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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로 만족 못해! 과소평가된 할리우드 배우 10인

이대로 만족 못해! 과소평가된 할리우드 배우 10인

에서 '과소평가된 배우 10명'을 꼽았습니다. 에디터도 일부 공감하는 바, 이들의 얼굴과 경력이더 많이 알려지길 바라며 정리해봅니다. 10. 안드레아 라이즈보로 대표작 2016 내셔널 트레져>, 셰퍼즈 앤 벗쳐스>, 녹터널 애니멀스> 2015 히든> 2014 버드맨> 2013 테이크다운>, 오블리비언> 2012 디스커넥트>, 섀도우 댄서> 2011 레지스탕스>, 위> 2008 러브 유 모어>, 해피 고 럭키> 등 아마도 오블리비언>에서 톰 크루즈의 파트너로 등장한 모습이 가장 잘 알려져 있을 배우입니다. 예민한 표현력이 특징인데요.
지브리만 있나? 우리도 있다! 눈여겨볼 일본 애니메이션 제작사들

지브리만 있나? 우리도 있다! 눈여겨볼 일본 애니메이션 제작사들

올 초, 메가 히트작 너의 이름은. >이 국내 개봉했습니다. 일본 극장용 애니메이션이 크게 흥행하지 못하는 국내 박스오피스에서도 이례적인 기록을 세웠습니다. 너의 이름은. >과 비슷한 시기에 일본에서 함께 흥행한 목소리의 형태>도 아직 국내 극장에서 만날 수 있네요. 너의 이름은. >, 목소리의 형태>와 비슷한 유형의 일본 애니메이션으로 어떤 작품들이 있나 살피다 자연히 일본의 애니메이션 제작사들에 관심이 미쳤습니다. (뒷북이지만) 최근 에디터의 눈길을 끈 일본 애니메이션 제작사 세 곳에 관해 정리했습니다.
동갑내기 빡빡이 액션스타, 빈 디젤 vs 제이슨 스타뎀

동갑내기 빡빡이 액션스타, 빈 디젤 vs 제이슨 스타뎀

당대를 대표하는 두 액션스타 빈 디젤과 제이슨 스타뎀. 그들은 제작만 됐다 하면 날개 돋힌 듯 티켓이 팔려나가는 '분노의 질주' 시리즈에서 만나 기묘한 대결구도 아래 육중한 액션을 쏟아놓고 있다. 둘의 시원한 헤어스타일을 무심코 보던 중 문득 그들의 행보를 한자리에 놓고 정리하고 싶어졌다. 출생과 유년시절 빈 디젤 / 제이슨 스타뎀 빈 디젤과 제이슨 스타뎀은 1967년 7월에 태어났다. 각각 18일, 26일생이다. 디젤의 본명은 마크 싱클레어. 미국 캘리포니아 주 앨러메다 카운티 출신이다.
‘더 플레이리스트’ 선정 올해의 액션 시퀀스 25

‘더 플레이리스트’ 선정 올해의 액션 시퀀스 25

2016년 영화 연말 결산 중입니다. 이번엔 ‘베스트 액션 시퀀스 25’입니다. ‘더 플레이리스트’라는 매체가 선정했습니다. 씨네플레이는 이 리스트의 10위부터 1위를 소개합니다. 참고로 15위에 의 기차역 좀비 액션이 선정됐습니다. 10위 안에 다른 한국 영화 두 편이 더 있습니다. 10위 아테네 액션 장면 의 초반부 아테네 장면은 전형적인 본 스타일의 액션을 선보였습니다.
전설의 액션 배우 계보를 알아보자

전설의 액션 배우 계보를 알아보자

잘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왜 액션 배우 계보를 포스팅하게 된 건지. 아, 시작은 씨네플레이 회의 때 언급됐던 제이슨 스타뎀의 였던 것 같습니다. 그렇게 해서 제이슨 스타뎀에 대해서 얼마 전에 포스팅을 했습니다. 이번엔 일종의 후속편입니다. 알 만한 분들은 이미 알고 있을 테지만 그래도 전설적인 배우들에 대해 한번 정리해봅시다. *일러두기. 본 포스트는 액션 배우의 계보만 살펴보기 때문에 많은 정보를 담지 못했습니다. 많은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서양 액션 배우의 계보 에 출연한 척 노리스.
제이슨 스타뎀은 언제부터 액션 스타였나

제이슨 스타뎀은 언제부터 액션 스타였나

에서 빌딩에 매달린 스타뎀. 제이슨 스타뎀은 몸값을 제대로 해내는 배우다. 를 보기 위해 극장을 찾는 관객들이 기대하는 바를 스타뎀은 무리 없이 해낸다. 영화의 홍보문구인 “제이슨 스타뎀, 액션 현업 복귀”는 나무랄 데 없이 잘 뽑은 카피인 셈이다. 그런데. 스타뎀은 언제부터 액션배우였을까. 배우 이전: 다이빙 국가대표, 짝퉁 판매원, 모델스타뎀은 영국 국가대표 다이빙 팀에서 무려 12년이나 활동했다고 한다. 10미터 플랫폼, 3미터 스프링보드 종목에 출전했다. 아마도 가장 좋은 성적은 1992년 세운 12위 기록이다.
제목 바꿔야 흥행한다?

제목 바꿔야 흥행한다?

재미있는 한 편의 영화의 흥행 요인은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제목 또한 대표적인 흥행 요인이죠. 특히 외화의 경우에는 그 때문에 복잡한 번역과정을 거쳐 개봉 거사를 치르게 됩니다. 최근의 예를 하나 들어볼까요.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신작, 는 왜 한국개봉명을 직역한 '나의 작은 거인' 혹은 원작 소설의 제목의 한국어 번역명인 이라고 하지 않았을까요. 이 영화의 원제이면서 소설의 원제이기도 한 'The BFG' (극 중 주인공 소녀가 거인을 부르는 애칭이 'Big Friendly Giant'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