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숙" 검색 결과

감탄이 절로 나오는 국내 중견배우들의 리즈 시절

감탄이 절로 나오는 국내 중견배우들의 리즈 시절

지난 할리우드 중년 배우들 ♥리즈 시절 화보집♥ 포스팅에 이어 이번엔 국내 배우들의 리즈 시절을 찾아보았습니다. 최근엔 누구 엄마 혹은 누구 아빠 역할로 얼굴을 내미는 이들이지만, 한때 한 시대를 풍미하며 외모로 주름잡던 시절이 있었다는 것. 그럼 과사 한 번 탈탈 털러 가볼까요. . 이순재(1935년) 80세가 넘은 연세에도 아묻따 왕성히 활동 중이신 국민 할아버지 순재옹. 국내 연예계에서 송해(1927년생) 선생님 다음으로 가장 나이가 많은 현역 배우인데요. 젊은 시절 모습에서도 현재의 아우라가 뿜어져 나오죠.
'홍상수 월드' 단골 여배우들은 누구?

'홍상수 월드' 단골 여배우들은 누구?

홍상수 감독의 18번째 장편영화 은 '홍상수 월드'의 새로운 얼굴인 김주혁과 이유영이 출연한다. 애인을 멋대로 판단한 걸 후회하며 그녀가 돌아오기만을 기다리는 영수 역의 김주혁도 좋지만, 영수의 애인인 민정을 포함해 그녀와 닮은 수많은 여자들을 연기한 이유영의 해사함이 유독 돋보인다. 데뷔작 (1996)부터 이제 막 개봉한 까지, 홍상수 감독의 영화에 출연한 여배우들도 상당하다. 18개 장편, 2개 단편 총 20편의 홍상수의 영화에 2번 이상 출연한 여자 배우들을 정리했다.
홍상수 월드의 찌질한 남자 베스트5

홍상수 월드의 찌질한 남자 베스트5

*홍상수 감독의 영화가 거의 모두 청소년관람불가인 관계로 이 포스팅에서 19금 장면을 언급합니다. “왜. 내 말은 믿지 않는 거죠. ” 의 주인공 민정 은 애인 영수 와 다투다 이렇게 말하고 사라졌다. 영수는 후회하고 민정을 찾아다니고 혼자 술을 마신다. 영수가 찾지 못한 민정은 다른 남자들을 만났다. 민정은 남자들에게 말한다. “저는요, 한번도 괜찮은 남자를 만난 적이 없어요. 남자들은 다 늑대 아니면 애기예요. ”홍상수 감독의 영화에는 ‘찌질한’ 남자들이 자주 등장한다. 그들은 대체로 영화감독이거나 평론가이거나 교수인 지식인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