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 영화" 검색 결과

차기 미국 대통령 꿈꾸는(?) 할리우드 대표 액션 배우 드웨인 존슨에 대해

차기 미국 대통령 꿈꾸는(?) 할리우드 대표 액션 배우 드웨인 존슨에 대해

드웨인 존슨 주연의 영화 램페이지>(2018)가 박스오피스 1위(4월 19일 기준)를 지키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드웨인 존슨은 쥬만지: 새로운 세계>(2017)에 이어 올해만 벌써 두 번째 영화로 국내 관객을 만나는 중입니다. 거기다 오는 7월에는 세계 최고층 빌딩에서 벌어지는 재난 블록버스터 스카이스크래퍼>(2018) 개봉까지 앞두고 있습니다. WWE를 사로잡았던 스타 프로레슬러부터 할리우드 최고 개런티를 받는 배우가 되기까지, 버팔로처럼 열일하는 드웨인 존슨의 이모저모를 살펴봤습니다.
<램페이지>, <콰이어트 플레이스> 등 4월 둘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램페이지>, <콰이어트 플레이스> 등 4월 둘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램페이지감독 브래드 페이튼출연 드웨인 존슨, 제프리 딘 모건, 나오미 해리스 정시우 영화 저널리스트제목 그대로 ‘광란’의 깨부수기★★☆예상대로다. 드웨인 존슨이라는 이름에서 연상되는 그림과 괴수 장르에서 그려지는 전개가 만나 한 치의 오차 없이 예정된 코스를 차곡차곡 밟는다. 스토리와 개연성의 부재를 규모와 CG로 지우려 한 흔적이 역력한데, 스토리는 기대에 못 미치지만 스펙터클한 볼거리는 생각보다 막강하다.
[3월 넷째주 충무로통신] 강동원, <쓰나미 LA>로 할리우드 진출

[3월 넷째주 충무로통신] 강동원, <쓰나미 LA>로 할리우드 진출

강동원 할리우드 진출작 쓰나미 LA> 4월 크랭크인 강동원 (사진 씨네21). 배우 강동원의 할리우드 진출작 쓰나미 LA>가 4월 촬영에 들어간다. 재난 블록버스터인 쓰나미 LA>는 역사상 가장 강력한 쓰나미가 LA를 강타한다는 내용이다. 강동원은 극 중 서퍼이자 정의로운 시민 역할을 맡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모든 대사를 영어로 연기한다. 쓰나미 LA>는 툼 레이더>(2001), 메카닉>(2011), 익스펜더블 2>(2012) 등을 연출한 사이먼 웨스트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영국과 멕시코를 오가며 촬영할 예정이다.
<퍼시픽 림2>,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등 3월 넷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은?

<퍼시픽 림2>,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등 3월 넷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은?

퍼시픽 림: 업라이징감독 스티븐 S. 드나이트 출연 존 보예가, 스콧 이스트우드, 케일리 스패니 송경원 기자거대로봇과 괴수가 (또) 싸운다. 그게 전부다. 그거면 됐다. ★★★카이주와의 전쟁 뒤 10년 다시 침공한 적에 맞서 업그레이드된 거대로봇 예거가 출동한다. 압도적 크기와 육중한 무게로 신선한 볼거리를 안겼던 전작에서 방향을 약간 선회했다. 날렵하고 다채로워진 로봇들이 환한 대낮 도심에서 벌이는 격투 신은 전작과는 또 다른 매력이 있다.
[2018년 3월 2주차] 식구에게도 왕좌 물려줄 생각 없는 <블랙 팬서>

[2018년 3월 2주차] 식구에게도 왕좌 물려줄 생각 없는 <블랙 팬서>

디즈니가 박스오피스를 점령했지만 1, 2위를 바라보는 시선의 온도차가 극명한 주말이었다. 3주차까지 적수가 없던 블랙 팬서>가 개봉 4주차에도 변함없는 위압감을 발휘하며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작품 사상 최초로 4주 연속 1위를 달성하는 진기록을 세웠다. 4주 동안 1위를 놓치지 않은 가장 최근 작품이 3년 전에 개봉한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인데, 이 정도만 설명해도 블랙 팬서>를 바라보는 북미 관객들의 시선이 얼마나 긍정적인지 알 수 있을 것이다.
<툼레이더> 등 3월 둘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은?

<툼레이더> 등 3월 둘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은?

툼레이더감독 로아 우다우그 출연 알리시아 비칸데르, 크리스틴 스콧 토마스 정시우 영화 저널리스트안젤리나 졸리라는 높은 허들★★★2001년 툼 레이더>가 세상에 나온 이후, 안젤리나 졸리는 ‘라라 크로프트’의 시작이자 끝이었다. 카리스마와 섹시함을 움켜쥔 졸리 표 여전사는, 영화 완성도와는 별개로 캐릭터로서 적지 않은 성공을 거뒀다. 그러니 16년 만에 리부트되는 이 시리즈의 가장 높은 허들은 팬들의 기억 속에 깊이 자리 잡은 안젤리나 졸리라는 이미지라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2018년 3월 1주차] 제니퍼 로렌스도, 브루스 윌리스도 못 막은 <블랙 팬서> 독주

[2018년 3월 1주차] 제니퍼 로렌스도, 브루스 윌리스도 못 막은 <블랙 팬서> 독주

미국을 넘어 세계 영화인들이 가장 주목하는 아카데미 시상식이 열린 주말이었다. 최고의 영화에 주어지는 작품상은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의 셰이프 오브 워터: 사랑의 모양>에게 돌아갔지만, 대체적으로 많은 작품들에 골고루 상이 분배된 모습이었다. 그러나 3월 첫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는 달랐다. 압도적인 승자가 존재했고, 그 주인공은 바로 블랙 팬서>였다. 개봉 이후 3주 연속 1위를 차지하고 있는 블랙 팬서>는 북미 누적 수익 5억 달러를 넘어서며 또 한 번 여러 기록들을 경신했다.
'하이킥' 시리즈의 라이징 스타들, 요즘 뭐하나 봤더니

'하이킥' 시리즈의 라이징 스타들, 요즘 뭐하나 봤더니

매일 저녁 에디터를 TV 앞으로 불러내던 시트콤이 있었습니다. 벌써 10년 전쯤이네요. 바로 '하이킥' 시리즈입니다. 특히 수수께끼 같은 러브라인으로 각각의 커플 팬덤이 생기면서 극중 러브라인 담당했던 배우들의 인기는 대단했었습니다. 으로 라이징 스타로 떠올랐던 그들, 요즘엔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요. 거침없이 하이킥2006 ~2007 첫 번째 시리즈로 가장 많은 사랑을 받았던 작품입니다. 요즘도 SNS 피드로 레전드 회차가 돌아다니고, 케이블 TV에서도 재방영하고 있을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이 추위 실화냐? 보고 있으면 괜히 안도감 드는 극한 추위 영화들

이 추위 실화냐? 보고 있으면 괜히 안도감 드는 극한 추위 영화들

이곳이 한국인가요. 작년에도 ‘춥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살았는데, 올겨울 추위는 더 지독한 것 같습니다. 사정없이 얼굴을 때리는 바람, 귀가 떨어질 것 같은 고통, 점점 감각을 잃어가는 발. . . 계속해서 영하 10도 아래를 맴도는 극한 추위 맞이, 오늘은 보는 것만으로도 4D 추위 체험할 수 있는 영화들을 한자리에 모았습니다. 영화 속 인물들보단 덜 춥다는 걸 위안으로 삼아(. ) 올해 겨울을 견뎌내보자고요. 1단계 영화 속 설원을 보며 ‘아름답다’ 감탄하고 즐길 수 있는 단계입니다.
칙칙폭폭~ 달리는 열차에서 무슨 일이? 짜릿한 기차 영화들

칙칙폭폭~ 달리는 열차에서 무슨 일이? 짜릿한 기차 영화들

리암 니슨 신작 커뮤터> 보셨나요. 장소만 열차 안으로 옮긴 리암 니슨표 흥미진진 액션극입니다. 안 봐도 이미 알 것 같(다고 생각하겠)지만, 알고 봐도 후덜덜 스릴이 넘칩니다. 그래서 떠올려 봤습니다. 열차에서 벌어지는 일을 그리는 영화들. 커뮤터>감독 자움 콜렛 세라출연 리암 니슨, 베라 파미가제작연도 2017년 제한 시간 30분, 가족이 인질로 잡힌 전직 경찰 마이클(리암 니슨)이 사상 최악의 열차 테러범에 맞서는 과정을 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