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틴 스콜세지" 검색 결과

<보 이즈 어프레이드> 아리 애스터가 꼽은 90년대 명작 10편

<보 이즈 어프레이드> 아리 애스터가 꼽은 90년대 명작 10편

부천국제영화제 현장의 아리애스터 감독 (2018)과 (2019)에 이어 와킨 피닉스를 전면에 내세운 로 뭇 관객들을 패닉에 빠트린 아리 애스터. 작년 8월 에서 미국 영화인들에게 1990년대 최고의 영화 10편을 꼽아달라는 설문을 받았고, 아리 애스터 역시 참여해 을 포함한 10개의 명작을 선택했다. ​ The Best Films of the ’90s: Edgar Wright, Lulu Wang, Bill Hader, John Boyega, and More Share Their Picks Do you love the cinema...
[인터뷰] 다큐멘터리 <뽕을 찾아서>로 영화제 관객 만난 프로듀서 250

[인터뷰] 다큐멘터리 <뽕을 찾아서>로 영화제 관객 만난 프로듀서 250

앨범 과 'Hype Boy' 'Ditto' 등 걸그룹 뉴진스의 히트곡으로 당대 가장 많은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는 프로듀서 250은, 을 작업한 5년 여에 걸쳐 공개된 다큐멘터리 가 지난 7월 개최된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를 통해 상영되면서 영화제를 찾은 관객들을 직접 만나는 자리를 가졌다. 250을 만나 다큐멘터리 와 앨범 에 관한 이야기를 들었다. 뽕 아티스트 250 발매일 2022. 03. 18. ​ 250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를 관객들과 같이 보셨죠. 어떤 대목에서 반응이 좋던가요.
티모시 샬라메의 윌리 웡카, 호아킨 피닉스의 나폴레옹 등.. 공개된 하반기 할리우드 기대작 예고편

티모시 샬라메의 윌리 웡카, 호아킨 피닉스의 나폴레옹 등.. 공개된 하반기 할리우드 기대작 예고편

올해 하반기에는 쟁쟁한 할리우드 영화들이 다수 개봉을 앞두고 있다. 가깝게는 7월 19일 개봉을 확정 지은 부터, 8월 15일 광복절에 맞춰 개봉하는 크리스토퍼 놀란의 등. 기대작들을 관람하기 위해 영화관을 찾을 관객들이 많아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올 하반기 개봉할 또 다른 할리우드 작품들은 저마다 예고편을 내놓으며 관객들의 기대감을 증폭시키는 모양새다. 그래서 모아봤다. 예고편이 공개된 할리우드 기대작들. 티모시 샬라메가 윌리 웡카로. 북미에서 올 크리스마스 시즌에 맞춰 개봉하는 영화 .
<보 이즈 어프레이드> 등 7월 첫째 주 개봉작 전문가 별점

<보 이즈 어프레이드> 등 7월 첫째 주 개봉작 전문가 별점

보 이즈 어프레이드감독 아리 에스터출연 호아킨 피닉스 이은선 영화 저널리스트삶으로부터 벗어날 수 없다는 편집증적 공포★★★☆아리 에스터라는 괴짜 필터를 통과한 카프카의 서사, 프로이트의 정신분석학, ‘트루먼 쇼’, 오디세이. 감독에게 탄생의 순간과 가족이 자신의 선택으로 말미암은 것이 아니라는 데서 오는 공포는 지속적인 자극이자 좋은 소재다. 억눌린 자아와 성적 좌절, 자기 부정과 불안의 역사에서 살아온 중년 남자의 근원을 따라가는 이 편집증적 여정에 절제란 없다.
바비인 줄로만 알았지? 아카데미 수상작까지 만든 프로듀서, 마고 로비가 제작한 작품

바비인 줄로만 알았지? 아카데미 수상작까지 만든 프로듀서, 마고 로비가 제작한 작품

속 마고 로비 고전적인 분위기를 풍기는 이목구비와 금발, 할리퀸, 살아있는 바비 인형. 마고 로비를 수식하는 말들. 그러나 매력적인 외모에 대한 수식어는 마고 로비를 설명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하다. 물론, 훌륭한 연기도 빼놓을 수 없다. 하지만, 마고 로비는 배우로서의 활동 못지않게 제작자로서도 활발한 활동을 펼치는 인물이다. 스틸컷 마고 로비는 한때 ‘마틴 스콜세지가 발견한 최고의 금발 미녀’라고 불리기도 했다. 그는 마틴 스콜세지가 연출한 영화 (2013)에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상대역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기 때문.
아리 에스터 전격 내한! 10년에 걸친 영화 <보 이즈 어프레이드>가 궁금하다면?

아리 에스터 전격 내한! 10년에 걸친 영화 <보 이즈 어프레이드>가 궁금하다면?

2010년 이후 미국 영화계에서 호러 장인을 꼽으라고 하면 가장 먼저 등장할 이름은 단연 아리 에스터가 아닐까. 물론 그 뒤로 로버트 에거스, 데이비드 로버트 미첼 등이 따라오겠지만, 상업적 성공까지 감안한다면 아리 에스터를 따라올 자는 없어 보인다. 2018년 자신의 첫 장편인 이 제작비의 10배가 넘는 흥행에 성공한 뒤, 벌건 대낮의 호러라는 충격적인 작품 (2019)를 만들며 자신만의 독특한 세계를 구축한 그가 4년 만에 신작 (2023)로 돌아왔다.
<엘리멘탈> : 핍박과 차별 앞에서

<엘리멘탈> : 핍박과 차별 앞에서

두 캐릭터의 옷 소재만 봐도 픽사의 아름다운 집착이 보인다 한국계 감독이 만드는 K-장녀스러운 이야기라 하여 한국 개봉 당시부터 주목받았던 (2023)은 물과 불의 러브스토리다. 뜨거움과 차가움의 이질적 요소가 어떻게 만나는지가 관전 포인트며, 각자의 특성을 극복하고 만남을 이룬다는 측면에서 보수적인 동양 사회와 그들이 드림을 이루기 위해 건너가는 미국에 관한 우화 또한 담고 있다. 그러다 보니 이 애니메이션은 비단 미국뿐만이 아니라 오늘날의 이민자 및 균열의 소재를 이야기의 테이블에 올리지 않을 수 없다.
<올드보이>가 3위, <살인의 추억>이 4위.. 해외매체 선정, 2000년대 베스트 스릴러 영화

<올드보이>가 3위, <살인의 추억>이 4위.. 해외매체 선정, 2000년대 베스트 스릴러 영화

무더운 여름이 오면 심장이 쫄깃해지는 스릴러 영화가 제격이다. 영화 전문 웹사이트 ‘테이스트 오브 시네마 ’는 2000년대의 가장 위대한 스릴러 영화를 선정해 순위를 매겼다. 눈에 띄는 건 4위에 봉준호 감독의 (2003), 3위에 박찬욱 감독의 (2003)이 올랐다는 것. 그럼 도대체 1위는 어떤 영화일까. 10위부터 차근차근 알아보자. The 20 Best Thriller Movies Of The 2000s Ah, the 2000s, what a time to be alive.
[할리우드 소식] 마침내 '저주'에서 벗어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할리우드 소식] 마침내 '저주'에서 벗어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좀만 기다려라, 톰 크루즈X스칼렛 요한슨이 간다. 스칼렛 요한슨 , 톰 크루즈 어쩌면 머지 않아 역대급 액션 영화를 만나게 될지 모르겠다. 아무 것도 정해진 건 없이, 그저 배우들끼리 '같이 작업하고 싶다'고 언질만 했을 뿐인데 온 세상 팬들을 들뜨게 한 건 이들이 톰 크루즈와 스칼렛 요한슨이기 때문이다. ​ 먼저 상대를 지목한 건 스칼렛 요한슨. 스칼렛 요한슨은 이번 출연작 (웨스 앤더슨, 2023) 프리미어 행사에 참석했는데, 매체 '할리우드 리포터'가 그에게 “같이 작업하고 싶은 배우가 있냐”고 물었다.
신작부터 명작까지! 영화광 쿠엔틴 타란티노의 ‘싫어요!’ 리스트들이 궁금하다면?

신작부터 명작까지! 영화광 쿠엔틴 타란티노의 ‘싫어요!’ 리스트들이 궁금하다면?

영화, 피 그리고 발을 좋아하는 쿠엔틴 타란티노 할리우드에서 제일가는 영화광을 꼽으라면 아마도 쿠엔틴 타란티노의 이름이 가장 먼저 나올 것이다. 영화 관련 학과를 입학했던 것도 아니었던 그가 할리우드에 입성할 수 있었던 이유는 오로지 그의 영화 덕력 때문이었다. 타란티노는 22살이 되던 해에 캘리포니아 맨해튼 근처 비디오 가게의 점원으로 일하기 시작하며 1년에 평균 200편의 영화를 보았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