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알스> 차인표, 전혜림 감독 “걸음을 멈추지 않는 한 길은 끝나지 않는다”
차인표, 전혜림 감독 “길은 어디에나 있다. ” 는 12년간 전 세계를 다니며 한국 코미디를 널리 알린 넌버벌 코미디 퍼포먼스팀 ‘옹알스’가 꿈의 무대인 라스베가스에 도전하는 과정을 담은 다큐멘터리다. 차인표 감독은 자신의 첫 번째 장편 다큐멘터리를 위해 단편 작업을 함께 한 신예 전혜림 감독과 함께 했다. 2018년부터 시작된 1년간 촬영은 ‘옹알스’의 해외 진출 프로젝트만큼 감독들에게도 쉽지 않은 도전이었다. 찍는 자와 찍는 대상이 함께 성장하는 시간. 그것이 다큐멘터리다. 첫 장편 연출을 다큐멘터리로 선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