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틴" 검색 결과

세계를 누비는 한국, 해외 영화 출연한 한국인 배우들

세계를 누비는 한국, 해외 영화 출연한 한국인 배우들

(2021) 가까운 일본부터 할리우드, 저 멀리 유럽까지. 한국이 가지 못하는 곳은 없다. K-pop을 넘어 K-문화에 대한 열풍이 고조되는 지금, 한국이란 이름은 세계인에게 신뢰를 주는 브랜드 네임이 되었다. 그리고 일찍이 선두에서 세계를 누비던 한국인들이 있었으니, 바로 배우들이다. 이번에 개봉한 역시 배두나가 주역으로 나오는 프랑스 영화다. 이외에도 일본, 중국, 할리우드, 유럽까지 한국 배우들은 언어와 문화, 편견의 장벽을 뛰어넘었다. 오늘은 해외 영화에 출연한 한국인 배우들을 모아보았다.
<프렌즈> <오피스> 말고도 있다! 별나게 웃긴 시트콤 4

<프렌즈> <오피스> 말고도 있다! 별나게 웃긴 시트콤 4

벌써 2월이다. 2021년의 시작을 어떻게 보냈나. 아직까지 웃을 일이 딱히 없었다면, 아래 시트콤 4편에 주목하자. 진짜만 모았다. 등 비교적 국내에 잘 알려진 시리즈 말고 조금 덜 알려진 시리즈로 가져왔다. 회당 분량은 보통 20분, 길어야 30분. 두고두고 정주행하기 딱 좋다. 4편 모두 국내 스트리밍 서비스에서 볼 수 있다. 팍스 앤 레크리에이션 Parks and Recreation ​웨이브 │ 연출 마이클 슈어 │ 출연 에이미 포엘러, 아지즈 안사리, 닉 오퍼맨, 크리스 프랫 │시즌 7 │ NBC ​ (이하 )은...
<소울> 등 1월 셋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소울> 등 1월 셋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소울감독 피트 닥터출연 제이미 폭스, 티나 페이, 다비드 딕스, 필리샤 라샤드, 아미어-칼리브 톰슨 심규한 기자 살아내는 것, 그것만으로도 충분한 ★★★★ 반짝이지 않아도 된다는, 다 잘 될 거라는 허튼 낙관은 없다. 인생은 언제나 두렵고 불안하며 환희의 순간은 늘 찰나일 거라는 일상의 진리를 잊지 않지만, 오늘을 살아내는 것으로도 충분히 의미 있다는 위로만큼은 더없이 따뜻하게 다가온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막스맨> 1위, 북미는 여전히 리암 니슨의 액션을 원한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막스맨> 1위, 북미는 여전히 리암 니슨의 액션을 원한다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마틴 루터 킹 주니어 탄생일(매년 1월 셋째 월요일)이 포함된 3주 차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에서 의 독주를 저지한 건 ‘리암 니슨표’ 액션 신작 이었다. 리암 니슨에게는 지난 10월 에 이어 두 번째 박스오피스 1위 데뷔인 셈인데, 한 매체에서는 그를 ‘팬데믹 시대의 무비 스타(Pandemic-Era Movie Star)’라고 부르기도 했다. 최근 리암 니슨 주연 이 북미 넷플릭스 상위권을 차지하는 일도 있었다고 하니, 정말 적절한 호칭이다.
추위가 훅훅 들어오는 겨울 배경 드라마

추위가 훅훅 들어오는 겨울 배경 드라마

올겨울은 유난히 눈 소식이 잦고, 매서운 추위가 엄습해 안 그래도 움츠러든 일상을 더 꽁꽁 얼어붙게 했다. 우리만 폭설과 한파로 고생한 게 아니다. 스페인은 50년 만에 기록적인 눈 폭탄이 쏟아졌고, 사우디아라비아의 사막도 하얀 눈으로 뒤덮였다. 이처럼 지구 곳곳에서 겨울의 맹렬한 기세를 실감하고 있는데, 드라마에서는 어땠을까. , , 등 겨울 하면 생각나는 영화가 있듯이 추운 계절을 적극적으로 내세우는 드라마도 있다. 그중 ‘겨울 시즌’을 주 무대로 하는 TV 시리즈 8편을 소개한다.
<원더 우먼 1984> 다음은? 앞으로 공개될 DC 영화 라인업 총정리

<원더 우먼 1984> 다음은? 앞으로 공개될 DC 영화 라인업 총정리

영화에 대한 반응이 엇갈리는 가운데, 가 북미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4주째 지키고 있다. 다음은 뭘까. 개봉을 앞두고 있거나 제작 진행 중이거나 앞으로 제작될 DC 영화 라인업을 정리했다. 잭 스나이더의 저스티스 리그Zack Snyder's Justice League감독 잭 스나이더 │ 출연 벤 애플렉, 갤 가돗, 헨리 카빌, 에이미 아담스, 제이슨 모모아, 에즈라 밀러, 레이 피셔, 제레미 아이언즈, 자레드 레토, 제시 아이젠버그 │ 진행 상황 포스트 프로덕션 │ 개봉 북미 2021년 3월 조스 웨던의 는 흥행에 참패했다.
2020년 불법 다운로드 1위 해외 드라마는?

2020년 불법 다운로드 1위 해외 드라마는?

해적 은 바다에만 있지 않다. 온라인 세계에도 있다. 영미권에서 파이러트 는 불법 다운로드를 하는 저작권 침해자의 다른 말이다. 2021년초 토렌트프릭 이라는 사이트가 2020년 가장 많이 해적질 당한, 불법 다운로드된 TV 드라마 순위를 발표했다. 2020년은 특별한 다른 해였다. 왜냐면 HBO의 이 없었기 때문이다. 은 2011년 방송을 시작한 이후 시즌이 거듭될 수록 불법 다운로드 1위의 왕좌를 내줄 생각이 없었다. 쉽게 예측이 불가능했던 2020년, 가장 불법계의 왕좌를 차지한 드라마는 어떤 작품이었을까.
시리즈의 주인으로 돌아온 노장들, 누가 있을까

시리즈의 주인으로 돌아온 노장들, 누가 있을까

버디 무비 팬이라면 두 손 들고 반길 소식. 시리즈가 20여 년 만의 침묵을 깨고 돌아온다고 한다. '혹시 리부트. . '라며 표정을 구길 이들에게 먼저 말하자면 시리즈의 중추인 리처드 도너 감독, 주연 배우 멜 깁슨과 대니 글로버 모두 돌아온 정식 후속작이란 사실. 할리우드 영화계에서 드물게 일어나는 시리즈의 주역 노장들의 귀환, 이번 시리즈를 포함해 기존에 어떤 사례들이 있었는지 정리했다. 아래 사례들은 연출이 신작의 연출로 다시 복귀한 경우만 포함한다.
시상식을 정조준한 넷플릭스 사운드트랙들

시상식을 정조준한 넷플릭스 사운드트랙들

한해를 정리하고 새로운 해를 맞이하는 1월 초. 여느 때였다면 한창 시상식 시즌으로 바쁠 터였다. 각 도시별 비평가협회들이 한 해 영화들을 복기하고, 시상식에 맞춰 개봉한 작품성 높은 영화들의 선전에 연초에 있을 빅 3 - 골든 글로브와 영국 아카데미, 오스카로 이어질 결과에 흥분하고 설렐 상황이었다. 하지만 코로나19로 인해 유례없이 시상식들은 죄다 뒤로 밀렸고, 그에 따라 신작들 구경하기는 힘들어졌다.
버락 오바마가 선택한 2020년의 영화

버락 오바마가 선택한 2020년의 영화

2020년에도 어김없이 전 미국 대통령 버락 오바마의 올해의 OO 리스트가 발표됐다. 웬만한 애호가의 것에 견줘봐도 손색이 없는 안목 때문에 오바마의 리스트는 때마다 화제를 모은다. 오바마가 2020년의 영화로 선택한 작품은 총 14개. 그 가운데 한국 극장가에 개봉되지 않았거나 넷플릭스에서 서비스 되고 있지 않은 작품 7개를 소개한다. 먼저, 오바마의 리스트는 다음과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