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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천재, 얼굴천재! 오스카 아이작 외모별 출연작 살펴보기

연기천재, 얼굴천재! 오스카 아이작 외모별 출연작 살펴보기

이제는 얼굴천재라는 수식어도 구태의연하다. 미남들에게 붙는 이 수식어는 뭐랄까, 예전의 '꽃미남'처럼 조금은 심심하게 느껴진다(결코 기자의 질투심 때문은 아닐 것이다). 하지만 이 배우의 캐릭터들을 나열했을 때, 이 배우만큼은 정말 얼굴천재라는 말을 붙여야만 설명할 수 있을 것 같다는 기분이 든다. 최근 디즈니플러스의 와 넷플릭스의 로 활약 중인 오스카 아이작이다. "민얼굴 최고야" 분야 출연작
흥행 실패 전조? 입소문 못 타 역대급 드롭률 보인 할리우드 영화들

흥행 실패 전조? 입소문 못 타 역대급 드롭률 보인 할리우드 영화들

첫 술에 배부를 수 없다. 영화가 흥행하느냐 마느냐 또한 첫날 관객수만큼이나 2주차, 3주차에 관객이 얼마나 드느냐에 달렸다. 전 세계 개봉으로 오랜만에 극장의 신바람을 불러온 가 대성공을 거두는 와중 1주차 대비 2주차 드롭률로 화제를 모았다. 호불호가 있다는 반응처럼 말이다. 이처럼 어쩌면 관객 반응을 가장 정직하게 보여주는 지표인 '2주차 드롭률'이 유독 돋보였던(?) 영화들을 선정해봤다. 고전 영화, 인지도가 낮은 영화들을 제외하고 스타급 배우나 유명 시리즈의 작품들 위주로 골랐다. ※ 드롭률은 북미 지역 기준으로 측정된다.
전무후무 비주얼 <닥스 2> : 샘 레이미 감독의 흥미로운 발자취

전무후무 비주얼 <닥스 2> : 샘 레이미 감독의 흥미로운 발자취

개봉 5주차에 접어든 마블 영화 가 570만 관객을 돌파(5월 30일 기준)하며 절찬 상영 중이다. 멀티버스를 전무후무한 비주얼로 구현한 감독 샘 레이미가 지금까지 지나온 자취들을 정리했다. 촬영 당시
3년 연속 넷플 출근! 넷플릭스 공무원이자 하이틴 원톱, 조이 킹은 누구?

3년 연속 넷플 출근! 넷플릭스 공무원이자 하이틴 원톱, 조이 킹은 누구?

넷플릭스가 '콘텐츠 공장장'이 되고 난 후 배우들에게 붙는 신조어가 하나 생겼다. 바로 넷플릭스 공무원. 유독 넷플릭스 출연작이 많은 배우들에게 이런 말을 하곤 하는데, 조이 킹 또한 이 별명을 수여하기 아깝지 않다. 지난 4월 공개한 으로 3년 연속 넷플릭스 영화로 돌아왔으니까. 2023년에도 넷플릭스 신작을 하나 점 찍어둔 조이 킹을 알아보자.
마블 예습이 부담스러운 당신에게 : <어벤져스: 엔드게임> 이후 MCU 드라마 6편

마블 예습이 부담스러운 당신에게 : <어벤져스: 엔드게임> 이후 MCU 드라마 6편

5월 4일 가 개봉한 뒤 마블 팬들 사이에서 '닥스2 관람 가이드'가 화제다. 시리즈가 하나둘 늘어가며 세계관이 방대해진 이후로, 마블 영화를 보기 전에 반드시 공부해야 한다는 당부는 이전부터 있었는데 말이다. 그러나 이번에는 목록이 심상치 않다. MCU 영화가 아닌 드라마가 버젓이 껴있기 때문! ​
자아가 23개나 된다고? '다중인격' 연기한 배우들

자아가 23개나 된다고? '다중인격' 연기한 배우들

내가 아닌 온전히 타인이 되어 연기해야 하는 배우들은 캐릭터와의 완벽한 동화로 극강의 몰입감을 끌어내며 작품에 큰 기여를 하기도 한다. 여기서 한 발짝 더 나아가 한 명인데도 N인분 삶을 연기해낸 배우들이 있다? 오늘은 한 몸에 둘 이상 인격이 존재하는 '다중인격' 캐릭터를 통해 경이로운 연기력을 선보인 배우들을 소개한다. *스포일러와 직접적인 연관이 있는 소재인 만큼 프라이멀 피어>, 보이스 4>에 대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읽기 전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미스터리 공포에도 계보가 있다 : <컨저링>, <겟 아웃> 서늘함 잇는 <이스케이프 런>

미스터리 공포에도 계보가 있다 : <컨저링>, <겟 아웃> 서늘함 잇는 <이스케이프 런>

은 교통사고로 남편을 잃고 식물인간이 된 아들을 돌보던 아동 심리사 메리 가 우연히 청각 장애를 가진 소년을 만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공포 스릴러 영화다. 외딴집을 배경으로 그 속에서 벌어지는 극강의 공포를 다루며 반전의 반전을 가한다. 지난 27일 개봉한, 영화 의 관람 포인트를 소개한다.
[인터뷰] 결이 다른 히어로 <문나이트>, 오스카 아이삭·메이 칼라마위는 무슨 생각하며 연기했을까?

[인터뷰] 결이 다른 히어로 <문나이트>, 오스카 아이삭·메이 칼라마위는 무슨 생각하며 연기했을까?

'여러 자아를 가진 히어로'라는 독특한 콘셉트로 기존의 MCU 와는 또 다른 결을 보여준 드라마 는 3월 30일부터 매주 한 회씩 공개하며 6부작의 마지막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이번 드라마는 MCU의 장점이자 단점, 다른 작품과의 연계를 대폭 줄이고 '문나이트'만의 매력을 마음껏 과시한다. 한참 를 즐기고 있는 씨네플레이 기자에게 날아든 한 장의 초대장. 이번 드라마의 주연 오스카 아이삭과 메이 칼라마위와의 인터뷰 자리였다.
'출연료·투병·가정폭력 등' 다양한 이유로 중도 교체된 배우들

'출연료·투병·가정폭력 등' 다양한 이유로 중도 교체된 배우들

호흡이 긴 시리즈 영화에서 캐릭터를 한 배우가 끌고 가기란 쉽지 않다. 긴 시간 사이 개런티 문제 및 배우의 사적 문제들이 엮이기 때문이다. 시리즈 영화 중 다양한 이유로 맡은 배역에서 중도 하차, 교체된 배우들을 모아봤다.
[할리우드 말말말] “이번 시즌 망했다!” 사이먼 코웰이 <아메리카 갓 탤런트17> 오디션에 독설한 내막

[할리우드 말말말] “이번 시즌 망했다!” 사이먼 코웰이 <아메리카 갓 탤런트17> 오디션에 독설한 내막

완화된 거리두기 덕분에 다시금 극장에 고소한 팝콘 냄새가 풍길 것으로 보인다. 조용했던 극장가가 관객 맞이에 분주한 모습이다. 이번 주 할리우드 말말말은 , 등 각종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심사위원을 맡은 사이먼 코웰의 발언이 눈길을 끈다. 그는 방영을 앞둔 시즌 17에 대해 과감하게 독설을 날렸는데, 무슨 내막인지 살펴보자. “ 탈락 후 펑펑 울었어요” – 칼리 쿠오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