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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X게임’ 새로운 스토리를 볼 수 있었던 영화 기반 게임들

‘영화X게임’ 새로운 스토리를 볼 수 있었던 영화 기반 게임들

게임 오랜 역사와 함께 두터운 팬덤을 자랑하는 시리즈. 지난 4월15일에는 시퀄 삼부작을 마무리하는 에피소드 9의 제목이 로 정해지고 티저 예고편까지 공개됐다. 또한 디즈니의 스트리밍 서비스 ‘디즈니 플러스’에서는 스핀오프 드라마 도 준비 중이다. 그런데 이런 시리즈의 방대한 세계관은 영화에서만 비롯된 것이 아니다. 그 규모에 한몫을 담당하는 것은 다름 아닌 게임. 그중에는 단순히 영화의 내용을 재현하는 것이 아니라, 독립적인 이야기를 구축한 것도 있다. 대표적으로 게임 (이하 ).
취향 타는 일드? 호불호 좀 갈리면 어때, 정주행 마력 돋는 일본 드라마

취향 타는 일드? 호불호 좀 갈리면 어때, 정주행 마력 돋는 일본 드라마

흔히 일본 드라마 는 취향에 맞지 않으면 보기 힘들다고 한다. 병맛이라고 하기엔 손발이 없어지는 유치함을 동반하거나 비현실적인 과도한 설정이 몰입을 방해하고, 늘 막바지에 이르면 교훈적인 결말을 끌어내려고 애쓴다. 게다가 젠더 감수성이 거슬릴 때도 많다. 그럼에도 한국 드라마 처럼 복잡하거나 심각하지 않는 전개, 독특한 캐릭터, 소재의 다양성 등 여러 이유로 꾸준히 찾게 되는 매력이 있다. 계속해서 보다 보면 일드 특유의 유치한 개그는 귀엽기도 하다. 일드에 관심이 있어 입문해보고 싶다면 여기 소개한 드라마를 찾아보자.
<하트스톤> 등 4월 넷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하트스톤> 등 4월 넷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하트스톤감독 구두문두르 아르나르 구드문드손출연 발더 아이나르손, 블라에 힌릭손 이은선 영화 저널리스트나와 같고 또 다른 너를 안아주기 위해★★★아이에서 조금씩 어른의 길로 들어서는 시기라는 개인의 소우주. 그 깊고 넓은 세계를 들여다보는 개인적이고도 세밀한 시선. 때론 압도적이고 때론 고독한 아이슬란드의 광활한 풍광은 직간접적으로 인물들과 연결되며 이 성장영화에 특별한 방점을 찍는다. 감독은 영화를 통해 ‘나와 같고 또 다른 너를 진심으로 안아줄 수 있는 것'이 성장의 한 대목이라 말한다.
마블의 새로운 시대를 열어갈 ‘이터널스’는 누구?

마블의 새로운 시대를 열어갈 ‘이터널스’는 누구?

새로운 시작, 페이즈 4 으로 시작해서 과 을 끝으로, 마블 스튜디오는 10년 간 이어진 방대한 슈퍼히어로의 세계를 완성하는데 성공했다. (원래 은 페이즈 4의 시작이라고 알려졌지만, 케빈 파이기가 페이즈 3의 마지막 영화라고 정정했다) ​ 이제 2023년까지 마블 영화를 이끌어갈 새로운 시도인 ‘마블 페이즈4’에 대한 작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될 수밖에 없다. 우선 가 크랭크인 날짜를 확정했고, 나 아시아인 히어로가 주인공인 가 개발 중이라는 소식도 들려온다. , , 처럼 익숙한 영화의 속편도 대기 중이다.
슈퍼히어로 출신 배우들의 카메오 장면 모음

슈퍼히어로 출신 배우들의 카메오 장면 모음

할리우드와 국내를 막론하고 요즘 가장 주목받고 있는 배우는 누구일까. 단연 슈퍼히어로를 연기하는 배우들일 것이다. 히어로 영화에서 모든 스포트라이트를 한 몸에 받는 주인공들. 이들도 때로는 히어로 영화가 아닌 다른 작품에서 아주 잠깐 얼굴을 비출 때가 있다. 이 배우들의 짧지만 강렬했던 카메오 출연작들을 모았다. 스톰 트루퍼 루피타 뇽, 마즈 카나타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휴 잭맨, 루피타 뇽를 다 봤어도 사전 정보가 없다면 이 배우들이 출연했다는 것을 알아내기 쉽지 않다. 얼굴을 볼 수 없는 스톰 트루퍼로 출연했기 때문.
애들은 가라! R 등급 히어로 영화들

애들은 가라! R 등급 히어로 영화들

4월10일 국내 개봉한 닐 마샬 감독의 . 동명 코믹스를 원작으로,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의 시리즈와는 별개로 제작된 리부트 영화다. 델 토로 감독의 는 특유의 고혹적이고 그로테스크한 분위기가 돋보였다면 닐 마샬 감독은 고어영화에 가까운 잔임함을 내세웠다. 과감히 R 등급을 선택, 피와 살점이 난무하는 액션에 초점을 맞췄다. 이외에도 근래 시리즈, 등 R 등급 히어로 영화들이 흥행을 기록한 바 있다.
유명 유튜버까지? 인종차별 논란있었던 할리우드 배우들 2탄

유명 유튜버까지? 인종차별 논란있었던 할리우드 배우들 2탄

나와 다른 인종, 특히 유색 인종을 향한 인종차별은 오랜 시간 이어져온 지구촌의 고질적인 문제 중 하나다. 타국가와 타인종에 대한 인식이 높아졌다 하지만 많은 곳에서 인종차별은 비일비재하게 일어나고 있다. 할리우드도 예외는 아니다. 시상식부터 화이트 워싱까지 할리우드 영화계 안에서 (백인들의) 인종차별 논란은 여전히 이어져오고 있다. 오늘은 인종차별 논란이 있었던 할리우드 배우들을 모아보았다. 2년 전 씨네 플레이에서 다루었던 글이 있으니 참고하여도 좋다. 왜들 이러니.
대단원의 끝인 동시에 새로운 시작이 될 <어벤져스: 엔드게임>

대단원의 끝인 동시에 새로운 시작이 될 <어벤져스: 엔드게임>

2019 지구촌 이벤트 개봉이 2주도 채 남지 않았다. 개봉 후 1년은 어떻게 참고 기다렸음에도 한 달은 더디고 일주일은 아예 시간이 가는 것 같지 않다. 그만큼 엄청난 기대감 속에 예고편과 관련 이미지가 나올 때마다 설레고 두근거린다. 그래서 최종전에 들어가기 전 마지막 작전타임. 지금까지 나온 떡밥을 토대로 (이하 )에 대한 기대 포인트를 살펴본다. ​ * 이전 영화의 스포일러와 쿠키 영상이 포함된 글입니다. 1. 에 합류하는 NEW 히어로는. (이하 )의 마지막은 충격과 공포였다.
최두익? 주들호? 한국식 이름 가진 할리우드 영화인들

최두익? 주들호? 한국식 이름 가진 할리우드 영화인들

로다주, 히들이, 조토끼, 석호필, 빵발…. 이게 다 뭐냐고. 바로 이름이 긴 할리우드 배우들을 간단하게 부르기 위해 국내 팬들이 지어준 애칭이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로다주로, 조셉 고든 레빗은 조토끼로, 브래드 피트는 빵발로. 최근엔 아예 한국식 이름을 작명해주기까지 한다. 그렇다면 한국식 이름 혹은 애칭을 가진 할리우드 영화인에는 누가 있을까. 많은 배우들에게 팬들이 붙여준 애칭이 있지만, 분량상 그 중에서도 친근감이 느껴지는 이름, 애칭을 지닌 영화인들을 위주로 준비해 보았다.
박찬욱과 마블이 선택한 신예, <리틀 드러머 걸> 플로렌스 퓨

박찬욱과 마블이 선택한 신예, <리틀 드러머 걸> 플로렌스 퓨

박찬욱 감독의 신작 이 왓챠플레이를 통해 공개됐다. 을 본 이들이라면, 마이클 섀넌과 알렉산더 스카스가드 사이에서 선배들에게 지지 않는 에너지를 내뿜던 신예 플로렌스 퓨의 얼굴을 눈여겨볼 수밖에 없었을 것. 사랑을 위해서라면 어떤 위험도 감수하는 찰리 역을 맡아 다채로운 연기를 선보인 플로렌스 퓨는 최근 MCU의 신작 에도 캐스팅되며 톱스타들의 관문이라는 히어로계에 입성할 준비를 마쳤다. 2014년 데뷔 이후 5년 만에 눈부신 성장을 이룬 배우, 플로렌스 퓨의 출연작과 그에 얽힌 소소한 사실들을 정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