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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프" 검색 결과

‘해리 포터’가 아닌 다니엘 래드클리프의 이색 캐릭터 6

‘해리 포터’가 아닌 다니엘 래드클리프의 이색 캐릭터 6

배우 생활을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영화사의 아이콘으로 남은 배우 다니엘 래드클리프. ‘해리 포터’는 다니엘 래드클리프에게 거대한 명성을 안겨줌과 동시에 향후 배우 인생의 숙제를 안긴 캐릭터다. 해리 포터> 시리즈의 마지막 편 개봉을 앞두고 나눈 과의 인터뷰에서 다니엘 래드클리프는 “나와 해리 포터를 분리하는 일이 향후 10년 동안 배우로서 내가 해야 할 일이 아닌가 싶다”라 밝힌 바 있다. 인터뷰 내용처럼 다니엘 래드클리프는 그간 해리 포터란 거대한 그늘을 벗어나기 위해 다양한 영화에서 색다른 변신을 시도해왔다.
슈퍼맨 곁으로 돌아간 로이스 레인, 故 마곳 키더를 기리며

슈퍼맨 곁으로 돌아간 로이스 레인, 故 마곳 키더를 기리며

2018년 5월 13일 , 마곳 키더가 사망했다. 1978년 에서 클라크 켄트의 동료이자 슈퍼맨의 연인 로이스 레인 역으로 전 세계인들을 사로잡았던 그는 우리 곁을 떠났다. 로이스 레인이 아닌 배우 마곳 키더를 기억하기 위해 그의 배우 인생을 간략하게 정리해봤다. 슈퍼맨 감독 리차드 도너 출연 말론 브란도, 진 핵크만, 크리스토퍼 리브, 마곳 키더 개봉 1978 영국 상세보기 마곳 키더의 본명은 마가렛 루스 키더. 1948년 10월 10일, 캐나다의 옐로나이프 시에서 태어났다.
2018년 제 90회 아카데미 시상식 결과와 주요 장면

2018년 제 90회 아카데미 시상식 결과와 주요 장면

이변 없는 오스카 시상식이었다. 너무 뻔한 결과가 나왔냐고. 그럴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다. 올해 오스카 시상식은 쉽사리 예상하기 힘들었다. 작품상을 비롯해 감독상, 각본상 등 여러 부문에서 아카데미가 전통적으로 선호하지 않는 후보작이 많았기 때문이다. 작품상 후보 가운데 인종 문제를 건드리는 , 동성애를 다룬 , 여성 영화 , 광기 어린 사랑을 그린 등이 그렇다. 특히 언어장애인, 흑인 여성, 게이 예술가 등이 등장하는 판타지 영화 (이하 )은 몇 년 전만 하더라도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보기 힘든 영화였을지 모른다.
초능력 소재 한국 영화 vs 영화화됐으면 하는 초능력 웹툰

초능력 소재 한국 영화 vs 영화화됐으면 하는 초능력 웹툰

한국 영화에서 이런 장면을 볼 줄이야. 에서 서울을 배경으로 날아다니고, 초능력으로 바리케이드를 치는 장면을 보며 사뭇 신기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동안 한국 영화는 초능력이란 소재를 쉽게 다룰 수 없었다. 아주 소수의 영화만이 과감하게 초능력이란 소재에 덤벼들었었다. 앞으로도 이런 소재를 자주 만났으면 하는 마음에서 그런 영화들을 정리해보기로 했다. 염력 감독 연상호 출연 류승룡, 심은경 개봉 2017 한국 상세보기 초능력자 (2010) 제목처럼 초능력자를 전면으로 내세웠다.
췌장을 먹는다고? 기상천외한 제목의 일본영화들

췌장을 먹는다고? 기상천외한 제목의 일본영화들

제목만으로 이목을 끄는세 영화가 10월 극장가를 찾는 다. 가그 주인공. 예상했겠지만, 모두 일본영화다. 독특한 제목은 일본영화 하면 떠오르는대표적인 특징 중 하나다. 독특한 제목의 일본영화들을 더 끄집어내 그 제목들에 간단한 설명을 붙여봤다.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주인공 '나'는 췌장암을 앓는 소녀 사쿠라를 사랑한다. 잘 알려져 있다시피 췌장암은 병이 늦게 발견되고 전이도 빠른 암이다. 그들의 이별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뜻.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라는 말은 영원히 함께하고 싶다는 절절한 사랑 표현이다.
<로건>의 로라 이전에 이런 소녀 전사들이 있었다!

<로건>의 로라 이전에 이런 소녀 전사들이 있었다!

로건> 보셨나요. 자그마한 꼬맹이 로라(다프네 킨)가 펼치는 액션은 역대 어떤 소녀 전사와 비교해도 뒤지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기억을 되짚어 봤습니다. 지금까지 우리 곁을 스쳐간 소녀 전사들의 계보. 폭시 브라운>(1974)의 폭시 브라운(팜 그리어)이나 킬 빌>(2003)의 브라이드(우마 서먼) 등 힘 세고 무서운 언니들은 제외했고요. 딱 봐도 애기애기한, 미성년자(로 추정되는) 소녀 전사들만 모았습니다.
아이들에게 이런 세상을 물려줄 건가? '캡틴 판타스틱'

아이들에게 이런 세상을 물려줄 건가? '캡틴 판타스틱'

야생 가족의 하루 아침에 일어나 사슴 사냥으로 하루를 시작하는 가족이 있습니다. 이제 막 초등학교에 입학했을 것 같은 앳된 꼬마 소년이 초롱초롱한 눈빛을 하고서는 잭나이프를 쥔 채로 사람의 폐를 찌르면 숨이 끊어지는데 얼마나 걸리는지 따위를 진지하게 고민하는 살풍경이 펼쳐지네요. 지금 원시시대 이야기냐고요. 아닙니다. 영화 의 야생 가족의 하루를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살인을 가르치는 아빠. 제목과 스틸컷만 보고는 처음엔 웨스 앤더슨 감독의 처럼 귀여운 분위기의 영화인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이 영화, 시작부터 무시무시합니다.
'아저씨' 원빈과 제이슨 본이 같은 무술을? 21세기 영화 무술의 지형도-2부

'아저씨' 원빈과 제이슨 본이 같은 무술을? 21세기 영화 무술의 지형도-2부

현대 영화 무술의 근간을 이루는 여러 무술 가운데 '영춘권', '홍가권', '칼리 아르니스', '시스테마', '크라브 마가', '케이시 파이팅 메소드'의 무술 특징을 다뤄보는 21세기 영화 무술의 지형도, 2부를 시작한다. 앞서 1부에서는 아이언맨도 엽문을 따라했다는(. ) 영춘권과 홍콩 무협영화의 홍가권에 대해 다뤄봤다. 아직 1부를 못 봤다면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고 2부를 이어 보시길. --> 아이언맨이 영춘권을. 21세기 영화 무술의 지형도-1부 21세기에 접어들어 전 세계 액션영화에는 큰 변혁의 바람이 불어닥쳤다.
'매그니피센트7' 무법자 7인을 소개합니다.

'매그니피센트7' 무법자 7인을 소개합니다.

안톤 후쿠아 감독의 은 존 스터게스 감독의 을 리메이크한 영화입니다. 역시 구로사와 아키라 감독의 를 리메이크한 영화죠. 같은 원작을 공유하고 있지만 세 영화 모두 각각의 스타일이 뚜렷해서 무엇이 더 좋고 나쁜지 비교하라면 좀 난감합니다. 은 캐릭터 구도나 분위기 면에서 구로사와 감독의 원작보다는 에 더 무게 중심을 두고 리메이크했지요. 이어서 소개할 캐릭터의 면면도 에 많은 빚을 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