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와 스릴러, 미스터리로 풀어내는 현대사회의 우화: 글로 보는 ‘신수원 감독전’
신수원 감독 지난 8월 25일부터 27일까지 아리랑시네센터에서는 특별한 프로그램이 열렸다. 꾸준히 좋은 영화를 만들며 관객과 만났던 신수원 감독의 전작들을 돌아보는 기획전이 있었다. 이름하여 [신수원 감독전: 레인보우부터 오마주, 13년]이다. 신수원 감독의 작품 상영은 물론, 출연 배우들이 함께하는 GV 시간도 가졌다. 모든 영화인들이 그렇지만, 신수원 감독은 특별한 케이스로 영화계에 입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