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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봉준호에 이어 황금종려상 받을까? 2021 칸 영화제 경쟁부문 후보작

누가 봉준호에 이어 황금종려상 받을까? 2021 칸 영화제 경쟁부문 후보작

작년 코로나19 여파로 개최되지 못했던 칸 국제영화제가 올해는 개최 시기를 2달가량 늦춰 7월 6일 개막한다. 아쉽게도 올해는 한국영화가 경쟁부문 후보에 들지 못했지만, 전세계 영화 팬들이 손꼽아 기다릴 감독들의 신작 24편이 공개될 예정이다. 올해 심사위원장 스파이크 리를 비롯한 심사위원들은 무슨 작품에 수상의 영예를 안기게 될까. 아네트 Annette by 레오스 카락스 올해 칸 영화제 개막작은 프랑스의 거장 레오스 카락스가 연출한 '영어' 영화 다.
피는 못 속여! 대를 잇는 감독 패밀리

피는 못 속여! 대를 잇는 감독 패밀리

얼마 전 개봉한 독특한 스릴러 의 감독 브랜든 크로넨버그는 공포/스릴러 거장 데이빗 크로넨버그의 아들이다. 크로넨버그와 더불어 아버지를 따라 감독의 길을 택한 이들을 소개한다. ​ 포제서 감독 브랜든 크로넨버그 출연 제니퍼 제이슨 리, 숀 빈 개봉 2021. 03. 11. 데이빗 크로넨버그 브랜든 크로넨버그 / 브랜든 크로넨버그의 영화는 아버지 데이빗 크로넨버그가 그의 나이 즈음에 만들었던, 인간 육체에 대한 상상을 극한으로 밀어붙인 '바디 호러' 작품들을 떠올리게 한다.
10살 차이는 기본? 할리우드 대표 연상연하 커플

10살 차이는 기본? 할리우드 대표 연상연하 커플

2021년 할리우드 첫 열애설의 주인공, 올리비아 와일드와 해리 스타일스다. 두 사람은 올리비아 와일드가 연출을 맡은 영화 을 촬영하다 사랑에 빠졌다. 열애 소식이 보도된 후 많은 이들이 이 커플의 나이 차이에 주목했다. 올리비아 와일드와 해리 스타일스는 각각 1984년생, 1994년생이다. 물론 사랑 앞에서 나이는 중요치 않다. 올리비아 와일드와 해리 스타일스 이전에도 할리우드엔 멋지고 아름다운 연상연하 커플들이 넘쳐났다. 이들과 함께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연상연하 커플들을 모아봤다.
눈도 귀도 호강♥ 재미와 감동이 배가 되는 음악맛집 드라마TOP 4

눈도 귀도 호강♥ 재미와 감동이 배가 되는 음악맛집 드라마TOP 4

배경음악이 영상 매체의 필수 불가결 요소라는 사실에 동의하지 않는 사람은 장담컨대 별로 없을 것이다. 중 어른이 된 토토가 알프레도의 유품 을 감상하는 장면에 엔니오 모리코네의 “Love Theme”가 삽입되지 않았다면, 과연 토토가 느끼는 그대로 관객들도 사무치는 그리움을 품을 수 있었을까. 우리의 최애영화·드라마들도 결정적인 순간에 좋은 음악이 들어가지 않았다면 어딘지 밋밋한 반쪽짜리 작품으로 남았을 게 분명하다.
드라마 <설국열차> 배우들, 어디서 봤더라?

드라마 <설국열차> 배우들, 어디서 봤더라?

넷플릭스에서 매주 월요일마다 한 편씩 공개되고 있는 드라마 . 봉준호 감독이 연출한 영화 와는 또 다른 매력을 전하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드라마 만의 색다른 매력 중 하나는 국내 관객에게 다소 낯선 배우들이 등장한다는 것. 국내 관객에겐 이제 막 눈도장을 찍었지만, 알고 보면 여러 어워즈에서 트로피를 휩쓸거나 인디 영화로 미리 호평을 받은 배우들이다. 시즌 1, 시즌 2 통틀어 19회 이상 출연하는 비중 있는 캐릭터를 연기한 배우들을 모아 그들의 이력을 정리해봤다.
<다크 워터스> 등 3월 둘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다크 워터스> 등 3월 둘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다크 워터스감독 토드 헤인즈출연 마크 러팔로, 앤 해서웨이, 팀 로빈스 정시우 영화 저널리스트사회가 아직 살만하다는 증거★★★☆현재진행형인 실화를 다루는 다크 워터스>가 주목하는 것은 이슈가 머문 순간(법정에서의 승리, 영웅 서사, 끓어오르는 감동)들이 아니라, 곧 끊어질 듯한 희망의 끈을 어떻게든 움켜쥐고 터널 안을 걸어 나가는 한 변호사의 긴 한숨과 기다림의 순간과 그럼에도 포기하지 않는 어떤 결기다. 스포트라이트>만큼 강렬하지는 않지만, 좋은 영화가 놓치지 않는 질문을 기어코 건져 올려 스크린 너머로 던진다.
한국이 사랑하는 '떼창 유발자' 미카(MIKA)의 음악을 만날 수 있는 영화

한국이 사랑하는 '떼창 유발자' 미카(MIKA)의 음악을 만날 수 있는 영화

한국인이 사랑하는 '팝 지니어스' 미카 가 오는 3월 4일, 5일 양일간, 4년 만의 내한공연을 갖는다. 미카는 한국 관객들의 떼창과 퍼포먼스에 반해 수차례 한국을 찾아 각별한 편애를 드러내왔다. 내한공연을 맞아, 미카의 음악을 만날 수 있는 영화들을 소개한다. ​ "Grace Kelly" (2008) 남자친구와 함께 출근하는 조이 . 조이가 결혼식 계획 짤 겸 레스토랑을 예약해놓았다고 하자 "계획을 짜려고 또 계획을 세웠군" 하고 심드렁하게 반응하고, 사랑해 하며 입술 내밀어도 이마에만 쪽 하고 눈도 마주치지 않은 채 갈 길을...
가을에 더 끌리는, 흑백으로 만들어진 영화 5

가을에 더 끌리는, 흑백으로 만들어진 영화 5

바람의 온도가 쌀쌀해진 걸 보면 어느 덧 완연한 가을이다. 가을만큼 흑백 영화와 가장 어울리는 계절이 있을까. 이번주 뒹굴뒹굴 VOD에서는 가을에 더 끌리는 흑백 영화 다섯 편을 골랐다. 아래 리스트들로 계절과 영화의 매력을 한껏 느껴보시길. ​ ※아래 영화들에 한해 10월 11일 부터 10월 18일 정오까지 네이버 시리즈에서 바로 사용 가능한 즉시 할인 쿠폰이 발급, 3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90년대 키드의 추억 자극하는 명곡들의 향연! <미드 90> 속 음악

90년대 키드의 추억 자극하는 명곡들의 향연! <미드 90> 속 음악

배우 조나 힐의 감독 데뷔작 은 1996년 LA 팜스에 사는 소년 스티비 의 성장담이다. 스케이트보드 문화와 90년대 힙합에 대한 애정이 물씬한 영화는 그 제목처럼 90년대 중반뿐만 아니라 전세대에 걸친 명곡들을 다수 배치해 열세 살 소년이 경험하는 일탈과 감정들을 전한다. ​ **** 스포일러가 될 수 있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미드 90 감독 조나 힐 출연 서니 설직 개봉 2019. 09. 25.
부산 가기 전에 다시 보자! 2018년 부산국제영화제 화제작 5편

부산 가기 전에 다시 보자! 2018년 부산국제영화제 화제작 5편

영화를 사랑하는 이들의 연례 행사가 찾아왔다. 오는 10월 3일부터 10월 12일까지, 부산에서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가 열린다. 지난 5월 칸영화제에서 베일을 벗은 등 거장들의 신작을 미리 만나볼 수 있는 자리. 올해 초청작인 넷플릭스 영화 로 부산을 찾는 주연 배우 티모시 샬라메와 조엘 에저튼의 방문 소식이 일찍이 팬들의 마음을 뜨겁게 달구기도 했다. 부산국제영화제 맞이 워밍업으로, 작년 부산국제영화제에서 화제를 모았던 작품 중 올해 개봉한 영화 다섯 편을 소개해보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