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손" 검색 결과

부산에서 만나는 미래, VR 시네마 in BIFF 체험기

부산에서 만나는 미래, VR 시네마 in BIFF 체험기

영화제 내내 앉아만 있었다면. 영화 속 세계로 들어가고 싶다면. VR 시네마에 주목하자. 2017년 바른손과 영화진흥위원회의 공동 주최로 시작한 아시아 최대의 VR 시네마 행사인 ‘VR 시네마 in BIFF’가 올해도 개최했다. 약 40여 편에 달하는 VR 영화, 인터랙티브, 애니메이션, 다큐멘터리가 영화제를 찾은 관객들을 위해 준비됐다. 상영작들은 모두 영화의전당 BIFF HILL 1층에서 현장 예약 방식으로 진행되며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관람형 VR부터 직접 이야기에 참여하는 체험형 VR까지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다.
4DX VR로 구현한 청춘 로맨스! <기억을 만나다>

4DX VR로 구현한 청춘 로맨스! <기억을 만나다>

세계 최초 4DX VR 영화 기억을 만나다> 현장은 어떻게 달랐나 “모든 순간순간이 새로운 영상 문법으로 이루어져 있었다. ”(구범석 감독) 세계 최초 4DX VR 영화 기억을 만나다>는 참여한 모든 이들에게 아주 도전적인 작품이었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의 지원사업 ‘2017 VR 콘텐츠 프런티어 프로젝트’의 선정작으로서, 세계 최초로 4DX와 VR, 영화 세 분야를 접목한 선례가 되어야 했기 때문이다.
부산영화제에서 VR 영화 체험해보려면 이렇게

부산영화제에서 VR 영화 체험해보려면 이렇게

부산국제영화제는 지난해부터 21세기 영상 미디어 신기술의 첨단인 ‘VR’에 주목하며 각종 포럼 행사를 개최했다. 올해는 국내 VR 산업체 ㈜바른손, 영화진흥위원회와 함께 산업 포럼 행사 및 관객 상영 프로그램으로 이뤄진 ‘VR 시네마 in BIFF’를 선보인다. 지난해에는 산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포럼 행사만을 열었다면 올해는 일반 관객 대상 상영 프로그램으로까지 확장해서 VR 시네마의 미래에 대해 함께 고민해보는 자리를 마련했다. 국내외에서 가장 화제를 모으고 있는 작품들을 국내 최초로 소개하는 이번 행사의 주요작품을 소개한다.
강동원 주연의 따뜻한 판타지, <가려진 시간> 언론 공개 첫 반응

강동원 주연의 따뜻한 판타지, <가려진 시간> 언론 공개 첫 반응

메인 예고편 영화 (바른손이앤에이 제작, 쇼박스 배급)이 11월 1일 언론시사회로 첫 공개됐다. 엄마를 잃은 후 새 아빠와 함께 섬으로 이사 온 수린은 고아인 성민과 친구가 된다. 홀로 자기만의 세계를 상상하던 수린은 성민과 함께 둘만의 언어와 공간 속에서 서로에 대한. 마음을 키워나간다. 섬마을 아이들은 터널 폭파 현장을 구경하기 위해 산으로 올라가고, 수린을 제외한 모든 아이들이 실종되고 만다. 그리고 며칠 뒤, 수린 앞에 자신이 성민이라고 말하는 남자가 나타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