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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산> 이해준 감독이 지난 20년간 만든 영화들

<백두산> 이해준 감독이 지난 20년간 만든 영화들

이해준 감독 이 개봉 4주차에 접어들며 (1월 12일 기준) 800만 관객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다. 시리즈의 김용화 감독이 이끄는 덱스터가 제작한 은 시나리오 작가로 영화계에 입문한 이해준 감독이 촬영감독으로도 활동하는 김병서 감독과 함께 공동연출한 영화다. 재난의 상황에서도 틈만 나면 유머를 건드리는 방향에서 이해준 감독의 코미디를 향한 의지가 돋보인다. 을 연출하기까지, 지난 20여년 간 이해준 감독이 이야기를 만든 영화들을 소개한다.
아는 만큼 재밌다!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 비하인드 총정리

아는 만큼 재밌다!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 비하인드 총정리

고요한 극장 안. 특정 장면에서 소수의 관객들만 웃음을 터뜨린다. 그 장면에 얽힌 감독의 의도를 알아야만 웃을 수 있는 장면이기 때문이다.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의 아홉 번째 영화, 역시 그런 영화다. 타란티노 감독이 60년대의 할리우드에 보내는 찬사인 이번 작품엔 영화를 향한 그의 낭만이 덕지덕지 묻어있다. 영화를 보고 봐도 좋고, 보기 전에 봐도 좋은, 아는 만큼 재미있어질 에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를 한자리에 모았다.
아역 연기에 마법 뿌리기 전문! 윤가은 감독이 발굴한 천재 아역 배우들

아역 연기에 마법 뿌리기 전문! 윤가은 감독이 발굴한 천재 아역 배우들

촬영 현장. 윤가은 감독, 김나연 아이들에겐 한 번쯤 자신의 세계가 무너지는 듯한 순간이 찾아온다. 윤가은 감독은 면밀한 시선으로 이 순간을 포착해 작품 안에 담아왔다. 아이들의 이야기를 보며 성인 관객들이 지난 시절 겪은 상처, 실패의 감정을 생생히 되살려낼 수 있는 건 찰나의 표정과 분위기만으로 보는 이의 마음을 뒤흔들어버리는 아역 배우들의 자연스러운 연기 덕분. 배우들이 캐릭터와 더 밀접히 맞닿을 수 있는 촬영 환경을 조성한 윤가은 감독의 공을 빼놓을 수 없는 부분이다.
여름이니까~ 바다에 가신다고요? 잠시만요! 바다의 무서움을 보여주는 영화

여름이니까~ 바다에 가신다고요? 잠시만요! 바다의 무서움을 보여주는 영화

크던 작던 우리에겐 언제나 예상치 못한 상황들이 찾아온다. 7월 초에 제주도 해수욕장에서 살아 헤엄치는 상어가 포착되어 입욕이 통제되는 사건이 있었다. 또한 매년 물놀이 안전사고가 발생하고 있다. 이러한 사건사고들을 뉴스로 접하면 바다 여행에 잠시나마 고민에 빠지게 된다. 이러한 고민들을 조금 다른 의미로(?) 해결해줄 영화들을 모아 보았다. 바다의 무서움을 머리 깊숙이 각인시켜줄 영화다. 여름 휴가를 멀리 가기 싫은 사람들에게 올여름 안전하게 집에서 피서를 보낼 수 있게 도와줄 것이다. 파이니스트 아워 (2016)
<기생충>의 절대적 신스틸러, 이정은의 영화 속 캐릭터

<기생충>의 절대적 신스틸러, 이정은의 영화 속 캐릭터

문광 역의 이정은은 의 절대적 신스틸러 역할을 톡톡히 해낸다. 1991년 연극배우로 커리어를 시작해, 지난 몇 년간 부지런히 영화/드라마에 출연해 잊기 어려운 인상을 남긴 배우다. 그동안 이정은이 보여준 영화 속 활약상을 정리했다.
영화를 덕질한다! 팬덤 열풍을 몰고 온 영화들

영화를 덕질한다! 팬덤 열풍을 몰고 온 영화들

영화를 덕질하는 팬덤들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 한 영화에 꽂힌 영화의 팬들이 흥행을 위해 영혼 보내기(영화 매출에 기여하기 위해 티켓을 예매했으나 관람은 하지 않는 것), 대관, 굿즈 제작 등의 다양한 형태로 영화를 응원하는 방식이 생겨나면서 영화계에는 ‘팬덤 열풍’이 불고 있다. 한 예로 최근 개봉한 걸캅스>는 영혼 보내기 외에 영화 속에서 등장한 하와이안 셔츠를 입고 단체 관람을 하는 등 팬들의 활동이 활발히 이루어졌고, 여기에 일반 관객들의 관심도가 높아지며 150
‘그때 그 시절’ 90년대 청춘스타 출신 배우들

‘그때 그 시절’ 90년대 청춘스타 출신 배우들

속 정우성, 속 이정재 현재 나란히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는 과 . 전혀 다른 분위기의 두 영화에는 한 가지 공통점이 있다. 바로 정우성, 이정재 두 90년대 청춘스타들이 활약했다는 것. 한때 청춘의 초상이었던 두 배우는 이제는 중견배우로서 다양한 작품, 캐릭터로 관객들을 만나고 있다. 그들처럼, 90년대 청춘스타에서 최근까지도 작품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배우들이 있다. 정우성, 이정재를 포함해 X세대의 마음을 훔쳤던 7인의 풋풋했던 ‘그때 그 시절’을 알아봤다.
1970~2010년대 여자 아역 배우의 간략 계보를 알아보자

1970~2010년대 여자 아역 배우의 간략 계보를 알아보자

아역 배우 출신이라는 꼬리표. 쉽게 떼기 힘들다. 어린 시절부터 배우로 활동한 배우들 가운데 누군가는 왕성히 활동하는 뛰어난 연기자가 됐고, 누군가는 사람들의 기억에서 사라졌다. 간혹 사건사고로 소식이 들리는 경우도 있다.에 출연한 김향기의 경우는 어떨까. 2019년 스무살이 됐지만 교복 입은 모습이 익숙하다. 어린 시절부터 보여준 탁월한 연기력은 점점 더 진화하고 있다. 그녀는 기억에서 사라지지 않았다. 잘 자라준 김향기를 보며 시대별 여자 아역 배우의 간략한 계보를 살펴봤다.
이 신은 내 거야! 2018년 한국 영화 속 신스틸러들

이 신은 내 거야! 2018년 한국 영화 속 신스틸러들

신스틸러 . 신을 훔친 사람. 즉, 강한 존재감으로 관객들의 시선을 훔쳐버린 조연 배우, 배역을 의미하는 말이다. 2018년 한국 영화 속에도 역시 이런 신스틸러들이 여럿 등장했다. 주연이 아닌 조연으로 출연했지만 짧은 등장만으로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었던 그들. 2018년 한국 영화 속 신스틸러 7인을 모아봤다. 독전> 보령
B컷으로 되돌아보는 2018년 한국영화 촬영현장

B컷으로 되돌아보는 2018년 한국영화 촬영현장

한편의 영화를 기억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다. 개봉 시기에 극장에서 관람을 마치면 DVD나 블루레이 같은 물리 매체를 구입하거나 혹은 굿즈를 구입하거나 혹은 연말 각종 시상식을 꼭 챙겨 보는 것으로도 올해 관객과 만난 수많은 영화들을 되돌아볼 수 있다. 매년 연말이면 이 꼭 준비하는 ‘B컷으로 되돌아보는 한국영화 촬영현장’ 기사 역시 올해에 어떤 영화가 왜 관객의 사랑을 받았는지를 되돌아볼 수 있는 기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