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말고 뭐? <젠틀맨>으로 돌아온 가이 리치 감독 작품 5
가이 리치 감독이 범죄 영화로 돌아왔다. 늘 그래왔듯 이번에도 호화로운 캐스팅과 함께 말이다. 그의 이번 귀환이 유독 반가운 이유는 11년 만에 주특기인 범죄 오락물을 들고 돌아왔기 때문이다. 젠틀맨>은 마약 업계의 큰손 믹키(매튜 맥커너히)가 미국의 억만장자와 거래를 시작하고, 이 게임에 무법자(헨리 골딩)와 사립탐정 플레처(휴 그랜트)가 끼어들며 벌어지는 사건을 그린다. 과연 이번에도 탄탄한 스토리와 허를 찌르는 전개로 관객들을 놀라게 할 수 있을까. 젠틀맨> 개봉을 맞아 믿고 보는 감독 가이 리치의 작품 다섯 편을 골라보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