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터 PICK] 살아 움직이는 고흐의 명화, <러빙 빈센트> 재개봉
살아 움직이는 고흐의 명화, 재개봉 브로크백 마운틴>, 어거스트 러쉬>, 트루먼 쇼> 등 재개봉 영화가 쏟아지는 연말. 그 가운데 기자가 주목하는 작품은 1년 만의 이른 재개봉을 하는 러빙 빈센트>. 제작기간만 10년으로 알려진 이 영화는 최초의 유화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돼 화가 반 고흐의 명화 130여 점을 스크린에 재현했다. 빈센트 반 고흐의 짧고도 강렬했던 37년 인생을 역동적인 유화의 질감에 담아내기 위한 여정은 대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