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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행의 신과 함께! 2018 주요 배급사별 한국영화 라인업

흥행의 신과 함께! 2018 주요 배급사별 한국영화 라인업

5년 연속으로 극장 관객수가 2억명을 돌파했지만 시장이 지금보다 확대될 것이라 예상하는 영화인은 찾아보기 힘들다. 기대했던 대작들이 우르르 무너져내리고, 참신한 기획을 무기로 한 중급 규모의 영화들이 선전했던 2017년 한해였다. 시장 정체기에서 한정된 라인업을 가지고 2018년 흥행전선에 뛰어들 주요 배급사들의 고심이 배어 있는 작품들을 소개한다. CJ E&M 영화사업본부 CJ E&M 영화사업본부(이하 CJ)의 2017년은 아쉬움 자체였다. 782만명을 동원한 공조> 이후 이렇다할 흥행작을 찾아보기 어렵다.
뜨거운 울분과 전율의 순간들! <1987> 언론 시사 반응

뜨거운 울분과 전율의 순간들! <1987> 언론 시사 반응

연말 흥행 기대작으로 꼽히고 있는 은 언뜻 봐도 최근 한국 영화의 흥행 요소들을 갖추고 있는 듯 보인다. 영화는 1987년 6월 민주 항쟁의 도화선이 되었던 '박종철 고문치사 사건'을 스크린으로 옮겨와 조명했다. 언뜻 80년대 역사적 사건을 바탕으로 해 올해 최고의 흥행작이 되었던 가 떠오른다. , 의 장준환 감독과 김윤석, 하정우, 유해진, 김태리 등 흥행 배우들도 총출동했다. 강철비>, , 에 이어 까지. 연말 개봉작들이 언론 시사를 통해 차례로 공개되며, 침체되어있던 극장도 활기를 찾을 분위기다.
새로운 한국형 판타지의 탄생? <신과함께> 시사회 반응

새로운 한국형 판타지의 탄생? <신과함께> 시사회 반응

기대작이 쏟아지는 연말 극장가에서도, 이 영화의 존재감은 단연 독보적입니다. 캐스팅으로 기대를 모았다가 티저 예고편으로 의아한 반응을 만들더니, 메인 예고편으로 다시 연말 최고 기대작으로 등극했죠. 은 한국 영화 사상 최초로 2부작 동시 제작된 의 첫 편입니다. 와 로 흥행 감각을 드러냈던 김용화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이름만 들어도 믿을 만한 하정우, 차태현, 주지훈, 김향기, 이정재 등 한국 영화계의 보석 같은 배우들이 포진해있죠. 12월 12일, 언론시사회로 마침내 모습을 드러낸 .
[12월 둘째주 충무로통신] 이나영 복귀작 <뷰티풀 데이즈> 촬영 종료

[12월 둘째주 충무로통신] 이나영 복귀작 <뷰티풀 데이즈> 촬영 종료

이나영 복귀작 뷰티풀 데이즈> 크랭크업 배우 이나영의 충무로 복귀작 뷰티풀 데이즈>가 지난 11월 26일 촬영을 마쳤다. 이번 작품은 이나영이 2012년 하울링> 이후 5년 만에 선택한 작품이라는 것과 2015년 배우 원빈과의 결혼 이후 출산과 육아에 전념해온 이나영의 활동 재개라는 점에서 화제를 모았다. 뷰티풀 데이즈>는 탈북 여성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다. 조선족 가족을 버리고 한국으로 도망간 엄마와 그런 엄마를 미워하던 아들의 재회를 통해 분단국가의 혼란과 상처를 희망의 메시지로 표현한다는 이야기로 이나영은 엄청난 고통의...
2017년 청룡영화상 예측과 에디터의 선택

2017년 청룡영화상 예측과 에디터의 선택

청룡영화상이 11월 25일 저녁 8시40분에 열린다. 올해도 어김없이 김혜수가 사회자로 설 예정이다. 씨네플레이 역시 작년처럼 예측 기사를 준비했다. 이번엔 문동명 에디터가 수상자를 점쳐봤다. 객관적으로 뽑았다고는 하나 믿을 만한 이야기는 아니니, 영화제를 기다리며 가볍게 즐기시길. 최우수 작품상 황동혁 한재림 이준익 변성현 장훈 청룡의 선택 예측 / 은 올해 개봉한 영화 가운데 언론 시사 반응이 가장 좋았던 작품이었다.
<침묵>으로 연기 변곡점 보여준 배우 박신혜

<침묵>으로 연기 변곡점 보여준 배우 박신혜

2017년, 20대를 대표하는 여성 배우 누가 있을까. 으음…. 바로 떠오르는 배우가 없는 것 같다. 특히 영화로 한정한다면 유독 눈에 띄는 여성 배우 찾기가 쉽지 않아 보인다. 이런 와중에 에 출연한 박신혜가 눈에 들어왔다. 청춘멜로 드라마의 주인공 이미지가 강했던 박신혜의 변화를 느낄 수 있었다. 드라마에서 영화로 그 존재감을 확장하고 있는 박신혜가 지금 20대 충무로를 대표할 수 있을까. 그녀의 연기 인생을 돌아볼 시기다.
꿀언니가 누군지 아늬? 요즘 대세 이하늬의 모든 것

꿀언니가 누군지 아늬? 요즘 대세 이하늬의 모든 것

"헤이~ 모두들 안녕. 꿀언니가 누군지 아늬. " 요즘 대세인 이 언니. 외모, 노래, 연기까지 다 커버하며 많은 여자들의 워너비로 떠오르고 있는 배우 이하늬입니다. 스크린, 브라운관, 무대를 가리지 않고 활발하게 활동 중인 그녀는 이번에 같은 날 개봉하는 전혀 다른 두 영화 과 로 찾아왔는데요. 오늘은 꿀언니에 대한 이야기를 키워드로 알아보려고 합니다. 함께 확인해볼까요. 로얄 패밀리 ROYAL FAMILY 그야말로 엄친딸입니다.
<부라더>, <침묵> 등 11월 첫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은?

<부라더>, <침묵> 등 11월 첫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은?

부라더감독 장유정 출연 마동석, 이동휘, 이하늬 이은선 영화 저널리스트마음 놓고 기분 좋아지는 코미디★★★마음에 걸리는 불편한 상황 하나 없이 기분 좋은 웃음만 선사하려 노력한 착한 코미디. 원작 뮤지컬이 무대 위에서 풍성하게 구현하던 장치들을 영화적 호흡으로 바꾸다 보니 다양한 장르적 결을 지닌 작품이 됐는데, 그 흐름을 억지스럽지 않게 잘 이었다. 말맛이 차지게 살아있는 대사들과 순발력 좋은 배우들이 만나 몇 분이 머다하고 웃음이 터진다는 게 이 영화의 강점.
[11월 첫째주 충무로통신] <우상> 한석규, 설경구, 천우희 캐스팅 확정

[11월 첫째주 충무로통신] <우상> 한석규, 설경구, 천우희 캐스팅 확정

우상> 한석규, 설경구, 천우희 캐스팅 확정 한석규, 설경구, 천우희 주연의 영화 우상>이 지난 10월 24일 첫 촬영에 들어갔다. 영화는 아들의 돌이킬 수 없는 실수로 정치인생 최대의 위기를 맞은 도의원 구명회(한석규)와 사고로 억울하게 아들을 잃은 유중식(설경구), 그리고 사건 당일 유중식의 아들과 함께 있던 련화(천우희)가 걷잡을 수 없는 상황에 빠지게 된다는 이야기다. 한공주>(2013)의 이수진 감독의 신작이다.
장르가 최민식! <침묵> 언론시사 첫 반응

장르가 최민식! <침묵> 언론시사 첫 반응

해피엔드>, 은교>의 정지우 감독이 신작 침묵>으로 돌아왔다. 10월 24일 오후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언론시사회를 통해 공개된 침묵>(11월 2일 개봉)은 약혼녀가 살해당하고 그 용의자로 자신의 딸이 지목되자, 딸을 무죄로 만들기 위해 자신만의 방식으로 사건을 쫓는 남자의 이야기다. 해피엔드> 이후 18년 만에 조우한 정지우 감독과 배우 최민식이 함께 만들어 낸 영화 침묵>의 언론시사 반응들을 모아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