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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코" 검색 결과

지브리가 해리 포터를 만든다면? 영화감독의 스타일을 감쪽같이 패러디하는 AI

지브리가 해리 포터를 만든다면? 영화감독의 스타일을 감쪽같이 패러디하는 AI

AI가 인간을 닮는 걸까, 인간이 AI를 닮아가는 걸까. AI가 창작한 작품은 오리지널리티가 있다고 봐야 할까, 없다고 봐야 할까. 할리우드에서 지난 2일부터 이어진 미국작가조합(Writers Guild of America, WGA) 파업은 AI의 발전과 무관하지 않다. 미국작가조합은 "대본 작성 시 AI의 사용을 제한해야 한다"라고 말하며 파업에 나섰다. 이 여파로 할리우드 작품 다수가 제작이 중단되었다. 그도 그럴 것이, AI가 각본, 그리고 심지어는 영상까지 감쪽같이 만들어내는 시대다.
전종서 x 케이트 허드슨? 의외의 조합에 폭발하는 광기! <모나리자와 블러드 문>

전종서 x 케이트 허드슨? 의외의 조합에 폭발하는 광기! <모나리자와 블러드 문>

전종서의 눈빛. 영화 재즈와 밤이 가득한 뉴올리언스를 새롭게 바라본 영화 (2023)이 3월 22일 국내 개봉했다. (2018)과 (2020)에서 기묘한 에너지를 분출하며 단숨에 한국 영화계의 블루칩으로 자리 잡은 배우 전종서의 할리우드 데뷔작으로 알려진 이 작품은 (2001)로 골든 글로브 여우조연상을 거머쥔 케이트 허드슨과의 합작으로도 큰 화제를 모았다. 그 외에도 등에서 두각을 보인 에드 스크레인과 각종 할리우드 코미디에서 감초 조연으로 활약한 크레이그 로빈슨도 합류하여 화려한 캐스팅 라인업을 선보였다. ​
8살 비전문 배우가 주연상을 받았다고? 2023년 베를린 영화제 수상작

8살 비전문 배우가 주연상을 받았다고? 2023년 베를린 영화제 수상작

심사위원장 크리스틴 스튜어트 2023년 베를린 영화제가 지난 2월 26일 폐막했다. 심사위원장 크리스틴 스튜어트를 비롯해 배우 골쉬프테 파라하니, 두기봉 감독, 라두 주데 감독, 카를라 시몬, 발레스카 그리스바흐 등 심사위원들이 선택한 수상작들을 정리했다.
2023년 베를린 영화제, 황금곰상 수상 겨룰 19편

2023년 베를린 영화제, 황금곰상 수상 겨룰 19편

'세계 3대 영화제'이자 한 해의 본격적인 출발을 영화계에 알리는 베를린 영화제가 2월 16일 막을 올렸다 . 올해 경쟁부문은 총 19편. 아쉽게도 한국 영화는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세계 3대 영화제 중 가장 먼저 시작하는 탓에 한국에선 칸 영화제나 베니스 영화제에 비하면 상대적으로 관심이 적은 베를린 영화제, 이번 경쟁부문에는 어떤 작품들이 상을 놓고 겨루는지 종합했다. 베를린 영화제 공식 사이트와 IMDb 등 영화 데이터베이스 사이트에 기입된 정보를 참고했다. 제73회 베를린 영화제는 2월 26일 폐막한다.
<외계+인 1부> 등 7월 셋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외계+인 1부> 등 7월 셋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외계+인 1부감독 최동훈출연 류준열, 김우빈, 김태리 김형석 영화 저널리스트K-하이브리드 무비 ★★★ 외계인이 등장하고 시간여행을 한다 해서 SF에 한정할 수 없고, 고려 시대가 등장하지만 사극으로만 볼 수 없으며, 차라리 다양한 콘셉트의 액션이 등장하는 스펙터클 영화. 여기에 코미디와 멜로 코드도 결합된, 여름 시즌을 위한 블록버스터. 2부 중 전반부로, 서사의 빌드업 과정이 필요하기에 설명적인 부분이 있지만 이 대목을 지나면 시간대와 인물들이 교차하며 집중력을 만들어낸다.
이 정도면 일루미네이션 최고의 아웃풋! 귀여움으로 중무장한 <미니언즈2>

이 정도면 일루미네이션 최고의 아웃풋! 귀여움으로 중무장한 <미니언즈2>

마블이 아닌 새로운 MCU가 나타났다. 애니메이션 명가 일루미네이션의 가장 사랑스러운 캐릭터 미니언즈가 더 넓어진 세계관 MCU(Minions Cinematic Universe)로 돌아온다. (2015) 시리즈의 두 번째 이야기 (2022)는 한층 업그레이드된 귀여움과 흥미진진해진 모험으로 미니언즈 세계관을 선보인다. 이번 작품은 세계 최고의 슈퍼 악당만을 따라다니는 미니언 케빈, 스튜어트, 밥이 뉴페이스 오토와 함께 사라진 미니보스를 구하기 위해 펼치는 예측 불가한 모험을 담았다.
할리우드 캐스팅 0순위! 어렵고도 독특한 그 이름, 야히아 압둘 마틴 2세

할리우드 캐스팅 0순위! 어렵고도 독특한 그 이름, 야히아 압둘 마틴 2세

야히아 압둘 마틴 2세의 이름은 한 번 들으면 쉬이 잊히지 않는다. 어렵고 독특한 이름이다. 독특하고 다양한 이름과 얼굴들이 즐비한 할리우드에서도 단연 그렇다. 야히아 압둘 마틴 2세의 이름보다도 얼굴이 익숙한 이들이 많을 것 같은데, 영화 에서 블랙 만타를 연기하며 얼굴을 먼저 알리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에서그의 모습은 극히 일부일 뿐이다. 그는 장르 불문 다양하고 굵직한 작품들에 출연해오며, 지금 할리우드가 주목하는 최고의 신예 배우로 떠오르고 있다.
40년 만의 새 앨범! 아바(ABBA)의 음악을 사용한 영화

40년 만의 새 앨범! 아바(ABBA)의 음악을 사용한 영화

20세기 세상에서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스웨덴 출신의 밴드 아바 가 새 앨범 를 발표한다. 무려 40년 만에 우리 곁에 찾아올 아바의 9번째 앨범을 기념하며 아바의 음악이 사용된 영화들을 소개한다.
전남편 청부 살인 후 18년 복역한 '레이디 구찌', <하우스 오브 구찌> 주요 캐릭터 정리

전남편 청부 살인 후 18년 복역한 '레이디 구찌', <하우스 오브 구찌> 주요 캐릭터 정리

좋다, 멋있다, 쿨하다는 뜻을 담는 형용사로 쓰일 정도로, 상징적이고 독보적인 럭셔리 브랜드가 된 구찌. 구찌 그룹을 탄생시킨 구찌 가문 이야기가 영화화됐다. 리들리 스콧 감독이 이후 약 한 달 만에 내놓는 신작 다. 구찌 일가를 둘러싼 돈, 권력, 배신, 스캔들, 충성심, 야망, 그리고 살인 이야기, 는 실제 있었던 사건을 다룬다. 구찌 그룹의 총수였던 미우리치오 구찌 의 살인을 청부한 혐의로 18년간 복역한 그의 전부인 파트리치아 레지아니 가 이야기를 이끈다.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에 나온 익숙하고 낯선 얼굴들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에 나온 익숙하고 낯선 얼굴들

을 단단하게 받치고 있는 건 아시아인들이다. 할리우드란 거대한 스크린 안에서 주변인으로 머물던 그들이 드디어 한가운데에 섰다. 우리에겐 너무나도 익숙한 얼굴, 양조위나 양자경부터 다소 낯선 이름인 장멍과 진법랍까지. 오늘은 에 등장하는 아시아계 배우들을 소개해보고자 한다.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 감독 데스틴 크리튼 출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