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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누구보다 빠르게 남들과는 다르게 돈 쓸어담는 중! <수퍼 소닉> 2주 연속 1위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누구보다 빠르게 남들과는 다르게 돈 쓸어담는 중! <수퍼 소닉> 2주 연속 1위

발렌타인 데이와 프레지던트 데이가 포함된 지난 주말보다 부쩍 한산해진 북미 극장가였다. 기존 개봉작 모두 주말 성적이 전주대비 큰 폭으로 감소한 가운데, 이 2주 연속 1위를 지키며 ‘게임 원작 영화’ 역사를 새로 쓸 준비를 하고 있다. 해리슨 포드 주연의 모험 영화 는 기대 이상이지만 제작비 생각하면 아쉬운 성적을 거두며 2위로, 4년 만에 속편으로 돌아온 는 전작 절반 수준의 개봉 성적과 혹평을 받으며 5위로 데뷔했다. 다가오는 주말에는 유니버설/블룸하우스 신작 공포 3500여개 상영관에서 개봉을 앞두고 있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나쁜 녀석들 제압한 나쁜(?) 여자들, 그런데 성적은…? <버즈 오브 프레이> 1위 데뷔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나쁜 녀석들 제압한 나쁜(?) 여자들, 그런데 성적은…? <버즈 오브 프레이> 1위 데뷔

“And the Oscar goes to…”의 주인공으로 봉준호 감독과 이 네 차례나 호명될 줄 누가 알았을까. 한국 영화뿐 아니라 아카데미 시상식의 역사를 새로이 쓴 이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지난 주말, 북미 박스오피스의 주인공은 이었다. 그러나 제목과 달리 성적은 그다지 황홀하지 않았는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여파로 극장가가 한껏 위축되어서인지 영화는 당초 예상에 못 미치는 첫 성적표를 받으며 아쉽게 주말을 마무리했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웬만해선 그들을 막을 수 없다! <나쁜 녀석들: 포에버> 2020년 최초 3주 연속 1위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웬만해선 그들을 막을 수 없다! <나쁜 녀석들: 포에버> 2020년 최초 3주 연속 1위

매년 슈퍼볼이 열리는 2월 첫 주말은 북미 박스오피스의 대표적인 비수기 중 하나다. 이전 주말과 비교했을 때 성적이 30% 초중반대로 줄어드는 게 일반적이나, 올해는 슈퍼볼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사태까지 맞물리면서 주말 성적이 약 39% 감소하는 모습을 보였다. 물론 절대적인 상위권/전체 성적을 따지면 작년보다 낫지만, 퍼센티지로 따지면 2015년 이후 역대 최악의 슈퍼볼 주말이었다. 이러한 악조건 속에서도 는 을 크게 따돌리면서 3주 연속 1위에 앉는 데 성공, 북미 2억 달러까지 열심히 달려가고 있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세월이 흘러도 형님들은 여전히 강하다! <나쁜 녀석들: 포에버> 1위 데뷔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세월이 흘러도 형님들은 여전히 강하다! <나쁜 녀석들: 포에버> 1위 데뷔

윌 스미스와 마틴 로렌스, 두 형님의 복귀가 미국 전역을 들썩이게 했다. 가 기대 이상의 활약을 펼치며 1위로 데뷔하면서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함께 개봉한 은 기대했던 만큼의 성적을 거두었지만, 원체 기대치가 낮았기에 사실상 북미보다 해외 흥행에 의존할 수밖에 없는 실정이다. 다음 주말에는 가이 리치 신작 과 유니버설 픽쳐스의 공포 신작 이 개봉을 앞두고 있다. 지금 당장은 두 작품이 의 자리를 빼앗을 가능성이 낮아 보이지만, 승부는 뚜껑을 열어봐야 아는 법.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승전보 울린 <1917>,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 제치고 1위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승전보 울린 <1917>,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 제치고 1위

의 독주를 막은 작품은 바로 골든 글로브 이변(. )의 주인공, 이었다. 1위를 차지할 것이라 어느 정도 예상은 했지만, 기대 이상의 좋은 성적을 거둔 데에는 골든 글로브 감독상과 작품상 수상도 꽤나 영향을 준 듯하다. 지난 월요일 발표된 아카데미 후보 명단에도 여러 차례 오른 만큼, 에 대한 뜨거운 관심이 당분간 식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2020년 셋째 주말 박스오피스에는 두 편의 신작이 찾아온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2020년에도 강력한 포스를 내뿜는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 3주 연속 1위 수성!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2020년에도 강력한 포스를 내뿜는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 3주 연속 1위 수성!

연말 북미 극장가를 휩쓴 의 포스는 2020년에도 여전히 강력했다. 수많은 팬과 오랜 역사를 가진 대서사시를 마무리하는 작품 치고는 평가나 성적이 아쉽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나, 역시 는 라 다른 스튜디오들의 부러움을 살 만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10년 만에 새단장을 하고 북미 관객들과 만난 는 기대 이상의 성적으로 데뷔했지만, 영화에 대한 평가가 워낙 좋지 않아 과거의 영광을 누리기엔 무리가 있어 보인다. 와 , 신작 를 제외한 톱10 작품들은 전주대비 30% 미만의 성적 감소치를 보이며 2020년 첫 주말을 기분 좋게 보냈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2019년의 마지막도 포스와 함께!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 2주 연속 1위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2019년의 마지막도 포스와 함께!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 2주 연속 1위

2019년 마지막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결과는 예상을 벗어나지 않았다. 가 이변없이 1위를 차지했지만, 전에 비하면 ‘포스’가 다소 약해진 게 눈에 보인다. 크리스마스 연휴 이후의 주말이라 개봉작 대부분이 전주대비 성적이 오르거나 떨어지더라도 살짝 감소한 추세였는데, 안타깝게도 지난주 충격적인 개봉 주말을 보냈던 만큼은 예외였다. 크리스마스 당일 개봉한 두 신작 과 는 4위와 5위로 나란히 데뷔했지만, 제작비나 화제성 등의 요소를 고려하면 은 웃고, 는 눈물을 흘린 12월 다섯 번째 주말이었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포스가 함께 한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와 포스에 눌린 <캣츠>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포스가 함께 한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와 포스에 눌린 <캣츠>

역시 북미의 사랑은 대단하다. 모두의 예상대로 가 북미 극장가를 점령했다. 성적이나 평가를 보면 과거에 비해 위용이 조금 덜한 것도 같지만, 함께 개봉한 가 엄청난 혹평과 처참한 개봉 성적을 거두며 ‘안 좋은’ 스포트라이트를 모조리 가져갔기에 의 약점이 크게 돋보이지 않았다. 이외에는 연말연초 시상식에서 좋은 활약을 보일 것으로 예상되는 이 확대 상영과 함께 순위가 크게 오른 것을 제외하곤, 비교적 큰 순위 변동이 없었던 12월 넷째 주말이었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M. 나이트 샤말란 <글래스>, <디 업사이드>의 기적을 유리처럼 깨트리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M. 나이트 샤말란 <글래스>, <디 업사이드>의 기적을 유리처럼 깨트리다

M. 나이트 샤말란의 신작 가 지난주 ‘기적의 주인공’ 를 밀어내면서 주말 극장가에 모습을 드러냈다. 개봉 성적은 다소 아쉽지만, M. 나이트 샤말란이 오래도록 준비한 프로젝트에 기대를 품은 관객들이 극장으로 향하면서 삼부작의 마무리를 지켜보았다. 의 1위가 당연하게 여겨졌기에 크게 놀랄 것도 없었던 반면, 1월 셋째 주말의 진짜 주인공은 따로 있었다. 바로 다. 그동안 실망만 안겼던 극장판들과는 달리 “역대 최고의 극장판”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4위로 깜짝 데뷔, 이후 다수 부진했던 일본 애니메이션이 북미에서 여전히 잘 통한다는...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주먹왕 랄프 2: 인터넷 속으로>, 추수감사절 연휴의 승자가 되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주먹왕 랄프 2: 인터넷 속으로>, 추수감사절 연휴의 승자가 되다

신작 속편들의 활약이 돋보인 추수감사절 연휴였다. 디즈니 신작 애니메이션 와 스핀오프 가 연휴 주말 박스오피스의 1, 2위 자리를 석권하면서 주말을 마무리했다. 반면 또 다른 신작 와 지난주 1위를 차지했던 는 각각 혹평과 처참한 개봉 성적, 그리고 큰 폭으로 떨어진 2주차 성적에 다소 울적한 추수감사절을 보내야만 했다. 물론 상황이 더 심각한 것은 쪽이다. 다가오는 주말은 매년 추수감사절 이후가 그래왔듯이 잠잠하게 지나갈 예정이다. 신작 호러 가 1900개 상영관에서 개봉할 뿐, 다른 신작이 없기 때문이다.