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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둘째주 할리우드 소식] <로건>의 울버린, 코스튬 입고 나올까

[2월 둘째주 할리우드 소식] <로건>의 울버린, 코스튬 입고 나올까

할리우드 소식은 할리우드에서 제작되는 영화의 신작 뉴스를 기반으로 캐스팅 소식과 인터뷰를 다루어 영화 전반적인 진행 상황을 함께하는 코너인데요. 거대한 자본과 많은 사람들이 함께 작업을 하기 때문에 항상 여러 변수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할리우드 소식은 빠른 뉴스보다는 최대한 정확한 뉴스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또한 특정 영화에 대한 홍보와 비난은 포함하지 않습니다. 그럼 이번 주 할리우드 소식 시작하겠습니다. 신작 소식 1.
아름다웠던 모녀 배우 캐리 피셔 & 데비 레이놀즈, 그들의 영화 음악

아름다웠던 모녀 배우 캐리 피셔 & 데비 레이놀즈, 그들의 영화 음악

캐리 피셔 1954 - 2016 우리가 미처 몰랐던캐리 피셔 & 데비 레이놀즈 시리즈의 히로인이자 레아 공주로 오랜만에 복귀한 캐리 피셔가 작년 12월 27일 세상을 떠났다는 비보가 들려왔다. 국내에서 가 첫 상영됐던 즈음이었다. 영화의 말미에 에피소드 4편인 과 직접적으로 이어지며 젊은 레아 공주가 등장했던 터라 그 안타까움은 더욱 배가 되었다. 캐리 피셔는 12월 23일, 영국에서 미국 LA로 향하던 비행기에서 고관절 수술의 후유증으로 보이는 심장마비를 일으켰고 병원으로 옮겨져 중환자실에서 치료받던 상황이었다.
염소의 저주 풀렸는데, 할리우드의 저주는 안 풀리나요?

염소의 저주 풀렸는데, 할리우드의 저주는 안 풀리나요?

시카고 컵스의 염소의 저주는 사라졌습니다. 저주가 풀렸습니다. 미국 메이저리그 얘기입니다. 시카코 컵스가 월드시리즈에서 108년 만에 우승했습니다. 시카코 컵스는 ‘염소의 저주’가 내린 팀으로 유명했습니다. 염소의 저주에 대해 살짝 말씀드리면 1940년대, 컵스의 팬인 빌리 시아니스가 자신의 염소를 컵스의 홈구장 리글리 필드에 데려갔다가 쫓겨나면서 생긴 일입니다. 빌리는 “컵스가 우승을 하지 못할 것”이라고 저주를 내렸습니다. 영화 블로그에 뜬금없이 웬 미국 야구 얘기인가 싶으실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