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피오나지영화 고전, <추운 나라에서 온 스파이>
. 3부작은 스파이 첩보영화의 한 획을 그었다고 볼 수 있다. 9년 만에 이 돌아왔습니다. 2002년 개봉한 를 시작으로 2004년 , 2007년 까지 이어진 3부작은 스파이 첩보영화의 새로운 장을 열었습니다. 그 반대 지점에는 제임스 본드가 있습니다. 007 살인면허를 지닌 영국 MI6 요원인 제임스 본드는 최고급 스포츠카를 타고, 최고급 슈트를 입고, 최고급 시계를 차고, 최고급 호텔에서 마티니를 마시며 늘씬한 금발 미녀와 밀회를 나눕니다. 제이슨 본은 그렇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