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나 홀" 검색 결과

외국영화 우리말 번역제목, 우와! vs 뭥미?

외국영화 우리말 번역제목, 우와! vs 뭥미?

"그 영화 있잖아. 제목은 모르겠는데 하여튼 그거. "에디터가 자주 하는 말 중 하나입니다. 한국영화 제목은 기억을 잘 못 하는데 외국영화는 특유의 번역체 때문인지 기억을 잘하곤 합니다. 최근에는 원제목을 그대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지만, 예전에는 적당한 우리말 제목으로 바꾸는 게 대다수였습니다. 번역 제목들 중 잘된 경우와 어색한 경우를 모아봤습니다. 에디터의 개인적인 주관이니 여러분의 생각과 비교해보시길 바랍니다. 기억하시나요. 이전에 먼저 씨네플레이에서 번역 제목들 포스팅을 한 적이 있었죠.
우리는 왜 또 <트랜스포머>를 보는 걸까, 그것이 알고 싶다

우리는 왜 또 <트랜스포머>를 보는 걸까, 그것이 알고 싶다

이제는 고백합시다. “사실 보는 걸 좋아한다”고 말입니다. 아니라고요. 정말 아닙니까. “모두가 욕을 하면서 본다”는 시리즈의 5편 가 개봉했습니다. 당연하다는 듯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점령했습니다. 에디터는 진심 궁금해졌습니다. 그렇게 욕을 하면서 왜 보는 걸까. *참고로 과거에 비해 5편의 개봉 성적은 많이 떨어졌다고 합니다. 블로거 비됴알바의 분석을 참고하세요. --> 6월 4주차 국내 박스오피스: 트랜스포머, 세월 앞에 장사없다 전국적으로 비가 왔다고 하던데, 제가 있는 곳은 소소한 비가 내렸습니다.
'파괴지왕' 마이클 베이에 대해 당신이 몰랐던 사실 8가지

'파괴지왕' 마이클 베이에 대해 당신이 몰랐던 사실 8가지

2007년 1편 이후 어느덧 10년. 드. 디. 어. , 5편이 개봉했습니다. 시리즈뿐만 아니라, 를 비롯한 그의 여러 작품이 국내에서 큰 사랑을 받았죠. '촬영장의 히틀. . 독재자'라는 소문부터, 그가 연출을 맡으면 뻔한 영화도 흥행하게 된다는 공식까지, 유난히 호불호가 심한 이 감독. 오늘은 마이클 베이에 대한 소소한 비하인드스토리를 한자리에 모아보았습니다. 1. 영화감독으로 데뷔하기 전, 뮤직비디오와 상업 광고 감독으로 활약했다. 무려.
파란달의 시네마 레시피 : <사이드웨이> 속 와인 안주로 딱인 호두 크랜베리 치즈

파란달의 시네마 레시피 : <사이드웨이> 속 와인 안주로 딱인 호두 크랜베리 치즈

소설가 지망생이자 현직 영어교사인 마일스 와 한때는 잘 나갔지만 지금은 한물간 배우 잭 은 20년지기 단짝입니다. 그들은 잭의 결혼을 일주일 앞두고 총각파티를 겸해 캘리포니아 산타 바바라 지역의 와인농장으로 여행을 떠납니다. 하지만 두 사람 모두 나잇값을 못하는 철없는 중년임이 분명합니다. 글쎄, 마일스는 엄마의 일흔 번째 생일날 집에 들러 슬쩍 챙긴 비상금으로 여행경비를 마련하고, 일주일 후면 품절남이 될 잭은 약혼녀가 있음에도 다른 여자와 하룻밤을 보내고 싶어 아무에게나 수작을 걸고 있는 게 아니겠어요.
우리 <옥자> 좀 놔두세요! 넷플릭스와 극장 배급 갈등을 보며

우리 <옥자> 좀 놔두세요! 넷플릭스와 극장 배급 갈등을 보며

옥자>가 개봉 전부터 시끄럽습니다. 안타깝게도 영화 자체에 대한 이슈보다는 배급에 대한 갈등 때문인데요. 국내 멀티플렉스를 대표하는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가 스트리밍 서비스와 극장 개봉을 동시에 진행하려는 >의 배급방식을 거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일단 업계 1위 CGV는 영화가 극장 개봉 후, IPTV 등의 다양한 채널로 확장되는 데 2~3주 걸리는 ‘한국 영화계의 일반적인 질서’를 교란하지 말아달라는 입장입니다. 롯데시네마와 메가박스도 한목소리로 넷플릭스 스트리밍과 극장 동시 상영을 거부하고 있습니다.
영화 심폐소생술사, 리부트 영화 성공작과 망작 리스트

영화 심폐소생술사, 리부트 영화 성공작과 망작 리스트

컴퓨터가 다운됐다. 어떻게 해야 할까. 재부팅하면 대부분 멀쩡해진다. 컴퓨터가 다운되듯이 영화의 시리즈가 영 시원찮다면. 리부트 가 해결책이 될 수 있다. 할리우드 스튜디오는 여러 가지 이유로 리부트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과거 한 시대를 풍미했던 시리즈라면 요즘 시대에 맞게 설정을 바꿔야 할 필요가 있다. 기존 시리즈의 흥행이 별로였지만 캐릭터 인지도가 높다면 버리기 아깝다. 저작권 등 계약상의 이유로 영화를 더 만들어야 할 수도 있다. 이러저런 이유로 리부트는 죽어가는 시리즈를 심폐소생시킨다.
김수현의 이상형, 퇴폐미와 청순미 다 갖춘 카야 스코델라리오

김수현의 이상형, 퇴폐미와 청순미 다 갖춘 카야 스코델라리오

기존 시리즈와 큰 차별성이 없었던 . 하지만 관객들의 시선을 끄는 배우가 있었습니다. 바로 시리즈의 새로운 히로인 카야 스코델라리오인데요. 한 번 보면 잊을 수 없지만 이름이 어려워서 기억하기 어려웠던(ㅋㅋㅋ) 그녀를 완벽 기억하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어릴 적 입매가 그대로. . . . . 1. 영국인 아버지와 브라질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카야. 부모님의 이혼 이후 어머니의 성을 따라 '카야 스코델라리오'가 되었는데요. 꼬꼬마 시절에도 또렷한 이목구비에 야무짐(ㅋㅋㅋ)이 느껴집니다.
받은 사랑을 훈훈하게 돌려주는 배우들의 기부법

받은 사랑을 훈훈하게 돌려주는 배우들의 기부법

자신이 가진 것을 함께 나누는 기부. 배우들도 대중들의 사랑을 기부로 보답하곤 합니다. 기부라는 행위가 모두 특별하고 아름답지만, 그중에서도 유독 눈에 띄는 배우들의 기부를 한 번 모아봤습니다. 함께하면 더욱 좋지. '릴레이 기부' 벌써 10주년을 맞이한 영화인들의 기부 릴레이를 아시나요. 최근 전도연이 참여하면서 다시 주목받았는데요. 바로 '시네마엔젤 프로젝트'입니다. 영화인들이 영화관람권 1000장을 기부해 문화소외계층에게 문화 혜택을 주는 것 외에도 단편 및 독립영화 후원, 서울아트시네마 필름 기증, 영화제 지원 등을 합니다.
이 장면이 CG가 아니었다고? 대체 어떻게 찍었길래

이 장면이 CG가 아니었다고? 대체 어떻게 찍었길래

CG가 없던 과거의 영화에선 이렇게. 이 장면은 당연히 CG겠거니 했는데 사실은 CG가 아닌 실제 촬영 장면들이 있습니다. 오늘은 마치 CG 같은 영화 속 실제 촬영 장면들을 모아봤습니다. 어떤 장면이 있는지 함께 보시죠. 실제 촬영. MGM사 로고 영화 시작 전 자주 보이던 이 로고. 영화사 MGM사의 마스코트인 이 사자는 실제로 촬영한 사자라고 합니다. 1924년을 시작으로 실제 사자를 직접. 촬영했는데요. 동물과의 촬영이 순탄치는 않았을 것 같습니다. 실제로 먹이를 먹여가며 사자의 기분을 맞춰줬다고 하는데요.
조니 뎁만 있는 게 아냐!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를 거쳐간 배우들

조니 뎁만 있는 게 아냐!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를 거쳐간 배우들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배우 조니 뎁. 하지만 2003년부터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시리즈를 이끌어온 힘에는 분명 영화 속 조연들의 활약도 있었기 때문이겠죠. 그래서 오늘은 시리즈를 거쳐간 배우들에 포커스를 맞춰보았습니다. 누가 있는지 바로 확인해볼까요. * 시리즈의 스포일러가 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을 수도 있습니다(. . ) 캐리비안의 해적: 블랙 펄의 저주 조 샐다나 | 아나마리아먼저 요즘 시리즈에서 가모라로 한창 주가를 올리고 있는 배우 조 샐다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