수 있겠지만. ​ 히어로 네임이 곧 그 인물을 상징하기 때문에, 같은 이름의 두 명이 존재하기 어렵다. 상징성 있는 캐릭터의 경우엔 한 명이 이름을 바꾸거나 은퇴하는 식으로 후계자에게 물려주는 경우가 흔하다.
스치듯 지나는데 강력한 존재감!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 카메오들

스치듯 지나는데 강력한 존재감!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 카메오들

5월 4일 개봉한 가 순항 중이다. 오랜만에 닥터 스트레인지의 단독 영화이며, '멀티버스'를 부제로 선택한 만큼 다양한 카메오가 등장해 팬들을 환호케 했다. 영화를 본 관객들 중 마블 코믹스나 MCU 의 팬이라면 다들 알아봤겠지만, 그래도 이번 영화에 출연한 캐릭터들과 배우들을 한 번 짚고 넘어가본다. ​ ※ MCU 메인 세계를 지구 616으로, 이번 영화에서 등장한 멀티버스를 지구 838로 표기한다. 의 일부 스포일러가 포함한다.
혁명하는 할머니가 필요해! <아메리칸 레볼루셔너리: 더 에볼루션 오브 그레이스 리 보그스>

혁명하는 할머니가 필요해! <아메리칸 레볼루셔너리: 더 에볼루션 오브 그레이스 리 보그스>

사무실 파티션에 크기가 제각각인 종이가 붙어 있다. 꽂히는 문단을 발견하면 대중없이 붙여 놓고 퇴사 욕구가 치솟을 때마다 곱씹는다. 시끄러운 종이 더미 속 한 장애인 활동가의 언론 인터뷰 발췌본이 눈에 띈다. 장애를 가진 몸으로 어렵게 취직한 복지관을 야학 운동을 위해 미련 없이 ‘때려치웠다’는 사연. 가치와 신념을 위해 분연히 일어나는 혁명가의 모습이 그려진다. ​ 오늘따라 내 인생이 어쩐지 싱겁기만 하다.
<올드보이>가 3위! 반전 영화 베스트 30 (feat. 통수를 조심해)

<올드보이>가 3위! 반전 영화 베스트 30 (feat. 통수를 조심해)

*영화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 반전 영화는 단순히 충격을 주는 것이 아니라 영화를 진정으로 잊을 수 없게 만든다. 해외매체 인디와이어가 2000년 이후 최고의 반전과 놀라움을 준 영화 30편을 선정했다. , 등 한국 영화들도 상위권에 포함되어 눈길을 끈다. 인디와이어가 선정한 최고의 반전 영화들을 모았다. 30위 (2002) 29위 (2005) 28위 (2015) 27위 (2019) 26위 (2003) 25위 (2005) 24위 (2001) 23위 (2004) 22위 (2014) 21위 (2015) 20위 (2000)...
넘치는 자신감이 오히려 불안감을 부르는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

넘치는 자신감이 오히려 불안감을 부르는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

* , , , 의 스포일러가 상당수 포함되어 있으므로 주의 부탁드립니다 ​ 즉 닥터 스트레인지 2편은 꽤 기대작이었다. 장장 6년만에 개봉하는 닥터의 두 번째 솔로무비인 것도 있지만, 인피니티 워를 엔드게임으로 이끌며 출연 비중이 크지 않았는데도 짱짱한 존재감을 자랑했던 그의 현재에 대해 많은 이들이 호기심을 갖고 있었기 때문일 것이다. 거기에 페이즈 4의 이전 개봉작인 이 대성공을 거두면서 MCU 가 지난 10여년간 그래왔듯 관객들을 만족시켜 줄 거라는 기대감은 커져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