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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어딘가 아쉬운 “I’m Back!”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 북미 1위 데뷔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어딘가 아쉬운 “I’m Back!”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 북미 1위 데뷔

지구의 운명을 지켰던 사라 코너가 28년 만에 돌아왔다. 그러나 아쉽게도 영화의 성적까지 지키지는 못했다. 가 모두의 예상대로 1위로 북미 극장가에 데뷔했지만, 기계라 녹이 슬었는지 어째 그 파괴력은 예전만 못한 모양이다. 와 함께 모습을 드러낸 과 , 애니메이션 는 각각 4위, 9위, 10위로 첫 주말을 마무리했는데, 이들 중 만이 기대 이상의 성적을 거두며 활짝 웃을 수 있었다. 다가오는 주말에는 네 편의 신작이 톱10 경쟁에 참여할 예정이다.
11월 기대작들 보기 전 복습하고 가면 좋을 영화 5

11월 기대작들 보기 전 복습하고 가면 좋을 영화 5

영화관이 비수기라 하지만 씨네필들에게 11월은 후속작, 혹은 명장의 새로운 작품들로 바쁜 한 달이 될 예정이다. 이번주 뒹굴뒹굴 VOD에선 기대작을 보기 위해 극장으로 향하기 전, 복습하고 가면 좋을 영화들 5편을 선정했다. 아래 영화들에 한해 11월 1일 부터 11월 8일 정오까지 네이버 시리즈에서 바로 사용 가능한 즉시 할인 쿠폰이 발급, 3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끝까지 결과를 알 수 없던 두 악인의 대결, <말레피센트 2> 가까스로 2주 연속 1위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끝까지 결과를 알 수 없던 두 악인의 대결, <말레피센트 2> 가까스로 2주 연속 1위

북미 박스오피스를 다루는 입장에서 여러모로 혼란스러웠던 지난 한 주였다. 박스오피스 모조가 유료화 선언을 하며 그동안 볼 수 있던 각종 통계자료에 접근할 수 없게 되었기 때문인데, 다행스럽게도 대체할 만한 곳을 찾을 수 있어 한 시름 놓을 수 있었다. 마지막의 마지막까지 치열했던 와 의 1위 쟁탈전은 결국 의 승리로 끝났다. 그러나 ‘2주 연속 1위’ 타이틀이 여러모로 에겐 상처뿐인 영광처럼 되어버렸는데, 갈 길이 먼데 벌써부터 휘청거리면 어떻게 해야 할지 걱정부터 앞설 듯하다. 다가오는 주말에는 와 함께 세 편의 신작이 공개된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광대 잡은 마녀, 그러나 예전만 못한 위력… <말레피센트 2> 북미 1위 데뷔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광대 잡은 마녀, 그러나 예전만 못한 위력… <말레피센트 2> 북미 1위 데뷔

2주간 극장가를 호령하던 광대도, 함께 모습을 드러낸 ‘좀비 킬러’ 4인방도 무찔렀다. 디즈니 신작 가 1위로 북미 박스오피스에 데뷔했지만, 타이틀만 거머쥐었을 뿐 성적 자체는 실망스럽다. 가 전작의 절반 수준의 오프닝 성적을 기록한 것과 달리, 10년 만에 속편으로 돌아온 은 조금이나마 전작보다 나은 성적을 거두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지난주 15위로 북미 데뷔한 봉준호 감독의 은 상영관을 늘리며 11위로 네 계단 올라왔는데, 이 기세라면 다음 주말엔 충분히 톱10 진입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11월, 12월 연말 개봉을 기다리는 해외 영화 기대작 6편

11월, 12월 연말 개봉을 기다리는 해외 영화 기대작 6편

과거 극장가의 성수기는 설날, 여름 휴가철, 추석이었다. 지금은 설날, 추석 등 명절보다 연말이 더 성수기처럼 느껴진다. 국내외 주요 배급사들의 텐트폴 영화들이 연말에 개봉하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다. 이런 변화 속에서 2019년 연말에도 꽤나 다채로운 기대작들이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 11월, 12월에 개봉하는 해외 영화 기대작 6편을 소개한다. 11월
몇 년 만이지? 시리즈 캐릭터로 복귀 예정인 배우들

몇 년 만이지? 시리즈 캐릭터로 복귀 예정인 배우들

유명 프랜차이즈 영화들의 묘미 중 하나는 원년 멤버의 출연 여부다. 여러 사정으로 오랜 시간 볼 수 없었던 배우들이 오리지널 캐릭터에 복귀한다면 팬들에게 그것보다 반갑고 큰 선물은 없지 않나. 오랜만에 시리즈 영화 캐릭터로 복귀 예정인 반가운 배우들을 모았다. 8년
2020년까지 개봉 예정인 슈퍼히어로 영화 총정리

2020년까지 개봉 예정인 슈퍼히어로 영화 총정리

지금 이 시간에도 새로운 히어로들은 부지런히 나올 채비를 하고 있다. 덩달아 히어로 영화 팬들의 눈길도 바빠진다. 가장 먼저 베일을 벗을 DC의 기대작 부터, 2020년까지 팬들의 눈과 귀를 호강시켜줄 슈퍼히어로 영화 라인업을 정리했다. 모든 영화의 개봉일은 북미 기준임을 밝힌다.
‘어른의 사정’에 고통받는 히어로, 판권이 아직 돌아오지 않은 마블 캐릭터들

‘어른의 사정’에 고통받는 히어로, 판권이 아직 돌아오지 않은 마블 캐릭터들

네이머, 스파이더맨, 헐크 슈퍼히어로 팬이라면 모두가 알고 있을 마블 스튜디오의 복잡한 판권 문제, 지난주 스파이더맨의 판권 협상이 결국 결렬되어 마블시네마틱유니버스 에서 스파이더맨을 볼 수 없게 된다는 소식 이후 다시금 판권 이슈가 재점화되었다. 스파이더맨이 에 합류하면서 주요한 판권은 정리된 것처럼 보였지만, 소니픽쳐스와의 협상이 결국 긍정적인 결과를 얻어내지 못함에 따라 다시금 이슈가 되고 있는 마블의 판권 문제를 정리해 본다.
마의 500만? 시리즈 스핀오프 영화들의 국내 성적 비교

마의 500만? 시리즈 스핀오프 영화들의 국내 성적 비교

분노의 질주> 시리즈의 스핀오프 작 분노의 질주: 홉스&쇼>(이하 홉스&쇼>)가 베일을 벗은 지 일주일이 되었다. 현재 홉스&쇼
<쥬라기 월드 3> <겨울왕국 2> 등, 속편 대기 중인 영화들 언제 볼 수 있을까?

<쥬라기 월드 3> <겨울왕국 2> 등, 속편 대기 중인 영화들 언제 볼 수 있을까?

시리즈물을 즐기는 관객들을 위해 준비한 네 가지 소식. , , , 에 관한 소식이다. 아직 개봉일이 요원한 작품도 있으나 올해 안에 만나볼 작품도 있다. 소소한 소식들에도 두 귀가 뜨이는 시리즈 팬들에게 작은 행복이 되기를. 쥬라기 월드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