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트릭스" 검색 결과

‘비행 기능은 기본, 변신 로봇까지’ 마블 히어로의 슈퍼카

‘비행 기능은 기본, 변신 로봇까지’ 마블 히어로의 슈퍼카

급박한 위기의 순간, 번개같이 날아와 시민을 구조하고 위협을 막아내는 것이 전형적으로 그려지는 히어로의 모습이긴 하지만, 비행능력이 없는 뚜벅이 히어로들에게 이동 수단은 필수이다. 바쁜 와중에 두발로 뛰어다닐 수만은 없으니. 비행기나 바이크를 타는 경우도 있지만 좋은 성능의 차를 몰고 다니기도 하는데, 스파이더맨이나 퍼니셔 같은 마블 히어로들은 어떤 차량을 타는지 모아봤다. 스파이더맨의 스파이더 모빌 코로나 모터스라는 다소 걱정스러운(. ) 이름의 자동차 회사가 새로운 엔진을 홍보하기 위해 스파이더맨에게 자동차 제작을 제안했다.
'최강 동안 비주얼에서 빚어내는 액션 DNA' 키아누 리브스의 영화들

'최강 동안 비주얼에서 빚어내는 액션 DNA' 키아누 리브스의 영화들

로 우리에게 돌아오는 키아누 리브스. 60에 가까운 나이임에도 변하지 않은 젊음을 보여주며 뱀파이어 썰(. )까지 나돌고 있는 연기자다.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배우 키아누 리브스는 39년간의 배우 생활에서 주연, 조연, 단역 등 다양한 배역을 맡았으며, 그간 무려 약 110여 편의 영화에 출연하였다고 한다. 오랜 시간을 활동한 만큼 할리우드의 신사, 늙지 않는 배우, 자유 영혼, 아름다운 남자, 어마어마한 자산가, 애견인의 아이콘 등 그를 설명하는 수식어도 다양하다.
<존 윅4>에 담긴 키아누 리브스의 연기 인생 포인트

<존 윅4>에 담긴 키아누 리브스의 연기 인생 포인트

키아누 리브스의 시리즈가 이렇게까지 성공할 거라고는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다. 그리고 곧 개봉을 앞둔 4편이 시리즈 사상 가장 재미있다는 것도 놀랍다. 어떤 액션 프랜차이즈도 쉽게 해내지 못한 이기를 거머쥔 시리즈는 대체 왜 성공했을까. ​ 물어보나 마나 정답은 키아누 리브스 덕분이다. 4편을 기대하고 기다리는 관객을 위해 시리즈의 매력 포인트를 되짚어 봄과 동시에 키아누 리브스의 연기 인생도 함께 들여다봤다. 시리즈가 걸어온 길이 곧 키아누 리브스의 연기 인생의 집약이나 다름없다. ​ ※ 의 스포일러는 없습니다. ​ Point 1.
봄이 와도 이 작품의 영광은 계속된다! <더 글로리> 3주 연속 1위

봄이 와도 이 작품의 영광은 계속된다! <더 글로리> 3주 연속 1위

2023년 3월 5주 차 (3/25~3/31) 봄기운이 완연하다 못해 낮에는 조금 더울 정도다. 벚꽃이 이미 거리 아름답게 수놓고 있으며, 두꺼운 코트는 이제 장롱 안에 넣어야 할 시간이 왔다. OTT에서도 매주 화제작들이 나와 봄을 맞이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에서도 3주 연속 ‘영광’의 정상을 지키는 작품이 있는가 하면, 시리즈의 신작 개봉을 앞두고 전작들이 다시 인기를 끌기도 한다. 과연 어느 작품이 기분 좋은 벚꽃 엔딩을 맞이할지, OTT 차트를 통해 살펴보자.
[할리우드 소식] MCU 비이상!!! 조나단 메이저스, 폭력 혐의 체포와 학대 논란

[할리우드 소식] MCU 비이상!!! 조나단 메이저스, 폭력 혐의 체포와 학대 논란

조나단 메이저스, 폭력 혐의 후 구설수 조나단 메이저스 최근 와 등에 출연하며 스타로 발돋움 중인 조나단 메이저스에게 제동이 걸렸다. 그가 폭행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가 풀려났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 매체 '버라이어티' 등 북미 현지 매체는 25일 뉴욕에서 조나단 메이저스가 30세 여성을 폭행한 혐의로 체포됐다고 보도했다. 여성은 머리와 목에 경미한 부상을 입은 상태였고, 조나단 메이저스는 체포됐다가 당일 저녁에 풀려났다. 이번 사건의 피해자는 그의 여자친구였기에 메이저스는 '가정 폭력 혐의'로 체포됐다.
“항상 000 연기하고 싶었다” 키아누 리브스가 푼 TMI

“항상 000 연기하고 싶었다” 키아누 리브스가 푼 TMI

키아누 리브스의 AMA 인증샷 상업영화의 고장 할리우드는 때때로 재밌는 이벤트를 연다. 인터넷 커뮤니티 레딧 의 AMA 도 그중 하나다. 이름처럼 누리꾼이 질문을 남기면 해당 게스트가 댓글로 답해주는 이벤트인데, 보통 '홍보수단'이긴 하지만 게스트들의 TMI를 들을 수 있어서 화제가 되곤 한다. 이번 AMA의 주인공은 개봉을 앞둔 키아누 리브스. 그가 누리꾼들, 자신의 팬들에게 남긴 답변들을 정리했다.
독자 투표하니 대이변? 평론가 순위와 너무 다른 위대한 영화 100편

독자 투표하니 대이변? 평론가 순위와 너무 다른 위대한 영화 100편

영국의 영화 잡지 「엠파이어」가 지난 1월, '위대한 영화 100편'을 소개했다. 영화 줄 세우기면 머리가 지끈거리는 사람이더라도, 이번 순위는 꽤 재밌게 볼 수 있다. 「엠파이어」는 대대로 편집부에서만 영화를 선정하지 않고 독자들의 투표까지 포함해서 순위를 발표하기 때문. 그래서 관계자나 평론가들이 선정하는 순위와는 상당히 다르고, 올해 순위도 다른 매체의 순위와는 상당히 다르다. 순위에 오른 영화 100편을 먼저 보고, 이번 순위에서 눈여겨볼 만한 부분을 첨언한다. 100. 저수지의 개들 99. 사랑의 블랙홀 98.
〈다이 하드〉가 뼛속까지 크리스마스 영화라고? 대체 왜? 해마다 벌어지는 심심찮은 논쟁

〈다이 하드〉가 뼛속까지 크리스마스 영화라고? 대체 왜? 해마다 벌어지는 심심찮은 논쟁

포스터 〈다이 하드〉(1988)는 크리스마스 영화인가, 아닌가. 크리스마스 시즌이 다가올 때마다 미국에선 〈다이 하드〉의 정체성을 두고 심심찮게 논쟁이 벌어진다. 개봉도 한여름 7월에 한 작품이 어디를 봐서 크리스마스 영화인가 싶지만, 영화 속 배경이 크리스마스 시즌인 걸 생각하면 단언하긴 쉽지 않다. ​ 〈다이 하드〉를 크리스마스 영화라고 주장하는 쪽에서는 영화의 시간적 배경이 크리스마스 이브에서 크리스마스 당일 새벽까지 걸쳐져 있다는 점, 영화 내내 크리스마스 농담이 등장한다는 점을 근거로 꼽는다.
우리는 절망에 빠질수록 어디로 가야 하는가? <매드맥스 : 분노의 도로>

우리는 절망에 빠질수록 어디로 가야 하는가? <매드맥스 : 분노의 도로>

팬아트는 예술이다! ​ ​ ​ 매드맥스 시리즈​ (1979) 1편의 맥스 는 당시의 경찰이었다. 그는 상징과도 같았던 경찰의 아웃핏을 장착하고 악당들을 쓸어버린다. (2015) 에서 맥스 가 모래폭풍을 피하고 퓨리오사 와 스플렌디드를 비롯한 임모탄의 신부들을 포획했을 때 가장 먼저 한 일은 눅스가 뺏아간 맥스의 더블 배럴 샷건과 가죽점퍼를 다시 찾아오는 일이었다. 이는 1편부터 맥스 (당시에는 23세의 멜 깁슨) 에게 있어서는 8기통 엔진이 탑재된 인터셉터와 몸의 여기저기에 부착된 보호대와 더불어 캐릭터를 설명해주는 핵심적인...
금연껌 씹는 히어로! 존 콘스탄틴이 곧 돌아온다

금연껌 씹는 히어로! 존 콘스탄틴이 곧 돌아온다

콘스탄틴 감독 프란시스 로렌스 출연 키아누 리브스 개봉 2005. 02. 08. 리메이크, 리부트, 시퀄과 프리퀄 같은 용어들이 업계를 넘어 대중에 보급된 건 사실 그렇게 오래된 일이 아니다. 기획 단계에서부터 시리즈물이었다는 사실이 애초에 공표되지 않았다면, 제 아무리 활짝 열린 결말을 자랑하는 작품이더라도 관객들은 그 마무리를 속편을 위한 단서로 여기지 않았다. 시리즈물 역시 대부분 1편의 성공을 2편이 담보하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