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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바람 바람> 속 눈여겨봐야 할 배우 고준은 누구?

<바람 바람 바람> 속 눈여겨봐야 할 배우 고준은 누구?

어딘지 익숙한 듯 조금은 낯선 이 배우 고준. 최근 그의 얼굴이 익숙해진 사람이라면 미스티의 시청자였을 가능성이 높을 것 같은데요. 어디선가 혜성처럼 나타난 신인배우인 줄 알았다면 오산. 그는 올해로 연기 경력 18년 차의 베테랑 배우입니다. 얼마 전 개봉한 영화 에서 신스틸러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충무로 대세 배우를 예약한 배우 고준에 대해 소소한 이야기들을 모아보았습니다. 본명은 김준호다 고준의 본명은 김준호입니다. 맞습니다. 바로 그 유명 개그맨 김준호가 먼저 떠오르죠. 이 때문에 그는 어쩔 수 없이 개명을 결심합니다.
어디서 봤는데… 얼굴은 아는데 이름은 모르겠는 배우들 6명

어디서 봤는데… 얼굴은 아는데 이름은 모르겠는 배우들 6명

얼마 전 성추행 사건으로 배우 오달수와 최일화가 출연한 의 후속편 의 재촬영을 발표됐습니다. 두 배우를 대신에 새롭게 합류할 배우들이 결정됐는데요. 생소한 이름이었지만, 얼굴 보면 딱. 아는 유명한 배우였습니다. 그런데 혹시 지금도 그 이름들을 기억하고 있나요. 이번 포스팅에선 이들처럼 얼굴은 익숙한데, 이름은 잘 모르겠는 배우들을 모았습니다. 몇 명이나 알고 있는지 확인해 보시죠. 아. 얼굴은 알겠는데 이름은 모르겠네, 하는 배우들 7 [BY 씨네플레이] 영화가 끝난 후, 엔딩크레딧을 유심히 보신 적 있나요.
'저예산영화계의 송강호'로 불리는 배우 박정민

'저예산영화계의 송강호'로 불리는 배우 박정민

그를 처음 본 건 영화 을 통해서였습니다. 기태 와 동윤 보다 강렬했던 '베키'의 모습에 박정민이라는 배우를 눈여겨보게 되었죠. 이후 다수의 영화와 드라마 등을 통해 간간이 근황을 확인하던 어느 해, 로 신인남우상을 휩쓰는 그를 보며 괜히 에디터가 다 기뻤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얼마 전 개봉한 영화 을 시작으로 올해 열일배우·소배우·대세배우를 예약한 박정민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배우의 꿈을 품다 학창시절 그는 평범했습니다. 공부도 잘하고 부모님 속 썩이지 않는 전형적인 모범생이었죠.
흥행의 신과 함께! 2018 주요 배급사별 한국영화 라인업

흥행의 신과 함께! 2018 주요 배급사별 한국영화 라인업

5년 연속으로 극장 관객수가 2억명을 돌파했지만 시장이 지금보다 확대될 것이라 예상하는 영화인은 찾아보기 힘들다. 기대했던 대작들이 우르르 무너져내리고, 참신한 기획을 무기로 한 중급 규모의 영화들이 선전했던 2017년 한해였다. 시장 정체기에서 한정된 라인업을 가지고 2018년 흥행전선에 뛰어들 주요 배급사들의 고심이 배어 있는 작품들을 소개한다. CJ E&M 영화사업본부 CJ E&M 영화사업본부(이하 CJ)의 2017년은 아쉬움 자체였다. 782만명을 동원한 공조> 이후 이렇다할 흥행작을 찾아보기 어렵다.
[11월 다섯째주 충무로통신] 유아인, <국가부도의 날>에서 김혜수와 호흡?

[11월 다섯째주 충무로통신] 유아인, <국가부도의 날>에서 김혜수와 호흡?

유아인, 국가부도의 날> 출연 검토 중 유아인 (사진 씨네21). 배우 유아인이 영화 국가부도의 날> 시나리오를 받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유아인은 이창동 감독의 신작 버닝> 촬영에 한창이다. 국가부도의 날>은 1997년 외환위기 당시 IMF 협상을 둘러싸고 벌어졌던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지난해 굿바이 싱글>에서 철없는 여배우로 등장, 오랜만에 코미디 연기를 선보인 김혜수가 일찌감치 출연을 확정 지은 국가부도의 날>은 스플릿>(2016)의 최국희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9월 셋째주 충무로통신] 권상우X성동일X이광수 <탐정2> 크랭크업

[9월 셋째주 충무로통신] 권상우X성동일X이광수 <탐정2> 크랭크업

권상우X성동일X이광수 탐정2> 크랭크업 성동일, 이광수, 권상우 . 탐정2>(가제)가 지난 9월 11일 촬영을 마쳤다. 전편 탐정 : 더 비기닝>(2015)에서 탐정을 꿈꾸지만 현실에서는 만화방 주인이던 강대만(권상우)과 전설적인 강력계 형사였지만 아내에겐 한없이 약한 노태수(성동일)가 드디어 함께 탐정사무소를 차려 사건을 해결해나가는 이야기다. 여기에 멘사 회원이자 사이버 수사대 출신이지만 지금은 사이버 흥신소를 운영하는 여치(이광수)도 합세하며 영화의 재미를 책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