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분 늘어난 '야당: 익스텐디드 컷' 8월 6일 개봉
“화자의 시점을 이강수(강하늘)에서 구관희 검사(유해진)로 전환하여 권력의 욕망과 몰락을 더 강하게 부각하려 했다”는 황병국 감독의 제작 의도를 담았다.
올해 상반기 한국영화 최고 흥행작 〈야당〉이 약 15분 삭제 영상이 추가된 확장판 〈야당: 익스텐디드 컷〉으로 재개봉한다. 〈야당〉의 확장판인 〈야당: 익스텐디드 컷〉은 대한민국 마약판을 발판으로 삼아 더 높은 곳에 오르려는 ‘검사’ , 마약 수사를 뒤흔드는 브로커 ‘야당’ , 마약 범죄 소탕에 모든 것을 건 ‘형사’ 가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지고 엮이며 펼쳐지는 범죄 액션 영화다.
|
주성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