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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스트 인 더 셀" 검색 결과

영화감독 40명의 ‘최애’ 공포영화 40편은?

영화감독 40명의 ‘최애’ 공포영화 40편은?

누구나 가슴에 공포 하나쯤은 있는 법이다. 영화를 만드는 감독들도 본인의 장기 상관없이 기억에 남는, 아끼는 공포영화 하나씩은 가지고 있는 법. 해외 매체 ‘인디와이어’에선 영화 감독들이 인터뷰 등에서 ‘1픽’으로 뽑은 공포영화를 모았다. 총 40명의 영화감독들이 뽑은 공포영화 40편과 코멘트를 한줄평 형식으로 만나보자. 윌리엄 프리드킨 ┗ 미카엘 하케네, 1997“두 남자가 무단 침입으로 한 가족을 무섭게 하는 것, 오늘날 자주 보는 뉴스이지 않은가”
해외 매체 선정, 2010~2020년 최악의 영화

해외 매체 선정, 2010~2020년 최악의 영화

최고의 영화 VS. 최악의 영화. 베스트10을 선정하는 것보다 워스트10을 꼽는 게 더 힘들지도 모른다. 좋은 영화는 손에 꼽을 수 있지만 엉망진창인 영화는 두 손, 두 발이 모자랄 정도로 많기 때문이다. 미국 연예 매체 ‘할리우드 리포터’의 영화평론가 프랭크 쉑 의 경우에도 최악의 영화를 선정하는 데 어려움이 많았다고 털어놓았다. 그러면서 자신의 워스트 리스트에 불만이 있을지도 모를 독자들에게 양해를 구했다. 관객 숫자만큼 다양한 취향이 존재한다. 모두를 만족시킬 리스트는 결코 존재할 수 없을 것이다.
코로나19가 만든 2021년의 미친 개봉 라인업

코로나19가 만든 2021년의 미친 개봉 라인업

2020년. 누가 이렇게 공허한 한 해가 될 줄 알았을까. 1월부터 시작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COVID-19, 이하 코로나19)의 전 세계적 확산은 지금까지도 계속되고 있다. 이처럼 범세계적 재난에 많은 산업 분야가 피해를 입었는데, 영화계 또한 그중 하나. 특히 영화계의 가장 큰 시장인 북미에서 극장을 폐쇄하고 촬영을 중단 할 만큼 정지 상태가 되면서 개봉 예정 할리우드 영화 대다수가 일정을 미뤘다. 그렇게 2020년의 영화들을 내년에 만나게 됐다.
취향대로 골라봤다, 씨네플레이의 넷플릭스 추천작은? ②

취향대로 골라봤다, 씨네플레이의 넷플릭스 추천작은? ②

넷플릭스에선 셀 수 없이 많은 작품이 포진해있다. 하지만 이용자들의 시간은 무한하지 않은 법. 어떤 작품을 봐야할지 고민하다가, 혹은 마음에 썩 좋지 않은 작품을 틀었다가 시간을 보낸 적도 있을 것이다. 지난주에 이어 이번주도 씨네플레이 기자들의 ‘MY NETFLIX’를 소개한다. 기자 각자의 취향을 적극적으로 반영한 리스트가 넷플릭스 이용자들에게 더 다양한 작품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 취향대로 골라봤다, 씨네플레이의 넷플릭스 추천작은.
금발은 미녀들만? 노노! 할리우드 블론드 남자배우들

금발은 미녀들만? 노노! 할리우드 블론드 남자배우들

할리우드에서 자연 금발을 자랑하는 배우들은 생각보다 많지 않다. 그도 그럴 것이 타고난 금발머리를 가진 사람들은 전 세계 인구 중 단 2%로 절대적인 수 자체가 적기 때문인데, 그중에서도 금발 머리 배우를 생각하면 대개 남자보다는 여자 배우들의 이름이 먼저 떠오르곤 한다. 하지만 할리우드에 금발 미녀들만 있는 것은 아니다. 타고난 황금빛 머리를 자랑하는 본 투 비 블론드 남자 배우들을 모아보았다.
<기생충> 연교가 들었던 그 가방 어디 거?

<기생충> 연교가 들었던 그 가방 어디 거?

캐릭터를 표현하는 방식은 수도 없이 많지만, 그중 하나 빼놓을 수 없는 것이 패션이죠! 영화와 TV 시리즈 속 스타일리시한 캐릭터들이 애정하던 하이엔드 백은 어떤 브랜드의 어떤 가방일까요? 혹시 첫 디자이너 백 구매를 계획하고 있다면, 이들이 든 가방에 주목하시길! ​ 에르메스 │ 켈리백, 버킨백
영화음악의 전설 엔니오 모리꼬네가 떠나다

영화음악의 전설 엔니오 모리꼬네가 떠나다

언젠가는 오겠지 막연하게만 생각했던 운명의 그 날이 도래했다. 영화음악의 거장 엔니오 모리꼬네가 91세의 일기로 지난 7월 6일 타계한 것이다. 그는 며칠 전 자택에서 낙상으로 인한 대퇴부 골절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중이었다. 코로나가 발발하기 전인 작년 여름까지 꾸준히 유럽에서 순회공연을 펼쳤고, 4년 전인 2016년까지도 쉬지 않고 영화음악 작업을 했던 터라 노익장을 과시하며 더 오래 우리 곁에 머무를 줄 알았는데, 이별은 급작스럽고도 뜬금없이 찾아왔다.
이번엔 우주로? 톰 크루즈의 목숨을 건 스턴트 모음

이번엔 우주로? 톰 크루즈의 목숨을 건 스턴트 모음

톰 크루즈가 우주에 간다. 해외 매체 데드라인은 톰 크루즈가 테슬라 CEO인 일론 머스크의 항공 우주회사 ‘스페이스X’와 우주를 배경으로 한 영화를 제작하기 위해 협력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에 미국 항공우주국 행정관 짐 브리덴스타인이 개인 SNS
반나절이면 정주행 가능한 해외 시리즈

반나절이면 정주행 가능한 해외 시리즈

올해 설날은 주말을 끼고 있어 짧게 느껴진다. 뭔가 한 것도 없는데 벌써 연휴의 반이 흘러갔다. 이제 월요일만 지나면 다시 본래의 일상으로 돌아가야 한다. 조금이라도 느긋한 연휴 기분을 내고 싶다면 서두르자. 가볍게 게으름도 피울 겸 평소 바빠서 보지 못했던 해외 드라마를 보는 건 어떨까. 연휴가 짧은 만큼 온종일 시간을 내지 않아도 반나절이면 정주행 할 수 있는 시리즈면 부담이 없을 것 같다. 반나절의 정확한 기준이 애매하기에 한 시즌 4시간(240분) 안팎 분량의 드라마들로 엮어봤다.
[2020년 하반기] 주요 기대작 개봉일, 달력에 체크해보았습니다

[2020년 하반기] 주요 기대작 개봉일, 달력에 체크해보았습니다

2020년 상반기 주요 기대작 개봉 달력 포스트에 이어 하반기 주요 기대작 개봉 달력을 만들어보았다. 하반기에도 엄청난 작품들이 대기 중이다. 개봉날짜 확인하고 동그라미 그리는 것 잊지 말자. [2020년 상반기] 주요 기대작 개봉일, 달력에 체크해보았습니다 새해 달력을 펼치면 하게 되는 일들이 있다. 먼저 공휴일을 확인해보는 것. 그 다음은 나에게 중요한 날짜... blog.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