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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겨울을 뜨겁게 달궈줄 록 음악 영화 5

이 겨울을 뜨겁게 달궈줄 록 음악 영화 5

이번 겨울은 락 팬덤에게 흥겨운 시기가 될 것이다. 이미 10월 말 개봉한 가 방아쇠를 당겼고, 지난 칸 영화제 초청작인 가 이번 겨울 내에 개봉할 예정이다. 전 세계를 뒤흔든 영국 밴드 퀸과 러시아의 전설이 된 빅토르
완전히 썩어 버린 토마토… 로튼토마토 0점 받은 영화 7편

완전히 썩어 버린 토마토… 로튼토마토 0점 받은 영화 7편

빈라덴과 부시가 손잡고 뛰어가는 우베 볼의 영화 (2007)도 로튼토마토 0점은 아니다. 그렇다면 대체 어떤 영화가 로튼토마토 0점의 영예(?)를 안았을까. 오늘은100점 만큼 힘들다는 로튼토마토 0점 영화들 중 7편을 비평과 함께 소개한다. 단, 세상엔 수많은 취향이 있기 때문에 로튼토마토 지수가 영화를 평가하는 절대적인 기준이 될 수는 없다. 그러니 만약 즐겁게 봤던 영화가 이 리스트에 들어가 있다면 분노하지 말고 아끼는 마음으로 품어주자.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호러 전문 감독의 가족 판타지 <벽 속에 숨은 마법시계> 1위 데뷔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호러 전문 감독의 가족 판타지 <벽 속에 숨은 마법시계> 1위 데뷔

달콤했던 추석 연휴가 끝났다. 일반적으로 추석 연휴는 국내 영화계에서 대목으로 꼽히는 시기인데, 올해 극장가는 이전보다 잠잠한 느낌이다. 북미 극장가의 주말 역시 별반 다르지 않았다. 신작 가 예상을 뛰어넘는 좋은 성적을 거두면서 1위로 데뷔하고, 가 고군분투했음에도 불구하고 이전 개봉작과 신작들이 부진을 거듭하면서 9월 넷째 주말 박스오피스는 올해 들어 최악의 부진을 겪은 주말 중 하나로 남고 말았다. 기대치에 미치지 못하는 영화들이 국내뿐 아니라 할리우드에서도 연이어 개봉하면서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지 못하는 모양이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최악의 <프레데터> 시리즈? 상처 가득한 <더 프레데터>의 1위 데뷔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최악의 <프레데터> 시리즈? 상처 가득한 <더 프레데터>의 1위 데뷔

보다는 나을 줄 알았다. 그런데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아뿔싸, 더 한 것이 존재했다. 셰인 블랙의 가 워너브러더스의 호러 신작 을 밀어내고 1위를 차지했지만, 말 그대로 상처뿐인 영광이다. 시리즈 최악의 개봉성적을 거두었을 뿐만 아니라 원작의 설정 파괴나 영화의 자체적인 퀄리티, 성범죄자 캐스팅 등 안팎으로 논란에 휘말렸기 때문이다. 원작의 오랜 팬, 그리고 일반 관객 모두 영화에 크게 실망해 흥행에 치명타를 맞은 탓에 차기작까지 염두에 두었던 이십세기폭스와 셰인 블랙은 기적을 바라는 것 외에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상황이다.
[에디터 PICK] 마블이 싫든 좋든 놓칠 수 없는 게임 <마블스 스파이더맨>

[에디터 PICK] 마블이 싫든 좋든 놓칠 수 없는 게임 <마블스 스파이더맨>

마블의 재간둥이 스파이더맨, 뉴욕 시티를 구하라 마블 영화가 지겹다고. 아니면 열렬한 팬이라고. 둘 중 어느 쪽이든 이 게임을 그냥 지나칠 수 없다. 바로 시리즈를 제작한 인섬니악 게임즈가 마블 코믹스와 협력해 만든 (Marvel's Spider-Man). 지난 9월 7일 발매된 이 게임은 역대 최고의 스파이더맨 게임이란 호평을 받고 있다. 영화가 아닌 원작 코믹스를 기반으로 제작돼 은근히 떡밥도 많다. 코믹스 팬이라면 ‘덕질’하기 딱인 게임이다. 안타까운 점은 플레이스테이션4 독점 게임이란 것.
뜨거운 여름, 휴가 대신 즐기는 2018년 상반기 놓친 영화 5편

뜨거운 여름, 휴가 대신 즐기는 2018년 상반기 놓친 영화 5편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2018년 여름. 피서를 가볼까. 바다로!? 산으로!? 노, 노! 진심으로 죽을지도 모른다. 날씨가 미쳤다. 밖에 나갈 생각은 접고 집에서 영화나 보자. 2018년 상반기 영화 가운데 극장에서 놓친 영화 다섯 편을 소개한다. 이 영화들은 8월 4일 ~8월 10일 까지 N스토어에서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패터슨 감독 짐 자무쉬 출연
<스탠바이, 웬디> 등 5월 다섯 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스탠바이, 웬디> 등 5월 다섯 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스탠바이, 웬디감독 벤 르윈출연 다코타 패닝, 토니 콜렛 이지혜 영화 저널리스트길 위의 이들에게 보내는 LLAP(Live Long and Prosper)★★☆는 꿈꾸는 이들이 걷는 길이 무사하길 바라는 선의로 무장한 영화다. 자폐증에 걸린 웬디 가 쓴 시나리오처럼 모험의 여정에는 우정이 깃들고, 꿈을 이루고자 하는 의지는 보답을 받는다. 웬디의 병을 그리는 방식이나 그녀가 착한 사람들의 도움으로 무사히 여행을 마치는 행운은 사실 현실적인 관점에서 보자면 동화에 가깝다.
영화계의 진정한 대세들, 해외 중소 제작·배급사

영화계의 진정한 대세들, 해외 중소 제작·배급사

영화를 고를 때 어떤 걸 보고 선택하는가. 감독, 배우, 시놉시스에 따라 선택하거나 영화를 제작·배급하는 곳에 따라 결정하는 경우도 있을 것이다. 이번 포스트에선 ‘무비 알쓸신잡’이란 타이틀에 걸맞게 해외 유명 중소 영화사들을 소개해보고자 한다. A24 지난 몇 년간 ‘상 받았다더라’하는 영화를 챙겨봤으면 A24는 친숙할 것이다. 데이비드 카츠가 설립한 A24(구
취향별로 골라보는 2018 전주국제영화제 추천작 16편

취향별로 골라보는 2018 전주국제영화제 추천작 16편

시네필들이 기다리던 5월의 축제. 5월 3일, 제19회 전주국제영화제의 막이 올랐다. 올해 전주국제영화제에선 총 241편(장편 197편, 단편 44편)의 작품이 상영된다. 사전 예매가 시작된 19일부터 현재까지, 지난해보다 약 2배 높은, 역대 최고 수치 매진 회차를 기록하며 영화제에 대한 기대가 높아졌다. 보고 싶은 영화들, 사전 예매에 실패했으면 끝난 게 아니냐고. 우리에겐 현장 예매가 남아있다. 아직 어느 작품을 볼지 결정하지 못한 관객들을 위해 추천작 리스트를 준비했다.
어디서 봤더라? TV 드라마에서 찾아본 <블랙 팬서> 영광의 주역들

어디서 봤더라? TV 드라마에서 찾아본 <블랙 팬서> 영광의 주역들

마블 최초의 흑인 히어로 블랙 팬서>의 기세가 실로 대단하다. 놀라운 흥행 파워를 과시하며 박스오피스를 수주 간 장악하더니 2012년 개봉한 어벤져스>를 누르고 역대 마블 영화 북미 흥행 1위를 달성했다. 지난 주말에야 비로소 퍼시픽 림>에 왕좌를 물려줬지만, 오는 4월 말 어벤져스: 인티피니 워>가 개봉하기 전까지 알차게 수익을 가져갈 전망이다. 블랙 팬서> 주역들이 오늘의 영광에 이르기까지, 배우로서 존재감을 알리는데 착실한 기반이 되어준 TV 드라마를 소개한다. 블랙 팬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